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리그에 대한 지원금 문제가 이제 감정싸움으로 간것 같습니다. ^^;
U리그 지원금에 관해 문제제기 하신분 입장은 타활동에 비해 매년 지원금이 U리그에만 나가고 또 너무 많이 나간다? 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고
반대 입장은 U리그가 지원금을 받는 만큼의 그 이상의 활동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 하시는게 핵심인듯 합니다..
근데 이 두 주장이 모두 틀린 이야기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두 주장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제기 하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서운하고, 문제 제기 할수 있는 항목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만원, 오천원씩 모인 CMS 회비가 타광장의 활동이나 행사에는 지원되지않고 U리그에만 매년 거금이 지원되는 것은 이상하게 느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그 사용내역이 중게에 공개되지 않으면 더 문제제기 할수 있죠!!
중앙에서 공금이 들어갔으니 공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할리가 없죠!!!!
또 U리그 입장에서는 얼마나 많은 회원들이 또 얼마나 오랫동안 꾸준히 첨맘님을 위해서 활동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치 자신들을 자신들만 위하는 공놀이 하면서 공금을 축내는 듯한 발언에 화가 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중앙위에서 투표로 결정된 사항을요...
그럼 이렇게 서로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고 이해심을 발휘한다면...
그래~~ 미안합니다...
어차피 이렇게 된거 이번주 U리그 성공리에 치루고, 타 활동이나 광장과 공정성이나 타당성을 좀더 헤아리며 의논해 볼 기회를 가지죠~~ 하시면 될것 같고..
아차~~ 미안합니다..
U리그가 그저 좋은 활동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지원없이 타 활동은 힘이 들었겠습니다.ㅠ
어차피 공식 지원금을 받은것은 우리이니까 그런 서운함이 충분히 존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엔 서로가 공감할수 있는 합의점를 찾아보죠!!
하면 끝나는 것 아닐까요?
그정도 쿨해 질수 있는 우리 아니던가요? ^^
참고) 전 욕쟁이 곰솽님, 욱편린님의 성격을 좀 알기 때문에 "공놀이", "열받아 죽겠다", 등등의 단어는 그분들의 진심으로 보지 않습니다.ㅎㅎ (허니 단어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