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개된 2명의 상근자 각각 300만원과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성직자에게도 세금을 물리자 하는 문제가
공론화 되고 있기도 하다.
유리알 같은 샐러리맨들의 급여처럼
갑근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 그리고 의료 보험료
국민 연금등 각종 공과금 일체를 일반 월급 생활자들처럼
자신의 총급여속에서 분담하는 방식이 아닌
교인이 몇명 안되는 시골 목사가 실제 받는 급여는 100만원에 불과 하지만
왱간한 월급 생활자와 비교하면
농촌 지역 교인들이 제공하는 김장철 배추를 비롯한 제철 채소등 식자재 재료를
무료로 제공 받는등 각종 공과금등을 교회 차원에서 해결 해주기 때문에
실제 급여 효과는 3, 4백만원 월급 수준은 된다는 것이다.
오해인지 몰라도 시민광장의 300만원 상근자도 시골 교회
목사님 급여 방식처럼 국민 연금을 비롯한 각종 공과금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급여 차원이거나 각종 행사등에서 쉽게 말하면
십시 일반에서 제외되는 관행이 있는지 유무가 제대로
지금의 토론처럼 회원들에게 공개될 수 있다면 결코 사람이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듯이 욕심의 끝이 없다지만
실제는 일반 월급 생활자 기준으로 부차적인 혜택이 있어
순수입 차원의 300만원은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라는 점을
객관적인 오픈을 통해 전체 회원이 공감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인 오바센스 차원의 주장이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 공개를 통해
300만원을 평가하는 기준도 확실히 정립했으면 참말로 보기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