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초록뱀이 내년에 사업이
핀다니 참 반가운^^ 소식임니~~^^*
진보가 가져야 할 유머와 위트는
초록뱀의 확실한 경쟁력이다.
추론이나 추측에 의한 오바는 인간 초록뱀에 대한 평가에서
최대한 자제할 것이다.
현실타령속에 이전투구 하는 상대방의 약점에 몰입하는 모습은
전혀 진보답지 못한 행동이기 때문이다.
침체기를 겪고 있는 시민광장이 규약 개정을 비롯한
여러가지 복합적인 진로 토론이 벌어지는 가운데
초록뱀이 부천광장 내년도 신임 대표가 되었기에
전국적인 새로운 이슈가 될 여지를 점차 보여줄 충분한 개연성이 생긴 것이다.
7년의 세월과 함께한 초록뱀이고 분명 시민광장 역사에서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기에 초록뱀의 이번 당선은 실제 상당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시민광장을 그쳐간 모든 당시 당시의 유력 인물들이
총체적인 판단하에 시민광장 전체 역사를 심층 진단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감자호크는 초록뱀의 절친이면서 굳이 말하면 1세대 몸빵조^^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인물이기도 하면서 이러한 이른 바 1세대 상징적인 인물을 평생 절친 사이로 살아가는 초록뱀의
삶의 이력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스스로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듯이
자신의 임기가 시작되는 2014년에는 자신의 사업도 핀다^^고 하니
많은 기대의 여지를 실제 주기도 한다.
이른 바 순혈주의 팬클럽 회원 스타일들에게 성지 순례라 할만큼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시절의 핵심에 초록뱀과 감자호크가 있었고 지금 감자호크는
시민광장 활동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으나 부천광장대표라는 직책의
문제를 떠나 국정 운영도 집권해 본 경험이 중요하듯 초창기 전성기 시절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활동했던 초록뱀이 개인 차원이 아닌
시민광장의 역사에서 핵심 기초광장인 고양광장과 부천광장의 전체 산역사를
실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혔던 인물인 초록뱀이 자신 스스로의 주장대로 준비된 후보로서
내후년 2015년 전국대표의 길로 매진하는 당당하고 적극적인 자세는 그 자체로
엄청난 의미를 가진다.
초록뱀의 화려한 부활^^로 7년의 전체 시민광장 역사를 재조명하는
작업이 보다더 심층적으로 접근함은 물론 향후 초록뱀의 활약이
기대되는 것은 적어도 시민광장 역사에 기록되는 인물인 초록뱀의
일거수 일투족은 개인적인 절친인 감자호크를 비롯하여
7년의 역사동안 한시대를 풍미했던 시민광장발 선진 회원들이
현재의 시민광장에 대한 객관적인 집중 분석에도 상당한 기여가 기대되는 바이다.
각설하고 초록뱀의 화려한 부활^^ 자체가 내년 시민광장 전체 활동에도
일당백의 모습으로 특유의 천부적인 탁월한 재치와 유머^^와 위트를 통해 큰 기여를
할 것에 대해 진정성있게 큰 기대를 실제 상황으로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