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는 아니고요.
[산벗] 정기산행은 매월4주차 일요일에 시행하려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피치못할 개인사정으로 8월산행을 연기하게되엇습니다.
미리 운영진과 의논하여 임시 산행대장이 정기산행을 주최해야하는데
그럴 마음에 여유도 없었습니다.
정말죄송합니다.
번개 산행으로라도 대치해서 한 번 모이도록하겠습니다.
이제 더위도 한 풀 꺽겨 가을 소리가 희미하게들립니다.
가을겨울에는 [산벗]에서 충만한 기운을 나누겠습니다.
다시한번 형제들의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