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U리그 지원금 200만원???? 몰랐습니다. 그래서 뚜껑 열립니다.
편린_임재명 | 2013-08-21 02:06:05 | 조회 5136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72014     


트위터 페이스북

 

평소 가세가 넉넉치 않은 어떤 집안이 있었습니다.

그 집안은 비록 형편은 넉넉치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7명의 남매를 두게 되었죠.

그 집안 식구들은 똘똘 뭉쳐서 어떻게든 가세를 일으켜 보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세상일이라는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다보니 가세는 오히려 점점 더 기울기만 했습니다.

7남매는 어려운 집안 형편때문에 각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내핍생활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그 와중에 각자 몇푼씩 버는 돈을 십시일반 갹출해서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첫째 아들이 돌발행동을 합니다.

"비록 우리가 집안은 어렵지만 이럴때 일수록 우리 집안이 건재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내가 이번에 골프시합에 나가서 우리의 변함없는 건재함을 과시해야겠다.

그러니 그동안 모아놓은 돈중 얼마만큼은 내가 써야겠다"

 

다른 6 형제는 속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큰형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어려운 시점에 왜 하필 큰형은 골프를 치기 위해

큰돈을 내놓으라고 할까? 지금 저 일이 정말 시급하고 중요한 일일까? "

 

 

제가 즉흥적으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저는 사실 오늘이전까지만 해도 U리그라는 공놀이(?) 모임에 이렇게 거액이 지원되는줄 몰랐었습니다.

궁금합니다. 왜? 저들(?)에게만 이런 거액의 공금이 지원되야 할까?

어떤 분이 댓글로 말하더군요.

이건 단순 야구가 아니라 유시민을 알리는 홍보차원에서 치러지는 다분히 공익적인 행사라고...

 

피식!!!

전국의 시민광장 회원들이 모여서 하는 그많은 행사중에 유시민을 위한다는 대의없이 하는 행사가 어디있습니까?

지난 주에만 해도 많은 회원들이 그 무더위 속에서도 전철타고 서울광장의 촛불시위에 참여하더군요

설마 댁들의 그 공놀이(?)가 이런 분들의 행위보다 더 숭고하고 더 힘들다고 말하진 않겠지요?

갖다 찍어바른다고 다 당위성이 생기는건 아닙니다.

 

물론 공놀이(?) 모임 회원들이 애초부터 사악한 의도로 이런 지원금을 노린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례가 당연시 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떤 참여광장은 모임 장소가 없어서 십시일반 거둬서 어떻게든 노력하고 있는 판에 왜 당신들만 이런 혜택을 누립니까?

만일 지금이라도 생각의 개선이 생긴다면 지원금 신청을 취소해 주십시요

 

저는 잘못됐다 잘됐다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공평이라는 단어는 모두가 알건 알고

그 모두의 의사가 반영된 결과가 만들어지길 원하는 겁니다.

 

아참...어떤 분이 지원금이 중단되면 시민광장에서 독립해서 야구를 할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댓글을 봤습니다.

하하하...모든게 다 시민광장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당신들의 마음가짐이 고작 그정도였구나 생각하니

실소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네....회원의 한사람으로 말씀드릴께요.

꼬우면 떠나서 실컷 공놀이(?) 하세요~~괜히 여러사람 스트레스 주시지 말고요...

 

 

돌다리님 이하 집행부님께 건의드립니다.

사실 사태가 이지경까지 이를것이란걸 지레 짐작 못하셨을테고

또 이런 경우까지 감안하지 못하고 이런 의결이 되었을줄 압니다.

 

그래서 건의드립니다.

임시 중앙위원회를 다시 소집해서 이 문제를 다시 재의결 해주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이시점에 이 문제는 단연코 뜨거운 감자입니다.

여기서 쓸데없이(?) 쓰일 이 예산을 시민광장 회원중 일찍 운명을 달리한 분들의

유가족을 위해 쓰인다던가 아니면 현재도 어렵게 살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공놀이(?) 따위가 공익이 있고 대의가 있습니까? (아...씨~~-.-;;;)

 

개인적으로 정말 화가 납니다.

왜 이런 불평등이 생기는지요.

 

 

이 글을 보고 불쾌하실 다른 회원님들께는 미리 사과드립니다.

저도 왠만하면 남이 듣기 싫어하는 말은 안하는 성격인데요.

이건 진짜 아닌듯해요.

 

참고로 만일 이런 불평등이 또 관례적으로 집행이 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CMS납부 거부운동을 펼치겠습니다. (아씨 열이 안식네 -.-;;;)

     

덧글쓰기 | 전체글 1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편린_임재명  

지난해부터 중앙에서 돈이 없어서 광역이나 지역광장에 배분금을 다시
역지원 해달라고 많이 요청했었죠?
저도 그 부분에 적극 호응하고 또 협조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 노력이 이런 뒷구멍(?)에서 누수되고 있었다니?
으....짜증나....증말.....C8~~~~
13-08-21

편린_임재명  

아 참고로요~~~~
만일 저라면...이정도 드럽고 치사한 얘기 들었으면 둘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저런 치사한 지원금 안받고 말던지...아님 진짜 나가서 따로 놀던지....

그럼 제가 u리그 회원님들께 이정도 자존심은 기대해도 되겠죠????????????
13-08-21

편린_임재명  

아~~~글을 쓰면 쓸수록 더 열받네....c8
13-08-21

한걸음  

공놀이 따위나 하는 후레자식 같은 회원들이 전국에 이백명이나 넘게 있어서 심히 죄송합니다. 촛불시위에만 집중하고 올인해야 하는데 공놀이까지 같이 해서 또한 죄송합니다. 재정 어렵다 해서 회비 만원에서 이만원으로 올렸는데 더 올릴걸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놀이 따위도 분별 못하고 지원결정하는 운영위원들을 함부로 뽑은 것도 죄송하네요.

시민광장 생긴 이래 대놓고 나가라는 말을 듣는 건 또 처음이네요. 정의감과 열정이 매우 도드라지는 분이신 것 같네요.
그런데말이죠. 님과 같이 정의감과 열정과 사명감이 매우 뛰어난 분들이 여럿 있었죠. 저도 감히 그 중 하나였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세상 안바뀌더라구요. 그런 수준 높은 분들로만은. 김문수 이재오 꼴 나거나, 민주당나부랭이들 되거나, 통진당 꼴통들 되거나. 그렇더라구요. 나를 못따라오는 것들은 필요없다. 내가 간다. 그러는 경우 말이죠.

님과 같이 지원금문제 비판하는 어떤 분은 외연확대를 얘기하더니 님은 나가라시네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건지....ㅋ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님은 머리도 뜨거운가봐요. 항상 심사숙고하는 습관도 들여보세요.

P.S. 이해되실런지 모르겠지만, 이 문제 정말 비판하시려면 공놀이 따위나 하는 저희에게 하지 마시고 중앙운영위에 하세요. 문제해결을 원하시면 번지수를 제대로 찾아야지요. 물론 공놀이 따위에 빠진 필요없는 후레자식 같은 놈들 내쫓는게 목적이시면 그냥 그렇게 계속 하시구요.
13-08-21

편린_임재명  

자학 증상있으세요?
왜 스스로 후레자식이라고 칭하세요?

네 회비 2만원에서 좀더 올리셨어야 했습니다.
저도 활동하는 모 참여광장은 매번 돈을 갹출하느라 참 힘들거든요.

제가 대놓고 나가라고 강권했나요?
스스로 이런 논의가 못마땅하면 나가시는것도 좋겠다라는 의견이었죠? ^^
같은 한국사람인데 왜 한글로 쓴 말이 잘 전달이 안될까????

아...그리고 말씀을 하실때 논점을 흐리지 마시고 한가지 포인트에 집중해주십시요
읽는데 갑자기 헷갈리네요.
처음엔 자학하다가....갑자기 제가 정의감과 열정이 도드라지는 사람이라고 칭찬해주시다가
느닷없이 김문수랑 이재오 민주당나부랭이 더해서 통진당꼴통이 언급하시니 당췌 헷갈립니다.

외연확대요????????
저 단어가 갖고 있는 그 무게를 님은 가늠할수나 있습니까?
아니 저 단어를 진짜 진지하게 고민이나 해보셨습니까?

아 마지막으로 중앙위에도 분명 메세지 전달했습니다.
내용중에 있잖아요? 그쵸???

13-08-21

동현아빠  

편린님 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U-리그는 그 자체로 의미있는 전국단위의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13-08-21

라구™  

글은 잘 읽었는데, 토론과 비판을 할 때는 논점에 접근하는 방식과 태도부터 배우셔야 될 듯..
하나 덧붙이자면 스팀이 차 오를때는 뚜껑부터 열어 젖히기 보다는 김부터 쌀짝 빼주는 센스가 필요 할 듯 합니다.

저도 공놀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살짝 열이 받아서 몇자 더 적겠습니다.
공놀이? 네.. 공놀이 맞습니다.. 맞고요..
근데 왜 그 많은 사람들이 그 하찮은 공놀이 따위에 열광하고 환호할까요?
재미있거든요.. 하는 것도 재미있고, 보는 것도 재미있고, 응원하는 것도 재미있고..
IMF종식후 전 국민을 하나로 모은 2002년에 뭘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국민의 함성이 전국을 뒤덮었죠.. 그 하찮은 공놀이에 말이죠..
시민광장내 많은 야구팀들이 그런 국가적 스포츠에 비교될 바는 아니지만
말의 요지는 그만큼 대중에게 접근성이 좋은게 스포츠란 것입니다.
서울광장에서 촛불을 드시는 분들은 숭고한 분들이고 공놀이 하는 사람들이 무슨 공익이 있고 대의가 있냐구요?
되묻겠습니다.. 촛불을 들 일이 안생기는게 좋겠지만 올해 촛불 몇번이나 드셨습니까?
물론 더운날 고생하면서 서울광장 촛불집회에 참석하신 분들.. 그 뜻, 그 맘을 모를리야 있겠습니까?
시민유빠스는 매주 주말이면 첨맘님의 유니폼을 입고 첨맘님의 구호를 외치며 야구를 합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지난 몇년간 그렇게 해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6년간 시민유빠스가 속한 사회인야구 리그에 속한 팀들은 시민유빠스가 어떤 사람들이 모인 야구팀이란건 다들 알고 있지요.
촛불과 공놀이? 물론 차이가 있지요.
촛불 드는게 재미있어서 더운날 촛불집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이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저희는 즐기면서 야구를 합니다. 야구를 하면서 첨맘님을 알리고 있구요..
여기서 남들 촛불들고 고생하는데 니들은 고생안하고 왜 즐기냐는 비판이 들어온다면 받아들일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공놀이는 아니지만 일제강점기에 식민치하의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게 있었죠..
안창남의 비행기, 엄복동의 자전거 그리고 손기정의 마라톤 등..
스포츠란 그런 것입니다.. 하찮은 공놀이 따위로 표현하기에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걸 안겨주죠..

끝으로 축구공 하나로 조국의 내전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가져다준 드록바가 생각나네요..
드록바에 비하면.. 시민유빠스는 좀... 하찮긴 하죠?
그렇다고 시민유빠스 회원들의 첨맘님을 향한 열정까지 하찮은 건 아닙니다..^^
13-08-21

동현아빠  

정돈된 글.. 잘 읽었습니다. ^^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13-08-21

편린_임재명  

아네 제 논조를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도 님의 글을 조금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
님 말씀중에 하찮은 공놀이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환호한다고요?
누가????????????????????????? 그들만의 리그를 설마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고 착시하는건 아니겠죠?

뜬금없이 imf 종식과 2002년 월드컵을 거론하면서 저한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어하는지 다소 의아하지만...
어쨋든 님께서 시민광장내 야구팀이 그런 국가적 스포츠에 비교할 바는 아니라고
스스로 레벨을 명확하게 정의 내려주시니 더 이상 제가 보탤 필요는 없을듯하군요.
대중적으로 접근성이 좋은게 스포츠라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님들이 하는 그 공놀이에 도대체 어떤 대중들이 접근이 되서 열광하던가요??????????ㅎㅎㅎ

매주 주말이면 첨맘님 유니폼 입고 첨맘님 구호를 외치면서 야구한다고요?
이야~~~~~.그 광경 못본게 참 아쉽습니다....
저도 다음부터 당구칠때 꼭 첨맘님 외치면서 큐질을 하겠습니다 ~~~

지난 6년간 시민유빠스가 사회인 야구리그에 속한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들인지 다 알고 있다고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그런 수고를 했다고 당연히 거액의 예산을 집행해야 하나요?
그럼 지역이나 다른 참여광장도 그동안 수고했으니 동일하게 지원받아야겠네요?

엉? 느닷없이 일제강점기에 식민치하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안창남님하고 엄복동님, 그리고 손기정님은
제가 대꾸를 안하겠습니다.
왜냐고요? 그냥요~~~~-..-;;;

헉~~~이젠 또 드록바가 나왔따...
아...글을 읽는데 정말 헷갈리네요
처음에 님께서 무슨말로 시작했는지 까먹었잖아요 우쒸~~~~
13-08-21

미스바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
그것이 시민광장이 지향하는 본질이라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시민이란 이름을 걸고 일반 사회인 야구에서
야구를 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 일이라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모습속에서 야구단에 가입을 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있구요.

전 시민광장이 인적네트워크가 활발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으로써
200만원이라는 재정이 사용되는 것이 불합리하다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200만원이라는 금액의 적정성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중 전 적정하다라고 생각합니다.
13-08-21

라구™  

저도 토론하는걸 좋아하는데, 일일이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건 좀 싫어합니다.
하지만 님 글을 보니 제 말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것 같아서 설명해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저도 오늘은 시간이 좀 남아 돌아서 답변 드릴께요.
이해하시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님의 글을 좀 따오겠습니다.

1. 님 말씀중에 하찮은 공놀이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환호한다고요?
누가????????????????????????? 그들만의 리그를 설마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고 착시하는건 아니겠죠?
=> 하찮은 공놀이 = 스포츠를 의미합니다.
님은 유리그만을 의미하신 것 같은데, 저는 모든 스포츠를 말한 것입니다.
국가적 스포츠는 국민이 열광하고, 프로야구나 축구는 지역 팬들이 열광하고 사내 축구경기는 각 부서가 열광한다는 의미입니다. U리그는요 U리그를 지들만의 공놀이로 매도하시는 것 같은데 각 지역광장에 지역광장 팀을 응원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2. 뜬금없이 imf 종식과 2002년 월드컵을 거론하면서 저한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어하는지 다소 의아하지만...
어쨋든 님께서 시민광장내 야구팀이 그런 국가적 스포츠에 비교할 바는 아니라고
스스로 레벨을 명확하게 정의 내려주시니 더 이상 제가 보탤 필요는 없을듯하군요.
=> 스포츠가 재미있고 대중을 모으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참고로 님께서 혹시라도 정치에 꿈이 있으시다면 지금이라도 접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레벨을 정해 놓고 국가대표 선수들만 지원하고 국민생활체육에 대한 지원은 끊을 것 같아 좀 우려가 되네요.

3. 대중적으로 접근성이 좋은게 스포츠라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님들이 하는 그 공놀이에 도대체 어떤 대중들이 접근이 되서 열광하던가요??????????ㅎㅎㅎ
=> 님들이 하는 그 공놀이라는 표현은 시민광장내 야구팀들의 경기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일반 대중들이 우리 경기를 와서 관람하고 열광하라고 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가 열광합니다. 그리고 상대팀이 열광합니다. 단지 우리는 대중속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야구를 같이 하고, 우리의 구호를 들려주고 우리의 유니폼을 보여주는 것에서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상대팀 선수가 적어도 10명이면 한달이면 40명 경기 없는 주 빼고 일년이면 400명 정도가 우리와 경기를 하면서 구호를 듣고 우리팀을 기억하겠네요.

4. 매주 주말이면 첨맘님 유니폼 입고 첨맘님 구호를 외치면서 야구한다고요?
이야~~~~~.그 광경 못본게 참 아쉽습니다....
저도 다음부터 당구칠때 꼭 첨맘님 외치면서 큐질을 하겠습니다 ~~~
=> 담에 기회되시면 야구장 한번 오세요. 다들 목소리가 우렁찹니다.
그리고 언제 당구장에 한번 초대해 주세요. 님의 외침도 꼭 듣고 싶네요. 혼자 외치기 좀 뻘쭘하시면 저랑 한게임 하시면서 초구 치기전에 같이 외치고 시작하시죠.. 잘은 못치지만 저 200칩니다. 그리고 다른 알공달공 회원님들과 같이 외치시는 모습 기념으로 사진하나 찍어드릴께요. 저 직업이 찍샙니다.

5. 지난 6년간 시민유빠스가 사회인 야구리그에 속한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들인지 다 알고 있다고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그런 수고를 했다고 당연히 거액의 예산을 집행해야 하나요?
그럼 지역이나 다른 참여광장도 그동안 수고했으니 동일하게 지원받아야겠네요?
=> 전국단위의 행사로서 전체 규모와 예산 등 유리그 계획서를 보고 검토하여 중앙운영위에서 책정한 금액이라 생각됩니다. 행사규모에 비례해서 그 금액이 거액인지 아닌지 판단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도 다들 회비 내고 대회 참가합니다. 야구가 다른 행사에 비해서 구장 임대료 라든가 심판비 등.. 들어가는게 좀 많습니다.

6. 엉? 느닷없이 일제강점기에 식민치하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안창남님하고 엄복동님, 그리고 손기정님은
제가 대꾸를 안하겠습니다.
왜냐고요? 그냥요~~~~-..-;;;
=> 대꾸를 안하신다니 저도 길게 답변 안드리겠습니다. 스포츠는 하찮은게 아닙니다.

7. 헉~~~이젠 또 드록바가 나왔따...
아...글을 읽는데 정말 헷갈리네요
처음에 님께서 무슨말로 시작했는지 까먹었잖아요 우쒸~~~~
=> 헷갈리셨나요? 그럼 두번 읽으셔야죠. 그래도 헷갈리면 세번..
하찮은(?) 축구선수 하나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해냈나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13-08-21

편린_임재명  

아이고...이걸 일일히 답변 하셨어요? 에그~~~
13-08-21

라구™  

못알아듣고 헷갈린다고 하셔서 친절히 가르쳐드린건데 그것마저도 비아냥이시군요..^^
배움도 자세가 필요한 법이지요..
牛耳讀經 馬耳東風임을 느끼며 이쯤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我爲飛百
13-08-21

편린_임재명  

이하 동문입니다~~~
13-08-21

아무생  

글쓴이에 인격이 잘 나와있는 글이네요^^
당구는 당구고 야구는 공놀이 라...에휴~

13-08-21

편린_임재명  

글쎄요...초면에 상대방 인격을 논하는 아무생님과 저랑 별 차이는 없어보이긴 합니다만....^^
13-08-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3702 쿨해지기....   8 하얀백로 13-08-21 8 2 6044
63701 짜잔!!!! 저 다시 왔어요~~~~^^   3 편린_임재명 13-08-21 5 2 6337
63700 시민광장내 야구선수 모집!!   4 아무생 13-08-21 8 3 6167
63699 유리그 대회, 성황리에 진행되길 바랍니다.   7 조이풀 13-08-21 9 0 15763
63698 제가 알고 있는 시민광장회원 회비제도의 취지는   5 베고-꽃잎222 13-08-21 8 1 6264
63697 노무현대통령 67번째 생신 떡 후원받습니다.   6 규진대디 13-08-21 2 0 6665
63696 8월 21일 <문학광장 8월 정모 안내 외>   2 조이풀 13-08-21 3 0 6425
63695 안양광장 회원님들께 엎드려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12 편린_임재명 13-08-21 4 8 6158
63694 U리그를 위한 변명   9 초아 13-08-21 9 3 8282
63693 아...유리그^^   2 용가리통뼈 13-08-21 4 2 6229
63692 심신수양 중입니다.   3 한걸음 13-08-21 0 3 6310
63691 후배 ^*^가수강준입니다 이무현 13-08-21 0 0 6742
63690 이번 주 주말 유리그 성대하게 개최되길 기원합니다.   15 동현아빠 13-08-21 6 2 6208
63689 이건 아닙니다.   10 미스바 13-08-21 4 1 6295
63688 유빠스의 독립....   7 한걸음 13-08-21 3 2 5928
63687 [서울] 청년 광복군 장준하 귀국 기념 호프데이 초대 내일시 13-08-21 0 0 6261
U리그 지원금 200만원???? 몰랐습니다. 그래서 뚜껑 열립니다..   16 편린_임재명 13-08-21 7 7 5137
63685 다행이다.   8 무극이아빠 13-08-21 0 2 6218
63684 cms라...   2 미스바 13-08-20 0 0 6393
63683 [오마이뉴스 기고글]국정조사 시청소감 - 정말 사람이 희망일..   4 희망으로 13-08-20 3 0 5220
63682 [보고] 제5차 중앙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34 돌다리 13-08-20 1 2 5981
63681 cms 배분율 및 배분금에 대하여   2 카로사 13-08-20 1 0 6104
63680 제4회 관악 지역활동가 당구대회 안내   3 백성의뜻 13-08-20 1 0 6032
63679 단돈 만원만 내는 회원입니다   9 곰소항 13-08-20 5 2 6063
63678 cms도 자신의 참여의지에 맞게   2 무극이아빠 13-08-20 6 0 6337
63677 국정원 청문회 권은희 수사과장의 증언 모음 - 미디어몽구   1 시민광장 13-08-20 1 0 6829
63676 cms 배분율 및 배분금에 대하여   41 카로사 13-08-20 8 0 13882
63675 대화록의 진실5 “북의 체제붕괴는 우리에게 좋은 일인가?” 시민광장 13-08-20 3 0 16604
63674 [제6회 U-리그 야구대회] 8월 24~25일 강원영월에서 열립니다..   23 온새미로 13-08-19 10 1 15196
63673 무엇을 원하십니까?   2 미스바 13-08-18 9 4 13677
63672 제2차 포항시민 촛불문화제 은혜 13-08-18 0 0 6835
63671 제2차 포항시민 촛불문화제 은혜 13-08-18 0 0 6165
63670 유머 국사암기법 201 연상달인 13-08-18 1 0 6073
63669 [8월 18일 출석부]함사세 나눔후기- 열무비빔밥과 팥빙수의..   35 솔향! 13-08-18 3 0 5835
63668 영천시민광장의 요즘‥   4 뜨인돌 13-08-18 3 0 6036
63667 민족문제연구 <100년 전쟁> 영상관련 검찰수사 임박(!) 푸줏간소년 13-08-18 0 0 6582
63666 서울 관악에서 "관악바보주막" 제안설명회를 합니다 8월26일.. 고구려! 13-08-17 0 0 5996
63665 게시판이나 검정닉의 문제가 아니죠.   8 무극이아빠 13-08-16 5 0 5585
63664 중게 활성화? 문제는 컨텐츠에요~~   6 하늘파랑 13-08-16 4 0 5794
63663 시민광장 활성화에 대한 대안이 될수 있을까요?   47 편린_임재명 13-08-16 7 0 14146
63662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 시흥시민 추모식 새시대 13-08-16 1 0 5854
63661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첨맘님 헤어 스타일....3   10 말단소총수 13-08-16 0 0 6865
63660 국민TV 조합원이 되어주세요~~~   3 의왕달팽이 13-08-16 3 0 6936
63659 회원게시판의 비로그인 글쓰기 차단 결정에 대하여   7 카로사 13-08-16 2 3 5862
63658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길, 생각대로 가자!   26 희망으로 13-08-14 7 0 12881
63657 장구 들고 헉헉~ 이러다 미녀풍물패 되겠네요! (8월 13일 모..   14 달려라 13-08-14 1 0 6543
63656 파주광장 8월 정모[심야영화관람]   11 동현아빠 13-08-14 0 0 6519
63655 프로작가의 임팩트 있는 헤어스타일   1 다정무심 13-08-14 1 0 6860
63654 늦게 가입이사 드립니다   26 후아 13-08-14 6 0 14317
63653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첨맘님 헤어 스타일....2   14 말단소총수 13-08-13 1 0 6787
63652 KBS, 수신료 올리고 싶다면?!!   1 도리돌돌 13-08-13 1 0 6354
63651 국정원, 세금으로 댓글공작…방송3사 사안 축소 yjsdm 13-08-13 1 0 6560
63650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첨맘님 헤어 스타일....   8 말단소총수 13-08-13 0 0 6974
63649 대화록의 진실4 “친미(親美)국가도 자주(自主)를 할 수 있는..   2 그림자村 13-08-13 6 0 6222
63648 생뚱맞고 폭력적이었나요?   16 돌다리 13-08-13 10 1 14016
63647 깜장닉과 시민광장 앞날에 대하여..   9 초아 13-08-13 3 1 12625
171172173174175176177178179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