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이천광장 번개&정모&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노옌더님의 글입니다. |
이천광장 총무일꾼 겸 야구단 고문 노옌더입니다.
6회 유리그 대회를 영광스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략한 후기 남깁니다.
토요일 아침 8시에 이천종합운동장에서 모여서 출발했습니다.
이천광장 미모의 처자분들께서 김밥과 기념물을 싸들고 배웅 나오셨습니다.
밤새 만드신 완전유짱 네트워크 위원장님 및 올리브님, 그리고 야구감독님이신
불감독님 팬클럽(영구사랑)께도 감사드려요!

요거이~ 영구사랑 팬클럽 메시지~

토요일 제천에 유리그 1게임이 있었습니다.
유티즌과의 경기는 무한대: 3 으로 울산 유티즌의 아슬아슬한 승리였습니다.
거의 막상막하가 아니었나 싶어요ㅜㅠ
다음 번에는 자비를 부탁드려요

제천에서 왼쪽부터 부산메모리카드아니 USB, 이천온리유빠스 아니 온리유펀스
울산 유티즌, 참여광장 유빠스 야구단.
이번 리그는 유니폼 색깔별로 예선이 이뤄진득.
우리팀은 예선에 너무 강팀을 만난듯 싶습니다~

개막식을 기다리는 온리유펀스~
요기는 영월구장 울산 유티즌에게 대패를 당한 후 패잔병 같네요

이천광장 대표님인 그레츠키님 & 그의 수족 노옌더 총무입니다~

우승컵을 받는, 아니 유빠스에서 준비하신 기념품을 받는
온리유펀스 야구단 감독 이영구 불감독님!

저녁은 이거다~
1차로 카스 맥주에 운영진에서 준비한 안주로 간단한 입가심~

2차는 우리 이천광장 대표이신 그레츠키님이 후원하신 쌩맥& 송어회~
온새미로님이 잠깐 들르셔서 맥주 한 잔을 비우셨습니다~
컵 당 1000원입니당.
타 팀에게도 맥주는 개방이었는데 홍보부족.
카톡으로 몇분께 보냈지만 몇 호인지 표기를 안해서 저희 방을 찾다가 실패ㅠㅜ

설거지를 한 후 팀원들 굶주릴까 새벽 1시에 라면을 끓이시는 이천광장 훈남.

온새미로님과 사진을 꼭 찍고 싶었는데 매해 인사만 하고 지나칩니다~
운동대회 운영이 힘든 줄은 작년에 알았지만
올해는 더 신경써서 주름이 하나 더 늘었두만요~

1승도 못 올린 허탈감에 돌아오는 길에 메기매운탕에 나발 부는 최석봉 시민광장 회원,
매운탕을 쏘신 불여세합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빠스 기념품은 이천광장의 완전유짱님께 드리겠습니다~
김밥, 감동이었습니다~
야구단 회원은 아니지만 인원이 부족할까봐 함께 참석해준 최석봉 시민광장 회원께
감사를 드립니다~
분담금 30만원 중 20만원은 이천광장에서 후원해주셨고 10만원은 야구단 비용으로,
참가자는 개인 당 3만원+알파 분담을 했고, 식비와 기름값 등으로 3~4만원씩
더 분담을 했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중앙광장, 그리고 응원해주고 후원해주신 이천광장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온새미로님과 주관해준 충북 연합 야구단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