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실명제
선플
사이버 모욕죄
바살협 기타 등등
컽으로 드러난 외형보다
세뇌가 아니라 다기능적이고 다양화된
학습의 과정으로 볼때
진보나 개혁진영이 수꼴들의 딴지처럼
일방적이고 왜곡된 자아도취적인
도덕성의 우월성에 대한 자가당착이 아니라
용어 쓰임새나 자신이 보고픈 모습만 보는 편협된 시각이 아니라
다양성 차원에서 다양한 견해는 쌍방간에 가히 무한대로 보장하되
어떤 개념을 주장할때
그동안의 각종 검증 시스템등에서의
치열한 토론을 객관적인 잣대로 평가해보면
이땅의 진보 개혁을 지향하는 입장에 선
진영에서는
대개 맥락들이 인터넷 실명제 반대를 말했고
아무리 좋은 취지라도 강압적인 규제나 일방적인 강요가 아니라
자율적인 선플을 말했고
바르게 살기라는 용어가 느끼하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관변 단체의 속성을 가진 전국의 바살협 동호 회원들이
평소 이웃에 사는 주변 동네분들이 볼때 바르게 살지 않는
말과 행동이 정반대인 허무개그가 신뢰를 떨어뜨리는
모습과 실태를 말하는 겁니다.
그럴싸한 화려한 컽포장보다 실사구시적인
알찬 내용을 보는 진보와 개혁의 화두를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평정심을 잃지 않고 보려는 학습이 단한마디라도
이곳 시민광장에서 깨어 있는 시민으로서
강요되지 않은 자율적인 학습으로 깨우친다면
검정닉 개방의 엄청난 효과로 우리들 사이에 상호 신뢰속에 연착륙 됩니다.
참 좋은 기회이고
뜨거운 치열함의 미학 가운데
보다 적극적이고 대등한 동반자적 파트너 쉽을 실험을 하고 있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