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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배분율 및 배분금에 대하여
카로사 | 2013-08-20 12:03:54 | 조회 1387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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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시민광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매월 일정금액의 cms 자동이체 회비를 받고 있습니다. (참여회원)

 

이 cms 회비는 시민광장 운영규약의 배분율에 의해 중앙/광역/기초광장에 배분되며

이 자금으로 각 광장들은 사업 및 행사를 비롯해 회원들의 친목도모(정모 지원, 공지문자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행 각 광장에 대한 cms 배분율은

중앙광장 : 특별사업비 : 광역광장+기초광장 = 40 : 20 : 40 입니다.

(2012년 3월 9일 6차 개정 이후 현재까지)

 

  - 특별사업비는 특별사업에 대해 중앙운영위의 의결을 거처야 하며

      관리 및 집행은 중앙집행위가 합니다.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의 배분은 각 광역광장의 운영규약 배분율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서울과 경기만 예를 들겠습니다.)

 

  - 경기광역광장 배분율 : 전체 40%에 대한 15% = 6%

  - 서울광역광장 배분율 : 전체 40%에 대한 32% = 12.8%

 

  - 중앙광장 : 특별사업비 : 경기광역광장 : 경기기초광장 = 40 : 20 : 6 : 34

  - 중앙광장 : 특별사업비 : 서울광역광장 : 서울기초광장 = 40 : 20 : 12.8 : 27.2

 

 

참여광장(총 11개)은 cms 배분을 받지 않으며

각 참여광장에 소속된 회원들의 십시일반과 각 참여광장 별 행사나 사업이 있을 경우,

중앙/광역/기초광장, 그리고 개인회원의 후원금 등을 받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 집행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규약홈피TFT 제외)

 

 

● 본론

 

하나. 현행 cms 배분율에 대한 고민

 

cms 배분율에 대한 규약 개정은 2012년 초,

중앙집행위에서 발의, 전국확대운영회의에서 논의하고

중앙운영위에서 심의/의결하여 전회원투표로 결정하였습니다.

 

2012년 2월초, 전국확대운영위에서 먼저 논의될 당시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대선을 앞두고 중앙광장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는 명제에는

대다수가 동의하였으나 규약개정에 대한 것은 이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cms 배분율에 대한 조정을 부칙으로 두어 한시적인 조치로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규약개정 없이 광역/기초광장이 중앙광장에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합의가 모아지지 않았고 회의시간의 부족 등의 이유로 중앙운영위원회에 위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중앙운영위에서 심의/의결하여

3월5일~8일 전회원 투표, 3월9일 운영규약이 개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중앙광장은 특별사업비로 자금운용의 폭이 확대된 한편,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은 cms 배분율과 배분금은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cms 배분율(40:20:40)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전회원 투표로 개정한 것이며

그전 배분율은 중앙:광역+기초 = 50:50입니다. 특별사업비 항목이 없었죠.

 

 

규약 개정 전의 중앙, 경기/서울 지역광장 배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중앙광장 : 경기광역광장 : 경기기초광장 = 50 : 7.5 : 42.5

  - 중앙광장 : 서울광역광장 : 서울기초광장 = 50 : 16 : 34

 

 

특별사업비를 넣어 새로 규약을 개정 한 이후

경기 기초광장의 경우 배분율이 42.5%에서 32%로 감소, 약 25% 배분금이 줄었고

서울 기초광장의 경우 배분율이 34%에서 27.2%로 감소, 20%의 배분금이 줄었습니다.

 

 

이는 기존의 지역광장 활성화를 통한 시민과 회원들의 참여 확대라는

기존의 시민광장의 목표에 반대되는 행보였습니다만, 대선을 앞두고 있었죠.

 

근데... 대선이 끝난 지금까지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민광장의 침체는 회원들의 관심도 및 참여의욕 저하 이외에도

지역광장의 방만한 체계와 cms 배분금의 축소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가

각 지역광장의 활동력을 저하시키고 있는 원인중 하나는 아닐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거기에 더해 현재 시민광장은 매달 전체 cms 회원과 cms 금액도 줄어드는 등...

더욱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여기서 선택지가 생깁니다. 자금력을 비롯해 체제의 중심을

 

현재처럼 중앙광장에 집중할지,

아니면 예전의 기초광장을 활성화를 위한 분권체계로 가야 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광역광장 중심의 중간적인 분권체계로 가야 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만약 지역광장 활성화를 통한 분권체제로 간다면

방만한 지역광장 체계의 개편과 더불어 cms 배분금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하겠지요.

 

회원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두울. 참여광장의 cms 배분금 관련

 

현재 cms 배분제도에는 참여광장 11곳에 대한 배분금이 없습니다.

이는 각 참여광장의 행사, 사업 등을 하는데 있어 기획단계에서부터

큰 애로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참여광장 소속 회원들의 십시일반에만 의존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행사를 기획하고 치룰 때마다 중앙/광역/기초광장 등에 후원을 요청하여 받는

즉, 부정기적 지원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참여광장에 소속된 회원들은 off 참여도가 높은 회원이 많은 관계로

기초광장보다 cms 회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 예로, 현재 함사세 cms 회원의 비율이 약 64%, 기초광장은 10% 내외.

 

 

이런 참여광장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폐쇄된 참여/직능광장이 49개나 된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직능광장을 빼도 34개의 참여광장이 폐쇄되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시민광장의 활성화를 위해 중앙광장 집중이 아니라

각 광역 혹은 기초 광장의 분권형식으로 가야 한다고 하면

참여광장에 대한 정규적이고 정기적인 배분금 지급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덧붙여서, 참여광장에 대한 지원뿐만이 아니라,

각 기초광장과 광역광장 운영위에서도 1년 예산안 기획시,

각 기초광장의 소모임에 대한 지원 예산안을 미리 포함시켜 정기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참여광장과 각 기초광장의 off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기에 가열찬 비판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__)

 

 

 

 

   

덧글쓰기 | 전체글 4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동현아빠  

의견에 동의하며 합리적인 개선점을 찾는게 좋을 듯 합니다.

추천~
13-08-20

포세이동  

저도 배분금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3-08-20

곰소항  

이번 야구대회에 지원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년 무리한 요구을 하는것 같습니다
회원수는 줄고 지역으로 배분되는 금액은 줄고 있는데 매년 300만원이나 요구하는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참여광장 지원금에 대한 입장은 부정적 입니다 누구을 위해서하는 봉사는 활동이 아닙니다
본인들 회원이 좋아서하는 행위인데 중앙에 지원까지 요구하는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13-08-20

노옌더  


"본인들 뢰원이 좋아서하는 행위" 라는 표현 굉장히 서운하고 억울하고 짜증납니다.

시민광장 야구팀 팀원으로 참담함을 느낍니다.
자부심을 갖고 활동해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신다면
굳이 시민광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질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 알겠습니다.
13-08-20

곰소항  

폰으로 댓글을 달다보니 오타가 많았습니다
노옌더님 마음의 상처을 받으셨다면 제가 깊이 사과 드립니다
저의 표현방식이 본인 회원들이 좋아서하는 행위!
이것은 저도 함사세 문학광장 활동할때 하는 표현 방식이었습니다
내가 좋아서 니들이 좋아서하는행위을 그렇게 표현한것이고 참여광장이라는게
본인이 좋아하지 않으면 할수없는 활동이기에 좀 과한 표현이라면 제가 사과드립니다
13-08-20

서울농부  

카로사님의 문제제기에 동의합니다.
CMS회비의 분배비율조정
그에 따른 기초광장과 광역광장의 회비운용의 규칙
참여광장에 대한 지원여부 및 규모 등에 대하여 논의가 필여하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번 유리그야구대회에 대하여 중앙운영위에서 지원규모에 대한 논의가 있으며 1치투표에서 300만원 지원요청에 대하여는 부결되었으며 2차로 200만원지원건에 대하여 찬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의 200만원이 지원되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 같군요.
광역과 기초에서 대회참가비 지원하는 것을 합치면 더 많은 금액이 유리그에 지원된다고 벌 수 있습니다.
돌다리대표님의 공식적인 중앙운영위 결과보고가 있겠죠.
이러한 것에 대한 규정이 없었던 것이 현실이니 늦었더라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규정을 정립해야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13-08-20

곰소항  

지원금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을 정하고 그에대한 투표을 진행 하는것입니까
문제가 있는 투표방식 같군요 이미 지원은 한다 그러나 300만원은 안된다
그러니 200백만원으로하자 이거네요 ㅎㅎ
무슨 새누리하고 민주당하고 국정조사 공개하자 안하자 같네요
13-08-20

곰소항  

다른 참여광장과의 형평성과도 맞지 않으며
200만원 이라는 거금을 지원한다고요
그럼 다른참여광장에는 지원하지도 않는 금액을 그것도 중앙위원 몇분이서 몇년간 결정하고 지원 했다는것 입니까?
13-08-20

카로사  

곰소항님께서 말씀하신 중앙의 무리한 지원에는 저역시 반대합니다.

그 근거로 규약개정이후 중앙광장은
특별사업비 항목추가로 기존 cms회비의 50%에서 60%로 배분율은 늘어났으나
실제 가용금액은 그동안 cms 회원의 지속적인 감소로 줄어들었습니다.

2012년 2월 배분율 개정전, cms 회원수 3142명, 월 cms 총액 2,656만원
개정전이니 50% 배분율로 계산하면 중앙은 1,328만원

2013년 7월 현재, cms 회원수 2,212명, 월 cms 총액 1,773만원
개정후이니 특별사업비 포함 60% 배분율로 계산하면 중앙은 1,064만원.

배분율은 늘었으나 실제 cms 회원수의 감소로 260만원이 개정전보다 적습니다.

더구나 시민광장이 가장 cms 회원수와 회비가 많았던 09년 말이나, 10년 초때는
cms 회원수 4,100여명, cms 총액 3,500여만원, 중앙 배분금(50%)은 1,750여만원.

이런 상황이기에 과거에 비추어 같은 금액의 지원은 무리이며
비롯한 야구대회등과 같은 행사의 예산은 축소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다만 전체적인 틀에서 무리한 정도가 아닌정도에서의
참여광장, 소모임 연합행사의 지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집행위도 고민이 정말 많을 것입니다.
현재 시점과 앞으로의 예상상황을 전제로 예산 수정등의 애로가 많겠지요...
13-08-20

곰소항  

산술적 근거로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참고 사항정도로 생각하죠
참여광장은 회원의 자발적 참여가 아닌지요
서로간의 화합과 소통을 넓히고 보다 의미있는것을 하기위한 것 아닌지요 자발적 노력이나 회원의 자발적인 모금은 해보았는지도 알고 싶군요
저역시 유빠스에 가입한 회원으로서 지난 몇년간 단 한번이라도 행사관련이나 유리그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지 못했습니다 과연 대표이하 운영진들이 이러한 노력이나 했는지 알고 싶군요
만약에 저에게 연락이 왔다든지 참여에 대해 적극적 홍보을 하였다면 재 압장에서는 참여도하고 회비또한 납부하였을것 입니다 몇몇분들의 놀이에 중앙에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매년 요구한다는것이 상식에 맞지 않습니다 다른 참여광장분들께서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중앙또한 회원들의 회비로 방만 운영을 하였다면 심각한것 입니다
유빠스 운영진들께서는 먼저 회원들에게 홍보하고 동의을 구하는것이 순서라 생각합니다
제가 폰으로 글을 쓰다보니 오타가 많을것 같습니다
13-08-20

카로사  

참여광장의 경우, 외부(중앙,광역,기초,개인회원)의 지원에만 의존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자체적인 자금력의 확보도 중요하고요.

그래서 현재 함사세의 경우
함사세 소속 회원님들에 대한 자발적 회비와 같은 내용의 의견을 모아가는 중입니다.
함사세는 다른 참여광장과는 성격이 조금 다른 부분도 있고요.

다만, 적극적 참여층인 참여광장에 대한 정규적이고 정기적인 지원이 없는게 아쉽다..
정도랄까요.. ^^::

어쩌면 지금처럼 행사가 있을때 요청하여 받는
부정기적인 후원금이 더 많을 수 있음에도 말씀드립니다.

자금력 충당에 대한 예상이 안되어 불안해요. ㅜㅜ
그래서 자체 자금력 확보가 우선입니다.
13-08-20

북극곰  

뭘 보고를 해야 하라는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곰소항님에게 뭘 보고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자체 행사나 리그를 위해서 자발적인 모금을 합니다.
적은돈이 아니죠

모든 사항은 게시판에 다 공개되는데 뭘 연락을 하라는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시합을 참석하라는 문자는 보냅니다.
문자도 개별 회원이 낸 돈에 포함된거죠.

본인이 활동 안하신걸 왜?
13-08-20

카로사  

위 본글의 cms 배분금의 문제가 아닌
어째 u리그 지원금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ㅜㅜ
타이밍이 나빴나?? ㅡㅡ;;

U리그 지원금 관련 논의는 다른 글의 댓글을 통해서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__)
13-08-20

북극곰  

아 그리고
자발적인 모금을 하시냐구요?
저희는 상대팀에게 유시민 싸인볼과 책을 매번 선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돈으로 말이죠..
일년에 한두게임 하는것도 아니고 거의 30~40 경기 가까이 하고 있구요..
11년에는 전국 대회에 참가하여 네이버 뉴스에도 유시민 야구팀으로 언론에 소개도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열린딸기아빠님께서 협찬해 주시어
노짱님과 첨맘님 이미지가 들어간 시계도 제작하여
유리그 참가하시는 분들께 선물로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저희가 좋아서 즐기는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냥 즐기지는 않습니다.

믿으니깐 유시민
사랑하니깐 유시민
유빠스 화이팅
구호하래

어느팀보다 높은 평균연령에도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경기에 임합니다.
상대팀에게 유시민 싸인볼 더 갖다 달라며 호응도 아주 좋고
저희 위치에서 유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뭘 보고하라는 겁니까?
13-08-20

곰소항  

북극곰님 말씀 잘하시네요 그렇게 보고하라는 겁니다
운영진이 회원에게 보고하는것은 당연한것 입니다
제가 활동을 안한다고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게요
북극곰님 이번에 유리그에 참여하시는 회원님들 기초부터 광역까지 회원명부와 회금 모금사항과
그동안 지원받은 회계정리해서 유리지갑 보고 가능하신가요?
13-08-20

북극곰  

유빠스에서 그걸 왜 재정보고를 해야 하는지요?
유빠스는 유리그에 참가하는 참여광장 소속 팀입니다.

유빠스가 유리그를 주관하는것도 아니고
유빠스에서 왜 유리그 참여하는 기초 광역광장 머 이런걸 조사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13-08-20

북극곰  

우리 유빠스가 중앙에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물을 사달라 했습니까?
아니면 응원나와달라고 했습니까?

상대팀 나눠줄 첨맘님 싸인볼 없어서 싸인볼 받기 위해 징징거린건 있습니다.

매년 개인 40~50만원 돈 내면서 즐겁게 야구하는 우리들이 뭘 했다고 그러시나요?
우리 재정보고는 우리끼리 하고 있습니다.

중앙에 돈달라 한 적없고
우리끼리 우리 좋아서 하는거 우리가 알아서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13-08-20

북극곰  

배분금 문제가 왜 우리 유빠스에 타겟을 맞추는지
당황스럽네요..
침체되는 시민광장에서 유일하게 회원수 늘리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조직한테..
13-08-20

카로사  

제가 위 본문을 올리기위해 몇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운영규약을 비롯해 참여광장... 그리고 회원게시판의 글들에 대한 사실확인등...
거기에 글의 재수정까지 총 3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U리그 지원금 논의는 다른 글과 다른 글의 댓글을 통해서 해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__)
13-08-20

곰소항  

카로사님 죄송 합니다
배분금 문제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동의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것은 배분금 문제도 참여광장의 지원금 문재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서 말쓰드리것 입니다
Cms회원의 감소가 문제이고 그래서 배분금 문제가 생기는것 아닙니까
그러한데 참여광장에 과도한 지원금도 문제라고 생각되고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3-08-20

카로사  

넵. 고민하시는 부분 당연합니다.
저도 참여광장의 배분금을 언급하는데 망설인 부분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지금 시민광장이 참 어려운 시기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
13-08-20

북극곰  

그럼 제대로 확인하시고 댓글 다시던가요
이게 뭡니까?

우리 유빠스는 호구 입니까? 네?
기초광장 광역광장에서 활동 못해서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인가요?
곰소항님만 시민광장 생각하시는것 같지만..
우리 유빠스는 더 넓게 시민광장 바라보고 있습니다.
곰소항님만 옳은거 아닙니다.
13-08-20

곰소항  

북극곰님 저만 옳다고 말씀 드린것이 아닙니다
좀더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지원을 해달라 이런 요구을 하는것입니다
무작정 우리 이렇게 일정 잡았으니 계획서 올리니 지원해죠가 아닌 자구책을 먼저 실행하고
그래도 안되면 합리적 선에서 중앙에 지원을 요구하라는것 입니다
유빠스을 호구로 생각해본적도 있으나 마나한 사람으로 생각한적도 없습니다
왜 참여광장중 중앙에서 유빠스에게 거금 그것도 회원이 줄어들어들고 cms까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왜 유빠스만이 과도한 지원금을 요구하냐 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것은 자구책을 마련하고 그에 맞는 지원금을 합리적 선에서 요청하라는것 입니다
다름 참여광장이 행사을할때 무리한 요구을 하지 않습니다
다들 요구 못하고 지원받기 싫겠습니까?
13-08-20

노옌더  

음..
논의가 결국 야구대회로 튀었네요.
글을 쓰실 때 조금만 더 배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출의 형평성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될 것을 야구단행사에 배려없이 댓글을 달아주시네요..

감정상한 유리그 팀과 팀원들은 시민광장에서 독립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대부분의 회원이 곰소항님의 생각과 비슷하다면요.)
아니면 독립에 불을 당길 수 있겠네요.
결국 몇몇 님들이 원하는 대로 비용이 야구나 기타 광장으로 배분되지 않게 되겠네요.
그런데 하나 쥐고있으려다 열을 잃겠네요.
저는 지역광장에 소속되어 있고 지역광장에서 운영하는 야구팀에도 참여하지만
침체된 광장에 활력소가 되는 행사에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면
힘듭니다.
나름 자부심을 갖고 유리그에 임하고 있는데...
그리고 유리그가 시민광장의 미래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하는데
겨우 '자기들 좋아서 하는 행위'라는 이야기까지 들으며
활동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3-08-20

노옌더  

전체 살림살이가 줄어들었다면
지원금도 줄어들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활동을 비아냥대는 댓글에는 기운이 빠집니다.
13-08-20

곰소항  

노옌더님 비아냥으로 들리셨고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에서 이야기 했다면
감정까지 전달되어서 그런 오해는 안하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13-08-20

카로사  

두번의 부탁을 드렸음에도 유리그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게 더 배려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제 댓글을 오독하셨나 본데요.
저는 지금처럼 회원수가 감소하고 cms 금액이 적어지는 가운데...
유리그를 포함해서 다른 행사나 사업도 그 예산 규모에 맞추어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유리그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리고 참여광장의 배분금 문제는 1년 지원금 총액이 줄어들지라도
예상이 가능한, 그리고 현재 재정에 맞추어 정기적인 지원 즉 cms배분이라는
제도적 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예상이 가능해지고 그에 대한 부족분에 대한 대책을 세우죠,

참여광장이 행사를 기획할때마다 자체적으로 문제해결하기 보단,
중앙/광역광장등의 지원만 바라보게 되는 현실이 더 문제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유리그 지원금 문제도 부정기적 지원금이다 보니 그저 예년 지원금을 예상하고 기획을 했는데
중앙시민광장의 예산이 적어질것 같으니 생기는 갈등이 아닌지요?
그로 인해 다른 행사나 다른 회원들이 지원을 못받게 되면 욕은 중앙광장이 다 먹겠지요.

힘든 시기인 만큼 서로가 좀더 이해하고 믿음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함사세, 유리그, 시민광장, cms 회원 모두... 자기들 좋아서 하는 행위 맞습니다.
3시간 넘게 자료찾고 본글 수정하고 글올리는 것도 포함해서요.

저는 시민광장의 일개 회원으로써 유리그 대박나시길 바라며 또한 응원합니다!!
13-08-20

노옌더  

카로사님의 글이 아니라 댓글에 대해 말씀드렸던 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13-08-20

카로사  

네. 제가 오해한듯 싶습니다. 사과드려요. (__)
13-08-20

곰소항  

카로사님의 노력과 시간을 의미없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
13-08-20

곰소항  

네 배려하지 못했고 기분에 의해서 댓글 달은거 인정 합니다
죄송합니다
독립이라는 말씀 제가 알기로는 몇년전부터 나온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불씨을 당겨다면 인정 하겠지만
저의 댓글로 독립을 하신다는 표현을 하시면 책임을 저한테 전가 시키는 행위입니다
그런 비겁하고 졸렬한 행위는 하시지 않길 부탁 합니다 .
13-08-20

홍반장  

안녕하세요. 곰소향님
참여광장 시민유빠스 카페지기 홍반장입니다.
많은 댓글 중에 어디다 답글을 달을까 고민하다 비겁하고 졸렬한 행위라는
말씀에 가슴이 두근거려 여기에 답글을 드립니다.

저는 다른 건 차처하고 잘못알고 계신 점 몇가지 짚어 드립니다.
- 중앙에 저희 유빠스가 유리그 지원금을 신청한게 아닙니다.
유빠스는 소속은 참여광장이나 그저 시민광장안에 있는 11개 야구팀 중의 하나이며
유리그는 그 전국에 퍼져있는 11개 야구팀이 일년에 한번씩 오로지 유시민의 이름하나로
뭉쳐서 유시민을 알리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입니다.
중앙에 지원금 요청은 저희 유빠스가 아니라 11개 야구단으로 만들어진 참여광장
시민광장 야구단 협의회에서 지원 요청을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cafe.usimin.or.kr/UBO

- 해마다 참여하는 인원이 시민광장 소속 선수 및 선수가족,써포터즈 포함 백명을 훨씬 넘기는 행사로
'몇몇분들의 놀이' 라는 표현도 저희 입장으로써는 상당히 불쾌했다 말씀드립니다.

- 링크해놓은 UBO 게시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발적 모금이 아니라 자발적 회비를 내고
거기에 전국 각지에서 잠시 생업까지 손놓고 시간과 개인 금전을 지출해서 진행하는
행사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 본인들이 좋아서 하는 행위....카로사님도 위에 언급하셨는데...제 개인적인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그저 유시민을 사랑한 죄로 이러고 있습니다.야구는 아무데서나 할 수있습니다.
하지만 시민광장안에서 하면 그게 조금이나마 첨맘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길 수 있지 않을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여기서 이런 싫은 소리들어가면서도 이러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들이 좋아서 하는 행위라는건 50%만 맞다고 생각해주십시요.

- 독립이라는 말을 몇년전부터 나온 이야기로 알고 계시다는데..저도 잘 모르는걸 어찌....^^;;
해마다 니들 노는데 돈달라고 떼쓴다는 눈초리에 맘은 아파하고 있습니다.
행여나 그래서 죄송한 맘 무릎쓰고 구걸아닌 구걸 안하고 또 집행부에도 부담안주기위해
독립을 해야 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렇게 비겁하고 졸렬한 행위라고 정의를 해버리시면 저흰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임 전가가 두려워 비겁하고 졸렬하게 정의하셨다면 거두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배려하지 못하고 기분에 의해서 댓글 다신 점에 죄송하시다면요..

카로사님께
본문에서 제기한 내용은 백번 동감,찬성입니다.
의도하신 글에 어긋나게 댓글이 달려서 저도 그에 따른 댓글을 달고 있으나
사과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판을 벌리신 분이 따로 계시니 저는 그 나름 설명을 드려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13-08-20

곰소항  

홍반장님 댓글 감사합니다 지원금 신청 안하셨다는것이죠
그럼 지금 지원을 300만원을 한다 200만원한다는 무슨 근거 인지요?
유시민 이름 하나로 하신다면 그것도 백여명이 하신다면 중앙에 참여하시는 회원과 유리지갑 보고는 왜 안하시느지요 (지난것을 말씀드리는것 입니다 몇년간 지원을 받으셨으니까요)
왜 공개을 안하시는지요?
네 몇몇분이라는 말씀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럼 명확하게 하기위해서 중앙광장이나 광역광장 참여광장에서는 중앙의 지원을 받으면
유리지갑 보고을 합니다 제가 활동을 잘하지 않는 회원이라서 못봤는데요
참여인원 참여광장 유리지갑 보고는 아직 본적이 없습니다
네 또 본인들이 좋아서하는 행위 맞습니다 저 또한 참여광장에서 활동을 합니다
그런 행위는 제가 좋아서하는것 맞구요 억지로 못합니다
유빠스의 독립문제 제가 술먹는 자리에서 들어서 거기에 대한 증빙할수 있는 자료가 없네요
그러나 제가 알기론 제가 서울에서 활동당시 분명 유빠스회원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증빙자료 제출 하시라면 없어서 못합니다
오해라면 다행이라 생각하고요
전 지금 이미 논란이 되어 버린이상 그동안 유빠스 참여광장에서
그동안 중앙에서 지원 받은 금액 아마도 수백만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유빠스 운영진분들께서 회계자료을 공개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13-08-20

홍반장  

답변드릴 시간이 아깝네요..
첨부터 잘 알아보시고,필요하다면 집행부에 문의하시고
그래도 유빠스에 물어볼게 있으시면 유빠스 게시판으로 오셔서 질의하세요.
13-08-20

곰소항  

유빠스도 광장내 참여광장입니다
독립체가 아닙니다 왜 답변의 가치가 없고 시간이 없다는지....
그럼 유빠스의 문제이니 독립적 유빠스에서 해결 하실건가요 ?
13-08-20

노옌더  

아.. 안타깝네요..
유빠스와 유리그를 혼동하시는 것 같네요.
유리그 지난 대회 지출 내역은 유리그 홈피에 자세하고, 완벽하게 서류까지 구비해놨습니다.
확인 하시구요.
http://cafe.usimin.co.kr/UBO - 재정보고 메뉴

유리그 지원은 UBO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유빠스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이천광장의 작년 야구감독이었고, 작년 유리그 진행 총무였습니다.
유리그 지원문제를 유빠스 경비와 결부시켜서 말씀하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유비오 카페 메뉴 확인해보시면 작년 지원비가 어떻게 사용했는지, 내역이 정확히 나와있고
관련 영수증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회 후에 백서형태로 한 번 더 남겨놓았기도 하구요.
제발 사실관계를 확인해보시고 글을 남겨주세요.

13-08-20

노옌더  

아...참 '졸렬한 행위'라니...

이렇게밖에는 표현을 못하시나요?
13-08-20

미스바  

위의 노옌더님처럼 현 상황에 맞게 적정한 수준의 지원금을 찾자 ..
이런식의 논의를 해야지.. 참여광장이라서 지원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란 논의를 하게 되면..

'그래?? 이제 할 여력이 없으니깐 그만하자...'

이런식으로 가게 되면.. 그것이 시민광장과 참여광장에 좋을 것이 없다고 봅니다.

유리그나 함사세등 각자 그 의미가 있는 활동을 하는 모임에 지원을 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곰소항님처럼 당신들이 좋아서 하는 것인데 이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결국 개인 회원의 부담이 점점 커지는 상황이 오게 되면 그 모임의 축소도 자연스럽게 올 수도 있다고
보는 입장으로써... 참여광장에 대한 지원을 생각해 보는 것 또한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13-08-20

곰소항  

네 미스바님 제가 지원 자체을 반대하는것은 아닙니다
과다한 지원금을 요구하는것 자체을 말하는것입니다
13-08-20

노옌더  

곰소항님의 댓글을 확인하시면
본인 말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낄겁니다.

위에서는
"본인들 회원이 좋아서하는 행위인데 중앙에 지원까지 요구하는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고
여기서는 지원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 건 도대체 무슨 논립니까?
위에 댓글 달아놨으니 유리그 비용문제는 그곳에 들어가서 확인 바랍니다.
말이 계속 바뀌니 더 이상 말섞기 싫습니다.
13-08-20

카로사  

추천수나 댓글수등에 따라 글의 수정이 안되는 규정과 시스템인듯 합니다.
빈글에 제목만 "U리그 지원금 관련 논의"로 바꾸려 했는데...

시민광장 게시판 운영자님.
시민광장 홈페이지 운영규정에 위반되는 것이 아니라면 위 의견처럼
바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리그 지원금 관련 논의는 이곳에서 계속 하시면 됩니다.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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