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도 너무 열려 마지막 단계 열린 우리당
행사에 허경영 허본좌가 당원으로 참여한 모습이
허무 개그로 보이게 하기도 했고
당내 경선에서 당의장을 밥먹듯하던
정동영은 한나라당 상대하는 본선 선거에서는 백전백패하는
무기력을 보였고
참정련으로 대표되는 개혁파들에게 기득권 사수파로
보였던 역대 최약체 제1야당 대선 후보로 나서
mb가 날로 먹는데 일조했던 정동영이
뭔가 2% 부족했던 정동영이 권력에서 밀려난 후
한진중공업 희망버스에 열심히 오르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엇박자 정치 인생의 단면을 보며
인간아~ 왜 집권 여당 당의장일때
명분과 실리 모두를 가졌던 4대 개혁 입법을
관철하는데는 152석의 의석을 갖고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허송 세월을 보낸 무기력한
정치적 리더쉽을 보였을까?를 일상화된 새눌당식
해석이 아닌 또다른 다양한 패턴의 상징적 모습으로
기록을 남겨야 한다.
집권 여당이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이나 지금의 통합진보당
진성당원제를 실질적으로 본받아 현실적인 힘의 한계를 가진
소수 정당의 한계를 넘어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 여당이
개혁당 출신 유시민이 전자정당위원회를 주도하면서 까지
현존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역사상 집권 여당 가운데
가장 적극적으로 기간 당원제를 실천하려 시도했던 정당이
열린 우리당이었기에 공과 과 모두를 있는 그대로 평가 하는 가운데
수구 보수를 대변하는 새눌당의 미친 광풍도 이또한 지나가리라~
큰틀에서 볼 수 있다면
역지사지 차원에서 노무현의 이석기 사면 복권은 오히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거시적으로 한단계 성숙시킨 것이지 노무현이
개인 이석기에 대해 호불호를 표한 속좁은 행동이 전혀 아니었고
노무현의 이석기 사면복권은 대통령의 사면권을 합법적으로 정당하게
행사한 전형임이 팩트임을 역사적으로 인정해야 한다.
새눌당의 색깔론이나 종북몰이는 그들 스스로
정권을 당당하게 운영할 도덕적 자신감이 부족한 존재임을 자인하는
자해행위이다.
분단만을 핑계로 말하기에는 우리보다 더 극우화되고 퇴보한 일본 정치 시스템에서 조차
공산당을 인정하고 내부 정치 시스템 내부의 자율 경쟁으로 가는
이성적인 잣대를 인정해야 한다.
사실상 극우가 부정 선거를 통해 집권하다 보니 자신들과 같은 정파인 합리적인 보수 세력마저도
좌파라거나 빨갱이로 매도하는 미친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나중에 지들이 야당으로 입장이 바뀌면 제풀에 자중지란으로
쇠락하고 씨가 말라 버릴 족속들이 현 새눌당의 강경 드라이버를
주도하는 극우 세력의 평균 정파성 경쟁력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형편없음이 훤히 보인다.
백년 정당을 표방했던 열린 우리당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모습은
냉정하게 현실로써 인정하지만
새눌당이 이쯤되면 막가자는 식으로
자신들이 반공 교육을 통해 씹어대는
북한 조선 노동당처럼 또다른 영구적인 일당 독재를
대한민국 사회에서 실현하려는 주구로써
쓰레기 종편에서 극우 논객들이 새눌당외에는
모든 대한민국의 정파나 정당들에게 좌빨을 넘어 종북몰이를 아예 이제는
자신들의 전매특허인냥 미친듯이 남발하는 견제받지 않는
일방통행식 막가파식 일탈 행위를 어처구니 없게 지켜봐야 하는
상황의 연속이다.
새눌당의 종북몰이 집중 타켓이 된 통합진보당 당원들에게
민주 정부 10년을 컽으로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합법적인 통합진보당 해산에 나서는 모습이나
이루 말할 수 없는 소수 진보 정당에 대한 노골적인 새눌당의
탄압을 직접 체험하면서 상대적으로 속맘으로라도
김대중 정부나 노무현 정부는 그래도 양반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할 정도이다.
유시민의 3주체 통합이 자신도 사전에 예견하지 못한
당내 부정 경선 사태의 자율 정화 실패로 사단이 난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진보 대통합이라는
역사적인 명분이 있는 정치적 시도가 단순히 국민 참여당의 실패를
정면 톨파하는 차원에서 시도된 행위가 아니라
개혁당에서 부터 열린 우리당의 기간 당원제 실험의 긴 역사적
패턴이 일희일비 하지않고 끊임없이 실천되는 가운데
오늘날 자신의 정계 은퇴라는 현실에 까지 이르는 일련의 현실적
모습이 우리 눈앞에 펼쳐져 나타난 것이다.
역사책이나 교과서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적어도 개혁당부터
현장 일선에서 실천했던 정치 개혁의 화두가 그 당시 당시의 매시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열중하는 가운데 이 곳 시민광장에서는 유시민의 정계 은퇴로
잠시 멈춘 듯하지만 미완의 정치 혁명 완수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기에
유시민이 일선에 나서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어처구니 없게
새눌당이 자신들이 우민화 차원의 실시한 반공 교육에서
그칠 비판하던 조선 노동당 일당 독재처럼 대한민국
정치 시스템도 미친 새눌당의 공약 파기 행위나
막가파식 일방통행식 행위만 보면 종편의 극우 파시즘화를
보면 이미 공식적인 공증이 되지 않았을 뿐 극우 세력의 대변자인
새눌당이 이제 그들의 야욕이 전체주의 국가의 맹주 조직으로
새눌당 일당 독재체제로 영구적으로 가려는 미친 망동이 갈수록 확연히 보여지고 있다.
시민광장이니 깊은 설명없이 말할 수 있는 진보 자유주의자들은
자신의 선택과 집중은 하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체제나
정파를 다양성 차원에서 인정하는 객관적 자세와 이성적인 잣대 자체가
새눌당의 가히 일방통행식 일당 독재 지향성이 얼마나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며
극악무도한 작태인지를 더욱더 뼈져리게 체감하게 한다.
비록 현실에서 소수일지라도 그들의 자존감을 인정해주는 가운데
비판을 하더라도 대안을 가지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가운데 나만이
옳다는 편향된 시각이 아니라 현존하는 세상의 모든 정파나 체제를
다양성 차원에서 인정한다는 통큰 정신을 시민광장의 기본 틀에서 볼때
컽으로 실패한 정당인 열린 우리당을 그리고 열린 우리당의
기간 당원제 정신을 기억하는 노무현 정신을 우리 시대 현실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져 하는 시대 정신이 살아 있는 한
오직 자신들의 기득권 사수에 도움만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사망신고를 하던 말던
각종 미친 망동을 일삼고 해대는 새눌당과 달리
상대를 인정하는 기본을 잘 아는 열린 우리당의 기간 당원제 정신을
현 시기 또다시 진보 대통합이라는 확실한 대의를 위해
또 한번 쿨하고 통크게 복기하자는 차원에서 이렇게 기록으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