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신임 당대표 전호선이 노무현 재단 소속인것을
비롯해 야권중에서 상당히 핵심적인 진보정당 당원들이
실제 노무현 재단 소속이기 때문이다.
심상정과 안철수가 새정치 연대설이 나오는 것도
여러가지 야권 연대 시나리오의 하나로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지난 야권 연대가 수구 보수의 온갖 음모와 정치 공작으로
실패한 모습이었더라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많이 회자되는 격언에
충실하는 자세로 보다더 체계적이고 촘촘한
야권 연대 방식을 큰틀에서 신뢰하고 지켜봐야 한다.
10월 재보선과 내년 전국 지방 선거는
야권 연대가 반드시 승리한다고 확신한다.
여기에 기본 핵심 키워드는
통크고 쿨하게 열린 유연하고 합리적인 사고의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