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하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타 참여광장과 형평성을 동시에 얘기해야 되지 않을까요? 4대강 사업이 절차적 문제는(사소한것을 제외하고) 지금까지는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절차적 문제가 없다고면 괜찮다 해야 할까요? 4대강 사업때문에 다른SOC사업, 복지예산등 다 줄이고 4대강에 지원했습니다. 소수의 이익을 위하여. 그 연유로 공공기관부채가 급증하게 됩니다. 조금 범위를 확장시켜서 죄송스럽긴 합니다만 이번 문제도 앞으로 다가올 시민광장 재정문제와 결부되어 있기때문에 참으로 조심스럽게 지원요청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타종목 축구같은 종목은 서울,경인지역정도만 해도 U-리그에 비슷한 규모입니다. 이것이 전국대회로 확대개편하고 지원요청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각분담금중 이천광장예를 보면 지역광장에서 30만원중 20만원을 분담했으니 그럼 나머지 금액10만원은 일인당 만원도 부담하지 않게 되는건 아닌가요? 그럼 3만원씩내고 플러스 알파 그리고 또 3만원 내었다고 되어있는데 보통 교통비, 참가개별식비, 기타잡비등은 어느곳이나 다 부담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일례를 들어보면 이번 농활때 교통비 5만원지원, 갈때간식(김밥) 14,000원, 아이스아메카노14,500원,
농활뒤풀이비 20,000원, 노래방비 10,000원 숙소귀가시술구매23,000원 귀가시아이스아메카노 14,000원 토탈 145,500원 들어갔고
금번 여름캠프 개별 고기, 새우, 조개류, 소시지, 닭등 최소 150.000원에서 200,000원(광장식구들과 캠프에서 먹은건만) 교통비 낚시비용 기타식사까지 더하면 약50만원 비용 들어갔습니다..
즉 팀별따로 식사하는것이나 교통비 기타 잡비는 따로 경비에 포함해야지 행사비로 잡으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제기한 문제에 대한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