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전광장 출석합니다에서 함께 입력된 시원님의 글입니다. |
첫 만남, 첫 사랑, 첫 키스,.......첫 출석부
처음은 왠지모를 설래임과 기대가 동반됩니다
다 알것 같지만 그맛을 알고도 남지만 왠지 그렇습니다
갑오년 새해 첫 날을 열고도 3일이 되었으니 이미 설래임 보다는 새해 계획과 함께 걱정이 앞섭니다
떠오르는 새해를 보고 다짐한 것도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이미 기원도 하셨겠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새해에는 정말이지 죽지도 말고 아프지도 말고 빼앗기지도 말고
그리고 약자의 억울함과 소외된 자의 외로움에 침묵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올 한해 살맛나는 세상 만드는일에 열정을 쏟고
더블어 사는 우리사회를 만드는일에 많은 관심과 협력이 많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