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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회원으로서 중운위 위원 서울농부님께 요청드립니다.
온새미로 | 2013-09-02 11:10:36 | 조회 11328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7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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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부님은 서울광장 대표로서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번에 열린 중앙운영위원회 온라인 비공개 회의에 참석하시던 중 중앙게시판에 댓글로 U-리그 지원금 관련 안건에 대한 중요 회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하였습니다.

  

  

 

 

 

 

 

 

 

 

 

 

 

 

 

 

 

 

단순 실수가 아닌, 회의 결과가 본인의 뜻과 반대로 결론 나는 것에 대한 불만 표출의 수단으로 삼았고

정보가 불충분한 회원들을 자극한 몰상식한 행위였습니다.

 

대표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망각한 개인적인 욕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 평회원으로서 요청 드립니다.

중앙운영위원회 온라인 비공개 회의 기간 중, 회의 내용 일부를 중앙게시판에 공개하신 것에 대해 본 글로 정중히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베고-꽃잎222  

플리즈......
13-09-02

정연 엄마  

플리즈...... 2
13-09-02

다정무심  

시시콜콜한 문제이거나 일반회원과 관련이 적은 사안,
광장운영위원의 고유한 사무에 관한부분을
공개할 필요는 없지요. 그리고 비공개하기로 정해진것은 그리 중요하지않아도 비공개하는게 낫구요

하지만 앞으로라도 주장이 첨예하고 토론당사자간에 조정이 어려운 사안 일수록
공개로 전환하여 서로의 주장으로 공론을 모으게하는 게 좋겠습니다.
비공개로 진행중인 사안이 공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면
사유를 명시하여 공개전환을 공론에 붙이는 절차는 필요하겠죠.


중요하지않아서 또는 관련자가 제한되어 비공개여야 합니다.
본래 크던작던 조직체이거나 국가사무라하더라도 공개가 원칙이죠.
예외적으로 보호할 중요 가치가 있지않는 한 ....
그럴일이 그리많지는 않겠지만


13-09-02

다정무심  

서울농부님이 의견개진방식에서 표현이 거친부분 있으니 이에 기분상하신 동지들께
사과하는게 좋겠습니다 .

하지만 중앙위 위원은 대의기구의 구성원이니 전체회원에게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중요도의 주관적 가치판단은 어쩔 수없습니다)을 공개하고 공론에 붙치는것은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비약이 있지만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의 중요한 요소 중하나가
직무 중 지득한 비밀을 공익 상 중요하다고 발표할 경우 면책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십시요.

즉 비공개 회의 결정전 과정공개는 비 매너일 순 있지만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공개 해야합니다.-

- 주관적 가치판단에 대한 시비를 따질 순 있지만 공개자체가 문제는 아님니다.

군대조직의 회의가 아니고 대의기관의 회의 내용입니다.
13-09-02

온새미로  

중운위 회의 전, 안건에 따라 총의 수렴 및 공개 여부를 결정하고,
진행 중에 공개의 필요성이 요구된다면 중운위에서 합의 결정하는 것이 상식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위원의 독단으로 공론의 장으로 가져오는 것이
권리와 의무에 비춰 당연하는 의견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더국다나 서울농부님께서 대의기구에 속한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셨다면 백번양보해서 다정무심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다고 이해하겠습니다만, 타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서울광장회원들과 안건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비판 아님. 재정지원 관련 안건이 이런 과정이 필요할 지 의문) 결과적으로 충분한 인지 없이 회의 내용 일부를 회원들이 접할 경우 호도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곰소항님이 그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대표기관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의무를 반드시 챙겨야 정당성이 확보된다고 생각합니다.
13-09-03

온새미로  

제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중운위가 실질적으로 대의기구인가를 살펴보면,

중운위가 대의기구로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위원들은 안건에 따라 필요할 경우 대표기관으로서 대표하는 지역의 회원들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야하고, 중운위는 위원들의 표의 등가성(용어가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을 보장해야 합니다.

전자는 상황에 맞게 융통성이 발휘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후자는 시민광장의 중운위가 구조적으로 보장할 수없는 근본적인 문제점입니다. 서울회원(6703명), 경기회원(5885명)을 합치면 시민광장 전체회원수의 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500명 미만의 광역광장 대표와 똑같이 1표씩 행사하고 있습니다. 중운위 결정이 총의를 비례적으로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특히 논쟁적인 사안일 경우 더욱 그러할 것이고 회의 보고이후 후유증도 클 것입니다.

이런 한계를 지닌 대의기구로서의 중운위임을 고려할 때
위원 독단으로 비공개 회의 내용을 공론의 장으로 가져오는 것을 용인한다면
안건의 논쟁정도에 따라 부정적인 파급은 상당할 것이고 조직에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3-09-03

다정무심  

대의기관이 사람으로 구성되는 한
" 주관적 가치판단기준으로 객관적 현상을 판단합니다."
지극히 당연한 전제죠. 보통 사람들의 의식도 이런 범주에 있구요.
절차적 정의,실체적 정의,시시비비에 누군가 자기만 옳다한다면
또는 "객관적 정의"의 존재를 믿는다면 그런걸 유치幼癡라 불러야하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으로 "가질 수 밖에 없는 주관적 의지로 공동체의 정의에 이롭도록 행동해야합니다."

이번 건의 "발단" 부터 "진행 과정","의견 개진 방법",서로 가진" 주관적 가치에 대한 비난과 실례"
참가자 모두에게 크건 작건 잘못이 있었고 본인들이 그 댓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서로 받은 상처에 대한 보상을 서로에게 받으려는 건 아니겠지요.?

모든 사람을 이해시킬 순 없으나 이만하면 충분이 자기 주장을 개진했다고 생각합니다.
설득하지 못하여 마음이 고통스럽더라도 각자 역량의 한계이고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충분히 이야기 한 후 같은 주장을 반복한다는 것도 상대의 자존을 모욕하는겁니다.

누구의 부족함때문인지 못 알아 먹어도 거기까지 입니다.
자기의견은 충분히 개진한거 같으니 "결론에 대한 욕심"을 접으시기를
이 건의 모든 참여자 들에게 권합니다.

잘잘못(사건,전개,예의,비난비판)은 접어놓고 우리 프로세스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합시다.
계속 자기 감정을 이기지못하고 술취한 사람처럼 같은 말을 반복한다면.
"배설"이고 "공해"입니다.

이제 그만 다음페이지로 넘깁시다. 본인들은 미진하겠지만
이 건에 관심없는 사람은 지겹군요.행사말고 이 논란요.
-관심없다는 점을 비난한다면 받는 것까지만 하죠.



13-09-03

온새미로  

대상도 특정되지 않고 섞여있고, 논점도 여러가지이고..
기관은 객관적이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이라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으니
기구, 협의체, 회의체 등의 틀 속에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암튼 다정무심님 의견 잘 알겠습니다.

한말씀만 드리자면..
유리그 지원에 관한 논란의 연장선상의 얘기가 아닙니다.
오해하실까봐 쿨다운 되길 기다렸고요. 그렇다는 판단하에 본글 올린 것입니다.
오해하시는 것 같네요..
진영에 가두지도 말고 덜어내고 내용만 봐주셨으면 했는데 제 욕심이었나 봅니다.
13-09-03

곰소항  

제 닉이 거론되니 온새미로님께 말씀 드려야 겠군요
제가 잘못된정보로 말을 하였고 호도 하였다고하니 정확한 정보 였는지 아닌지 저랑 통화부탁드립니다
글로써 쓰다보면 또다시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것 같군요 정확한 팩트만 가지고 말하였고 대답 드렸습니다
제가 지금 밤밭에서 풀베는 작업을하니 예초기 엔진소리에 못받을수 있습니다
만약에 필요하면 서울에 가겠사오니 이런식의 또다른 문제을 만드신 온새미로님께서는 저의 정보가 틀렸으면 저는 어떻한 제제도(제명,사과글 대문에 사진포함 365일게제) 받는다고 반드시 명시 하였습니다 온새미로님깨서도 그같오로 임하여 주겼으면 고맙겠습니다
반드시 전화 주세요 곰소항 010-5256-1926
아무리 바뻐도 이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겠습니다
이런식의 회원간의 모욕 더이상 감당하기 힘들군요

온새미로:회의 결과가 본인의 뜻과 반대로 결론 나는 것에 대한 불만 표출의 수단으로 삼았고
정보가 불충분한 회원들을 자극한 몰상식한 행위였습니다.

온새미로:(비판 아님. 재정지원 관련 안건이 이런 과정이 필요할 지 의문) 결과적으로 충분한 인지 없이 회의 내용 일부를 회원들이 접할 경우 호도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곰소항님이 그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13-09-03

온새미로  

통화했습니다.
잘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본 글 내용이 본인에게 쓴 글 아니냐며...
특히..
"단순 실수가 아닌, 회의 결과가 본인의 뜻과 반대로 결론 나는 것에 대한 불만 표출의 수단으로 삼았고
정보가 불충분한 회원들을 자극한 몰상식한 행위였습니다." 이 부분...
그리고 여름캠프에 관한 이야기..

온라인상 소통의 문제가 아님을 느낍니다..
시민광장을 위해서 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겠습니다..
13-09-03

코버스  

중앙위원회 회의를 비공개로 하는 이유가 내용 자체를 비공개 하는것이 아니라 표결과 발언 내용을 비공개로 하자는 것 아닌가요 또한 실시간으로 누구나 보고 발언하게 할 수는 없으니 그럴겁니다.

이번 유리그 지원 문제로 중앙위뿐 아니라 게시판도 시끄러운데 어차피 누가 뭔 말을했고 찬성 반대도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 다 까버렸는데
특별히 서울농부님의 발언만 문제 삼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이쯤에서 정리 되나 했는데 다시 시작하는 겁니까?
저역시 할말 많지만 개싸움 같은 판에 끼고 싶지 않아서 참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그만 하시지요
13-09-04

불출  

XXXXXXXXXXXXXXX 이 아래로 댓글 다는 사람은 친일파 XXXXXXXXXXXXXXX
13-09-04

실로암  

마무리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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