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경북영천광장 토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흑백사진님의 글입니다. |




미인주,촌대표님~ 영천광장식구들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엔 더 많이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의 봄은 아직 멀었지만 ,
2월의 저녁, 이미 우리는 봄을 맞이 한것 같습니다...
따스한 가슴끼리 만난다는건,서로가 서로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영화 한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우리의 만남은 우리가 한편임을
가르쳐(?) 주네요^^
다음엔 팝콘 준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