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객을 상대로 "한겨례21"특별판을 배포하는 선전전에 참여를 위해
서울역에 다녀왔습니다! 시국회의에 참석을 하지 않아 모두 낯설고 그 누구도
얼굴을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언소주"의 "요요천사"님께만 인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시민광장"에서 나왔다고 인사를 하고 배포할 잡지에
속지를 끼워넣는 작업을 하는데 배포해야 하는 잡지(한겨례21 특별판)이 매우
적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박근혜의 모습이 이상하리만큼 온화하고, 잘 나왔네요! 살짝이 아니라
많이 속이 뒤집히는 순간입니다


곳곳에 자리 잡고 속지 작업을 하는무리들이 모두 저정도의 양을 가지고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배포를 시작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시민광장"에서 저 혼자만 와서 저를 찍어 줄 그 누구도 없었구요 다른 분들의 배포 모습만
찍어 왔습니다! 배포자는 많은데 배포할 잡지가 너무 부족해서 올 선전전은.....
저도 제작에 후원금을 기부했는데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사방에 경찰들이 스크럼을 짜서 곳곳에 배치되어있군요 한 쪽에선 "민노총"의
기자회견 준비가 한창이구요!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하는 모습입니다!

"민주노총"의 기자회견을 열띠게 취재중인 보도진의 모습입니다.


"민주노총" 기자회견 장면입니다!

또, 한쪽에선 작년 우리에게 큰 숙제를 안겨주고 떠나신 故이남종열사를
추모하는 100일기도를 준비하시고 계시는 스님 법명을 여쭙지도
못했네요ㅠㅠ

"1219 부정선거가 해결될때까지 6.4 지방선거를 거부합니다"란 서명도
함께 받고 계시는 스님.

이명박 구속이란 글이 참으로 찹찹하게 다가옵니다!
스님 부디 성불하십시오...()....
이렇게 밤샘작업을 하고 부랴부랴 서울역 설 귀향 선전전에
다녀온 후기를 마칩니다! 글 솜씨도 없고 내용도 뒤죽박죽이
되었네요, 하지만 나름 고민하고, 컨셉트 별로 순서를 맞춘다고 맞춰서
올린것이니 너그러히 보아주시길 두손모아 바래봅니다, 글 솜씨 이건
약먹어도 안되더라구요^^;;(주사를 맞으면 좀 나아지려나?)
설 연휴 아무탈없이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오붓한 연휴를 보내시길 거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