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회 지원문제때 부터 중앙게시판에서 느낀 것이 있어 올려봅니다.
어쩌면 첨맘님 직업정치 내려놓으실때 부터 느낀 것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어쩌다 저도 모르게 귀동냥이 되는 경우도 있고요.
시민광장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만만하게 보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요.
시민광장은 어느 개개인이나 몇분이서 좌지우지 하실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기분대로 움직이시는 분들은 시민광장 운영진에서 제외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하실분이 안계셔 권유에 의해서 참여하게 되셨다 하더라도
일단 소속이 정해지면 번복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소신껏 일을 하실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회원탈퇴라던지 회비문제라던지 기분대로 움직이셨던 분들은
운영진에서 제외 되었으면 합니다.
상근 직원도 마찬가지구요.
시민광장은 첨맘님도 우리맘대로 할수 있는 분이 아니기에
앞으로도 어떤 변수나 변화가 얼마든지 생길수 있고
또 회원들이 다양해서 아니면 아니라고 확실한 의사표현이 되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시달림도 견뎌야 되고 해서
기분대로 바로 움직이시는 분들은 견딜 수 있는 직이 아니란 생각에
개인적인 바램을 올려봅니다.
설사 권유에 의해 선택을 하셨다 하더라도 본인 의지가 포함된 결정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