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전광장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자명고1님의 글입니다. |
충북 영동군 옥계폭포의 아름다운 정경들!



영동군 심천면의 아름다운 옥계폭포!
난계사에서 2km정도 떨어진 옥계마을에서 산길을 따라 1km 쯤 가면 저수지가 나타나고, 숲이 우거진
산을 약 300m 올라가면 깎아지른듯한 절벽과 함께 높이 30m의 폭포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이 바로
옥계폭포인데 주위 경치가 뛰어날뿐만 아니라 울창한 숲이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하다. 난계박연을 비롯
하여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이 폭포를 찾았으며, 요즘에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고 그 주변에 서 있으면 물보라로 인한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고,
폭포위로 올라가면 바위에 조그만한 소가 있는데, 물이 맑고 깨끗하지만 깊이를 가늠하기가 어렵다.
옥계폭포 위쪽에「예저수」라는 사각형 바위로 된 못이 있는데, 그 연못속에 용이 살았다고 전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