| - 이 글은 대구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해태님의 글입니다. |
시민봉사단의 단장님이신 투다리(김동옥)님이 소장님으로 계시는
동대구 노숙인 쉼터에 자활공방이 생겼습니다.
"늘품공방"
쉼터에서 반찬 봉사를 마치고 지하 1 층에 있는 자활공방을
둘러 보았습니다.
생각 했던 것 보다 다양한 상품들과 장비, 규모에
우선 놀랐구요^^
쉽지 않은 환경에서 이렇게 준비 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노력의 결과가 이제 조금씩 나오는것 같아 덩달아 힘도 나는것 같구요..^^
단순하게 노숙인 분들이 잠시 머물렀다 가는 공간이 아니라
자활과 희망을 이야기 하고 용기를 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이었습니다.
목공예를 기반으로 한 볼펜, 오르골, 블루투스 스피커
자석홀더, 시계 뿐만 아니라
목공으로 할수 있는 무엇이든 상품으로 생산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밖에도 머그컵에 원하는 디자인을 넣은 상품도
주문이 많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구요
혹시, 필요하신 상품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제가 수수료 없이 소개시켜 드릴께요...크크크...
*. 신문에 소개된 "늘품공방"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555&yy=2014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o01&mode=view&num=119304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691445&cloc=olink|article|default
*. "늘품공방"의 모습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