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총선 수원 권선 민주노동당 후보 였군요,,,
67년생
사건 발생 이틀전 뉴질랜드로 이민
정의당 상당수는 2008년 당시에는
같은 민주노동당 당원 이었지요,,,
과거 나름 누구도 정체성에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는 나름 화려한 이력도 지금까지
드러난 개인사에서의 도박빚 문제등 진보 운동권 내부 오프에서의
개인간의 정보는 현실적으로 분당이 된 지금도 이렇게 조금만 관심 가지면
왱간한 것은 사실 관계가 드러납니다.
해당 내부 국정원 협조자 소식을 접한 아는 지인들이 충격과 함께 참담했다고 하는군요....
진보정당이 취약한 경상도 지역에서도
이런 똑같은 현상이 지금도 일정 부분 개연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른 바 수원 당원 모임처럼 전국적인 이슈화의
대상이 아니었을 뿐....
이번 일을 계기로 팬클럽을 망라해서 진보적 색채가
있는 시민광장을 비롯한 우리 주변에
프락치 문화가 쥐도 새도 모르게 한 개인의 약점을 악용해서
출처 불명의 거금의 돈이나 각종 막대한 이권 개입등으로 사람을 매수해서 우리 주변에
기생하고 있는 실사례의 하나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는
느낌이 확 와 닿는 사례임이 분명합니다.
통합진보당 수원 당원으로 알려진
이번 사건의 결정적인 도화선이 된 내부 정보를 유출한
국정원에 매수된 의혹 대상자에 대한 이후의
뜨겁게 달궈진 불법 여부 논란이 이번 사건의 실제 법정 논쟁으로 까지 이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