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박근혜는 500만 민생구제 폭탄선언하라 !
펌글 | 2013-08-03 16:52:55 | 조회 6216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71779     


트위터 페이스북



박근혜는 500만 민생구제 폭탄선언하라 !

 

박근혜는 대규모 민생구제 방안으로 예산낭비 없이도 그러니까 많은돈을
안들이고도 각종규제나 제도 법률 부분을 획기적이고 파격적으로 개선만
해도 민생들이 대규모로 구제 받을수 있는 정책을 즉각 실현하라

 


[펌글참조] ------------------------

 


박근혜는 8.15대사면을 단행하라 !!

 

박근혜는 말로만 대통합을 외치지 말고

건국이래 아니 단군이래 사상 최대 규모의 8.15 대사면을 단행하라

 

박근혜가 입에 거품물고 외쳤던 100%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생전과를 비롯해서 정치사범등

각계각층의 국민들의 멍애를 벗겨줘야 될것이다

 

특히 각종 민생규제나 민생법률도 혁명적으로 개선해서 발목이

묶여서 재기와 회생이 불가능했던 민생들을 대거 구제해야 될것이다

 

무슨 국민행복기금이니 하면서 자꾸만 돈들이고 예산 타령만 하면서

복지공약을 흉내만 내다가 끝낼려고 하지말고 돈안들이고 예산낭비

없이도 간단하게 민생규제나 민생법률만 바꾸거나 개선만 해도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혜택을 입을수가 있으며 회생과 재기의 기회를

가질수가 있게 된다

 

가계빚 규모가 치솟으면서 발생이 되는 심각성도 시급히 개선을 해야

될것이다 불법채권추심과 빚독촉 일체금지를 전면시행하고 생활비로

사용되는 소액통장 압류금지 최소한의 생활여건 압류금지와 불법대부업

근절은 물론이고 대출제도와 대부업 전면개선을 통해서 일정규모 이상을

갖추지 못한 대부업은 전면금지를 선언해야 될것이다

 

또한 연채된 채무중에서 10년넘은 채무는 채무자가 원할 경우에는

자동으로 무조건 파산 면책을 시켜줘서 신불자들의 숫자를 대폭 줄여

나가야 될것이다 10년넘은 채무는 어차피 받지도 못할 채무인데 국가적

으로도 그런 불필요한 규모를 과감히 털어내야 될것이다

 

또한 채무상속 면에서도 핵가족 시대에 걸맞는 철저한 본인 책임제로

바꿔서 가족친척간 연대상속이 되는 문제를 대폭 개선해야 될것이다

 

아무리 큰 범죄도 일정기간 공소시효가 있는데 금융권 채무는 무엇이길레

천년만년 무기한 자손만대 상속이 되어야 하는가 금융권 그들은 도대체

무슨 존재들 이기에 그토록 막강하고 강력한 권한을 가져야 된단 말인가

 

신불자들의 취업에서도 대폭완화해 나가야 될것이며 저임금 월급통장

압류금지를 통해서 신불자들이 최소한의 월급으로 생활해 갈수 있도록

보장해 주어야 될것이다

 

자꾸만 신불자 지원문제만 나오면 도적적 헤이를 거론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구데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는 말처럼 고의 연체등 개인들의

부작용은 소규모이며 긍정적인 규모가 몇십배는 더 클것이다

 

또한 진정한 도덕적 헤이는 개인들 보다는 저축은행 같은데서

천문학적으로 사기쳐 먹는 부분이 몇만배는 더 큰것이며 금융권에서

사기대출을 비롯해서 약탈적 대출과 무자격자 들에게 무책임하고

무분별하게 퍼주기식 대출규모가 몇만배는 더 큰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부분은 국가적으로 공적자금 등으로 대폭 지원해서

해결을 하면서 왜 개인들은 구렁텅이에서 그냥 방치하고 있단 말인가

 

신불자 구제문제만 나오면 이를 방해할 목적으로 무슨 도덕적 헤이를

자꾸만 거론하는 전문가들이 있는데 그 의도는 아주 나뿐 행위인 것이다

 

10년넘은 채무자들의 파산면책 제도가 파격적으로 도입이 되어서

대거 해방이 된다고 해서 지금현재 안정되고 평범하게 생활하는

사람들 중에 그 어느누가 자기들도 10년동안 연체자가 되고 신불자가

되면서 신불자들이 걸었던 고통의 길을 뒤따라 갈려고 하겠는가

 

만일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이미 채무에서 구제불능의 매우

어려운 처지로 내몰린 사람들이지 그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괜히

흔들리고 연체자의 길을 고의로 따라 갈일은 없는 것이다

 

또한 비정규직 일당직 임시직 파견직 파트타임 알바직 등등의 월급은

당일지급 주급제 지급등을 활성화 시켜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당장 일터로 향하기만 하면 당일로 일당을 받을수 있는 제도가 활성화

되어야 될것이다

 

어떤 금융권 카드모집인들의 경우는 자기가 일해놓은 부분에서 수당

한번 받을려면 무려 한달반(45일)을 기다려야 하는 아주 악날한 수당제

를 실시하고 있는데 그러한 회사에서 카드모집을 하는 사람들은

한달반 동안 자기돈으로 교통비하고 점심 사먹고 다녀야 하는데

하루벌어 먹고사는 서민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직종일 뿐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대폭 개선을 해야 되며 정부차원 에서도 당일지급

주급제지급을 실시하는 업체등에게 돕고 지원할수 있는 방안도

여러모로 검토해 보아야 될것이다

 

정치사범이나 큰기업과 큰범죄자들의 경우나 또는 금융권들의 대부분이

아주쉽게 사면이 되거나 구제받는 것은 도덕적 헤이라 말하지 않으면서

 

서민들의 각종 민생사면이나 또는 서민들의 채무에서 10년넘게 고통받고

견뎌온 부분에서 혜택 받는것은 도덕적 헤이라고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서민 탄압으로 볼수밖에 없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3590 2013 가족 여름 캠프 후기, 다분히 개인적인   8 진실을찾는사람 13-08-07 3 0 6449
63589 [국정조사-개성공단] 결과 미리발표 펌글 13-08-07 0 0 6585
63588 회원23752명에 cms2573명 내가그검정닉 13-08-06 7 2 13883
63587 인천시민가수등극   1 이무현 13-08-06 0 0 7252
63586 대화록의 진실3 “노무현 대통령은 과연 NLL을 포기했는가?” 시민광장 13-08-06 3 0 6249
63585 국정원의 댓글은 대북 심리전의 정상적인 활동~! 언로개방 13-08-06 0 0 6812
63584 8월 31일 김해로 오세요~~^^   1 규진대디 13-08-06 1 0 6275
63583 하얀백로의 기적...   8 하얀백로 13-08-06 2 0 7901
63582 대화록의 진실3 “노무현 대통령은 과연 NLL을 포기했는가?   1 자유인의 서재 펌 13-08-06 0 0 5916
63581 남재준 원장의 보고 지나가다 13-08-06 1 0 6375
63580 " 2012 통합진보당 자살백서 - 진보는 죽었다 " 가 출판 되었.. 내가꿈꾸는세상 13-08-05 1 1 6176
63579 이해찬과 유시민 관계는 원만하다.   1 과거 제명자 13-08-05 1 0 6993
63578 [시민광장] 8/2~8/4 2013년 여름가족캠프 결산보고   14 여행 13-08-05 2 0 6749
63577 [5.18광주] 북한군 개입의 책임 돋보기 13-08-05 0 0 5835
63576 [노무현시민학교] 8월 월례강좌 - 진선미의원 “국정조사는.. 노무현시민학교 13-08-05 0 0 6464
63575 <북조선> 3가지 엄청난 신무기 신무기 13-08-05 0 0 6625
63574 아직도 검정닉 타령이냐?   4 오르가재미 13-08-05 3 1 13063
63573 8월10일 납치된 민주주의를 찾으러 서울광장으로 모입시다!!!   4 동현아빠 13-08-05 3 0 14058
63572 [민주당] 야이 개XX들아 학생연합 13-08-05 2 0 6990
63571 검정닉 개방과 관련한 시민광장 역대 글 수 통계와 그 해석   30 카로사 13-08-04 10 10 12476
63570 [인터넷 서민당] 서둘러 창당하자 인터넷10년 13-08-04 0 0 6050
63569 아따 그림좋네요!! ㅋㅋ 퍼즐 13-08-04 0 1 7218
63568 이무현vs박근혜   1 이무현 13-08-04 0 0 6923
63567 유머 국사암기법 200 연상달인 13-08-04 0 0 6369
박근혜는 500만 민생구제 폭탄선언하라 ! 펌글 13-08-03 1 0 6217
63565 백학-동영상 푸른호호 13-08-03 1 0 6769
63564 <변희재> 경천동지할 사건 도사 13-08-03 0 0 6168
63563 [8월3일 출석부] 긴급공지 : "국정원 불법대선개입 진상규명..   1 서연이랑 13-08-03 0 0 6339
63562 [함사세] 2013년 07월 유리지갑 회계 보고   1 카로사 13-08-02 0 0 6190
63561 광주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님의 클래식 기타 연주 노지심 13-08-02 1 0 6992
63560 오늘 오마이뉴스에 [간병일기-여보,일어나]라는 이름으로 연..   2 희망으로 13-08-02 1 0 6276
63559 [박근혜 공주병] 매우심각하며 도를 넘었다 심리분석 13-08-02 0 0 6645
63558 8월2일 금요일 순창구림 월정초 하계캠프 노지심 13-08-02 1 0 7115
63557 그래~! 내가 친노다! 그래~! 대선 불복이다~! 어쩔래~~!   2 언로개방 13-08-02 2 0 6285
63556 [민주당] NLL문서 폭탄발언 하라 국민함성 13-08-02 0 0 6325
63555 [한일합방] 일본과 통일하자 글로벌 13-08-01 0 1 6015
635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진다 워게임 13-08-01 0 0 6146
63553 천호선 실수 - SBS 예능 다큐 출연   4 아프로만 13-08-01 0 3 9557
63552 중앙선관위 개표조작(휀님들 휴가 잘 다녀오세용) 시민사랑2 13-08-01 3 0 11922
63551 [긴급속보] 민주당 엄청난 폭탄발언   1 횃불집회 13-08-01 2 0 6776
63550 [8월 1일] 출석부-캠프 함께 가요 ㅠㅠ   1 내일시 13-08-01 1 0 6926
63549 [8월 충북광장 캠페인]-노무현재단 후원회원 되기 내일시 13-08-01 1 0 7120
63548 <북조선 바로알기> 전국민 필독서 펌글 13-07-31 0 2 6026
63547 [편집영상]노들장애인야학 20주년 명사특강중 (일일교사_유시..   2 그림자村 13-07-31 1 0 33934
63546 촛불집회 주최측에 전달 좀 해주세요.   8 초아 13-07-30 8 0 13819
63545 박근혜는 8.15대사면을 단행하라 !! 광복절 13-07-30 1 0 6690
63544 [시민방송 예고] 7월31일(수) (생방송)"빈MC의 청춘공감" 그림자村 13-07-30 0 0 6787
63543 안녕하세요.....   2 손님 13-07-30 0 0 7863
63542 [연재글] 유시민의 생각 :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진실   1 시민광장 13-07-30 5 0 13717
63541 [민언련] 방송3사, 국정원 국정조사 ‘싸움구경’…본질 추적.. 돌다리 13-07-30 0 0 5566
63540 KBS-MBC의 국정원 국정조사 훼방놓기 yjsdm 13-07-30 2 0 6568
63539 대화록의 진실2 "김무성,박근혜,그리고 법치주의에 대하여"   2 자유인의 서재 펌 13-07-30 4 0 11068
63538 [NLL문서] 폭탄뉴스 대선개입 13-07-29 1 0 6086
63537 [오마이뉴스 공모 글]무기한 무이자 대출, 다 갚지도 못했는.. 희망으로 13-07-29 1 0 6636
63536 (8/11일) 유시민 사회 - 남북 정상회담 주역들이 말하는 평화..   4 시민광장 13-07-29 2 0 8789
63535 김해광장 헌혈번개   1 규진대디 13-07-29 2 0 6472
171172173174175176177178179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