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과 박근혜의 인사 스타일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외모나 스타일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자기들 보다 더 대통령 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다면 절대로
그런 사람들을 자기와 나란히 같이 비교가 되는 위치에 인사를 하지 않는다
주로 국무총리 대변인 비서실장 등등이 될것이다 그런 경우는 예를들면 어떤
속좁은 회사 사장이 자기보다 더 사장같이 보이는 사람을 절대로 최측근에
배치하지 않는것과 같은 것이다 당연히 비교 되는것이 못마땅하기 때문이다
언젠가 어떤 정형외과에 치료차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그병원의 원장은 멀쩡
하게 생긴 남자였는데 그병원의 특징은 여자직원들은 모두가 무척 예뻣는데
방사선과를 비롯해서 원무과 남자직원들은 하나같이 대머리 또는 난쟁이 똥
짜루에 못생긴 남자들만 있었는데 그병원 원장이 그런식으로 직원을 채용하
는 방식은 바로 심각한 왕자병 증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병원의 예쁜여자 직원들 모두가 원장인 자기만 쳐다 봐야지 다른 잘생긴 남
자직원들을 쳐다보는 것을 용납 못하는 쫄장부 심뽀에서 그렇게 하는것이다
이명박때 총리나 비서실장 대변인등 근거리 비서진들이 대부분 하나같이 난
쟁이 똥짜루에 대머리에 못생긴 사람들이 많았었다 이명박 최측근에 이명박
보다 더 대통령다운 사람과 비교가 되는것을 이명박은 쫄장부 근성에서 받
아들일수가 없었던 것이다 반면 노무현은 그런 째째한 쫄장부 방식의 인사를
하지 않았다 고건같은 잰틀하고 점잖고 경험많고 훤칠하고 의젓한 말솜씨에
무게감있는 사람을 총리로 앉히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또한 문재인을 비롯해
서 최측근 대변인들 대부분이 반듯하고 잰틀하고 잘생긴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노무현은 인사를 하는데 있어서 굳이 외모를 따지는 스타일은 아니다
외모로 인한 인사 차별은 더욱 없었다 노무현 정부는 그냥 능력이나 코드로
인사를 하다보니 우연찮게 그런 인물들이 많이 등용 되었을 뿐이었던 것이다
박근혜가 집권초기에 총리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자 김용준 변호사를
임명한것은 전형적인 공주병적인 발상에서 나온것 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박근혜가 말썽많고 탈도많은 윤진숙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임명을 강행한것
도 역시 공주병적인 발상에서 나온것 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박근혜는 스
타 연예인처럼 오로지 자기만 집중적으로 화려한 대통령으로 주목을 받고 싶
었던 것이다 여자대통령 보다 더 대통령다운 휜칠하고 의젓하고 무게감있고
잘생긴 왕자같은 총리나 비서나 대변인등을 국민들이 박근혜 보다 더 인기
있게 바라보는 것을 공주병 박근혜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는 것이다 어떤 사
람들은 박근혜 한테 차갑다느니 싸늘하다느니 무슨 한이서린 사람 같다느니
뭔가 심각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말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박근혜를
그렇게 보는 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박근혜는 지금 마냥 즐거우며 마냥 행복
하며 마냥 들떠있으며 인기병 공주병에 한참 빠져서 어린내 같은 기분으로
오늘도 내일도 오로지 연예인 같이 주목받고 싶은 발상으로 꽉차 있을뿐이다
미국가서 영어로 연설하고 중국가서 중국어로 연설하고 그러한 박근혜를 지
적으로 봐주고 주목을 받는것에 말할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공부가 단순히 말을 배우는 것이다 그냥 말만
배우는 것은 무척쉽다 세살짜리도 말은 할줄안다 미국거지도 영어잘하고 중
국 거지도 중국어 잘한다 외국인 근로자들도 한국말을 잘한다
박근혜 같이 시간많고 여유롭고 풍족한 입장에서 또는 어디직장에 매달려서
바둥바둥 쫒기는 입장이 아닌 처지에서 그까진 몇개국 단순히 외국말만
할줄 아는 수준은 대단한 것이 절대로 아니다
정말 우수한 외국어 실력 이라면 그러한 외국어로 무슨 논문을 쓴다던지
연구실적이 있다던지 할수가 있을 정도가 되어야지 대단한 실력으로 인정
할수가 있는 것이지 그냥 사전에 원고를 외워서 연설하는 수준이나 또는
일상적인 대화수준의 외국어 실력은 그렇게 엄청난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몇개국 외국어 자랑을 하는것 같은데 그
러나 박근혜가 외국어로 무슨 논문이나 연구실적이 있는지 의문이다
정말 대단하고 어려운 공부는 무엇을 창조 한다든지 과학기술을 통해서
뭔가 획기적인 것을 연구하고 발명하고 개발을 했다든지 획기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낸다든지 거시적인 정책을 만들줄 안다든지 또은 대단위의 소설이나
책을 썻다든지 등등등 했을때 만이 진정한 대단한 공부가 되는것이지 앵무
새 처럼 그냥 단순히 말만 할줄 아는것은 국졸출신 거지들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