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매수된 프락치는 말할 것도 없고
시민광장에 그동안 암약했던 프락치 회원들의
공통점 혹여는 하루 도박빚이 천만원이 돼도
한달 생활비가 500만원이 넘어도
외형적인 특별한 수입이 없는 놈이
호의호식하도록 물적 지원을 해대니
미친개처럼 주인이 물어 뜯어라 지시하면
내귀 도청기 하면서 미친 짓거리를 매수 당사자에게
온갖 충성으로 건강한 조직의 암덩어리로 암약하며
프락치는 설쳐댄다.
나는 태어나서 진보가 프락치를 매수하고
사주했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다.
수구보수 꼴통들이 마약매매처럼 불법적으로 조성한 돈으로
양아치들을 매수하여 프락치 활동시키는 것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무수히 봤다.
민주 정부가 되면 국민앞에 그렇게 봐서
그런지 어버이 연합 대령 연합회같은 뉴라이트 수꼴들이
하나같이 젊은 애들은 안보이고 은퇴한 나이에
관변 단체를 빨대로 묻지마! 지원 예산 가히 무차별적 과잉 집행과는
또렷하게 비교되는 것이 촛불이 순수하고 자발적인
행사라면 극우 가스통류는 극우 관변 어용 단체를 통로로
각종 다양한 이름의 알바비를 지원하는 작태에 대해 낱낱히 밝혀서
노구를 이끌고 믿도 끝도 없이 아스팔트위에서
노후 인생을 허송세월하며 관제 어용 데모에 일당발이가 되지 않도록
부끄러운 이면의 일당발이 실체를 국민들 앞에 소상히 밝히고
늙고 힘없는 관제 어용 시위대가 두번 다시는 독버섯처럼
기생하지 않도록 발본색원 해야 한다.
동방예의지국을 앞세워 효사상을 제대로 설파하려면
자신들이 공자님처럼 나이에 맞는 경륜을
인정해 줄 수 있는 무게있는 행동이 전제되어야 한다.
할말 없으면 뻑하면 이거는 뭐 빨갱이고 니는 애비 애미도 없냐?식으로
상대방을 자극해서 폭력을 유발하는 행태로
노인 폄훼 운운은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다.
관제 어용 시위의 백미는 반공 교육에서
남파 간첩만 있다고 해놓고
HID(북파 공작원) 실체를 관제 시위를 통해 백주 대낮에 보여줌으로써
북파 간첩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수하는 모습도
웃기는 짬뽕이다.
프락치를 비롯한 관변 어용 좀비 족속들에게
베풀어지는 관변 단체 비용속에 숨은 수꼴들의
일당 행태를 국민앞에 낱낱히 공개하고 고발해야 한다.
이런 야비하고 몰염한 작태들 조차 양반 대접해주니
각종 어용 파생 상품같은 족속들이 깨춤을 추고 오늘날 우리 사회가
이렇게 근본적으로 위계 질서가 없이 문란함의 극치를
보이는 것이다.
간단하다.
수꼴들 알바비 안주면 아스팔트 관제 시위는 한방에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