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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카톡방은 진보정의당 당직선거에서 손을 떼십시오!
진정으로 | 2013-07-11 13:11:42 | 조회 11832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7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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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카톡방이 있다는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저는 시민광장 회원은 아니지만 당생활을 하면서 참여계쪽 친구가 생기고 선거를 함께 치르고 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시민광장 카톡방은 진보정의당 당직선거에서 손을 떼십시오.

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선거나 총선도 아니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선거는 당의 당직자 선출입니다.

자세히 알지도 못하거나 제대로 된 정보도 아닌걸 가지고 설왕설래 해가며 친소관계로 뭉쳤다 헤쳤다 하는 모습에 정말 멀미가 납니다.

특히 작년 시민광장 대표인 조이풀!

마치 윗선과 가까이 지내니 정보도 많다는 식으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짓꺼리 제발 좀 그만하세요.

당생활을 하면서 노무현 그분을 알게 됐지만 그분이 그렇게 타파하고자 했던것이 계파정치 아닙니까.

제발 자중 해주십시오.

대표후보로 나오신 분을 저도 지지합니다만 시민광장이 그분께 해악이 될거란 생각마저 듭니다.

카톡방에 있다가 얼마전에 구역질 난다며 나온 친구도 그러더군요.

부끄럽다고....

 

...이거 쓰려고 회원가입할 필요를 못느끼기 때문에 무기명으로 글씁니다.

이것가지고 아래의 여러글에 있는 말들처럼 검정닉이 어쩌고 하실거면 차라리 검정닉이 글쓸권한을 없애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9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새벽깡  

우리모두 고민을 해 봅시다 진정으로
13-07-11

동현아빠  

잘 읽었습니다.

13-07-11

카톡방회원  

저도 카톡방에서 관련 내용 보고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조이풀님이 시민광장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건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죠... 좀 많이 편협하죠
13-07-11

정연 엄마  

카톡방에서 선거운동을 그렇게 많이 하나요?
선거운동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당원들이 있으니 선거 얘기를 전혀 안하고 넘어가기는 어렵지요.
그냥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정도 어떤것을 지지한다는 정도...
그것도 일부 몇명에 불과합니다.

글 쓰신분이 누구인지는 모르나 시민광장에 대놓고 이러시는 건
선거에 너무 집착 하시는 건 아닌지요?
13-07-11

또리아빠(이동희)  

저는 카톡방에 안들어 가 있어서 모르겠는데여 당원도 아니고~~ 그카톡방이 시민광장 카톡방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몇명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13-07-11

정연 엄마  

거의 당원들로 알고 있습니다.
통진당때 만들어 졌으니 일부는 탈당하고 당원 아닌분도 계시지요.
13-07-11

구산동무지개  

그 카톡방에서 반대의견을 내시는건 어떨까요?
당직선거이건 공직선거이건 우호적인 사람들에게 지지를 요청하는건 정당한거 아닌가요?

당원이 아니라서 지금 후보로 나선 분들이나 카톡방에서 어느분을 지지하는지는 몰라도
그런문제로 대통령님을 거론하고 시민광장을 비난하는건 조금 불편합니다.

상대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카톡이나 우호적인 모임에 지지요청을 하지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13-07-11

구산동무지개  

기득권자들은 온갖 부정을 저질러도 "그러려니~" 하고,
진보주의자는 집단폭력과 억지를 부려도 "정의를 위해서니까 괜찮다"고 하고,
오로지 노무현과 그 일당들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이슬만 먹고 도나 닦으라고 강요하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아 한가지 해라는거 있네요~ 자기들 주장 하는거 옆에와서 참여해라고..ㅠ.ㅠ
13-07-11

초아  

저는 이런 의견 환영합니다.
언제부턴가 시민광장은 같은 목소리 외엔 낼 수 없는 공간이 되어 버렸어요.
저 조차도 다른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 카톡방 나온지 오래지만 왠지 분위기가 상상이 되는군요.
13-07-11

정연 엄마  

조이풀님이 왜 거론되는지 모르겠네요.
카톡모임 없는 곳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하다 못해 동네 카톡방도 있는데 카톡방이 그렇게 대단한 것인가요?
13-07-11

정연 엄마  

요즘 글도 올라오지 않을때가 많고 너무 조용한데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네요.ㅠㅠ
13-07-11

서울농부  

그런 이야기는 그 카톡방에 해야지요...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그리고 이런글 쓰라고 검정닉이 있는 것이니 억지로 회원가입하실 필요는 없겠지만...
참 무례하네요...
뭐가 겁나서 실명도 못밝히고
전 이런글 쓸려면 당에도 쓰고 광장에도 쓰며 소속 밝히고 한번 해보자했을텐데..
비겁하게 숨지말고 당당히 애기해보세요.
13-07-11

정연 엄마  

그러게요~~
13-07-11

초아  

서울농부님 저도 다른 의견을 표현하려면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해요.
상대가 비겁하건 말건 의미있는 얘기라면 먼저 고민해보심이 옳지 않을까요?
유의미한 정보는 익명의 제보자에게서 나온다는 사실..
여기서 공개적으로 조이풀님 행태를 지적하고 시민광장을 비판하는 얘기가 누군들 쉬울까요?
13-07-11

서울농부  

카톡방에 대해서 이야기할려면 그 카톡방에 하라는거죠...
시민광장이 당직선거에 빠져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여기가 맞아요..
저분은 그냥 와서 똥만 싸고 가는거잖아요...
저분도 이렇게라도 배설할 수 있는데가 있으니 다행이기도하지만...
이야기는 제대로해야지 소통이 되지않을까요...
카톡은 그 그룹의 커뮤니티 아니겠어요...
저도 그 카톡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저분과는 이유가 다르게 카톡방에서 나왔습니다.
광역대표가 초아님과 비슷한 생각으로 카톡에서 빠져나오는게 자칫 오해를 살 수도 있겠지만...
미안하게도 전 현재의 당직선거에 흥미가 없다보니 빠져나온거고...
그 그룹의 카톡은 나름데로 의미있다생각합니다.
13-07-11

초아  

그게 똥이어도 우리는 받아주면 안될까요?
첨맘님이 일베에 관해 하신 말씀 중에 "쓰레기 같은 의견이라도 표현할 자유를 존중하자"고 했던 말씀이 전 많이 와닿았거든요.
13-07-11

농부님  

아마 서울농부님께서는 작년에도 그렇고 지금 현재도 그 카톡방에 초대 받으셨나 봅니다.
그러나 대다수 회원들은 그렇지 못하거든요?

거기 초대받지 않은 회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거기 초대받지 못한 상태에서 극히 일부만 전해 들은 회원의 눈을 기준으로요.



카톡방에서 하라구요?

우린 초대 못받았다구요....
13-07-11

서울농부  

시민광장이 잘될수만 있다면 님이 말씀하시는 그러한 카톡을 통해서라도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카톡에 있지못한 회원들에 대한 고민도 했었고...
그 문제에 대해서는 광역대표로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가능만하다면 서울광장전체카톡방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했었지요.
그런데 이건 좀 틀리지않나요
13-07-11

정연 엄마  

서울 남부는 시민광장이 잘 될수 있게 해 보려고 초대할 수 있는 분들은 초대를 해 봤는데요.
거의 다 다시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남긴분도 계셔요.
뭐 이런 민폐를...

그러니 무조건 초대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13-07-11

초아  

작년 카톡방을 운영하며 참 여러 생각이 많았습니다.
카톡방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얻는 댓가로 듣기 싫은 얘기조차 참아줘야 하는 상황이 참 많이 괴로웠죠.
정보도 포기하고 나가겠다는 사람은 굳이 다시 끌어들여 역할이 그러하니 참고 봐줘야 한다는 사람들..
우리에게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었나요?
다른 의견을 말할 권리를 외치면서도 같은 목표를 지향한다는 이유로 어떤 식으로든 남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는 일에 넘 문제의식이 없다는 생각을 시민광장 활동하면서, 당 활동하면서 참 많이 목격했습니다.
원치 않아도 제 자신이 어떤 모임의 수준이나 품격을 상징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도 노무현/유시민을 공개지지하며, 시민광장/당 활동을 하며 외부 사람들에 대해 자기검열이 많이 심해졌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아도 제 언행으로 인해 미칠 여러가지 영향들 때문이지요.
카톡방이 시민광장 방이 아니어도 누군가 그런 인상을 받았다면 오해한 사람이 문제인가요, 그런 인상을 준 사람이 문제인가요?
더구나 회원도 아닌 바깥에 계신 분에게서 그런 시선이 있다는 것은 우리도 고민해야 할 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외연확대 상관없이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만 어울리겠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겠지만요.
13-07-11

진실을찾는사람  

저도 초아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싸잡아서 시민광장이 욕을 먹는 것은 불편하더라도 광장 내, 외부에서 광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인식해야합니다. 시민광장의 역할이나 진로에 대해 토론이 이뤄지고 있는 지금의 상태에서는 더더욱 충분히 숙고해야 할 의견이라 생각됩니다. 감정적인 글이긴 하지만 카톡방에서의 특정 후보에 대한 비방을 저도 본 적이 있습니다. 분명 잘못한 일입니다. 더우기 시민광장의 전 대표로서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였죠. 비록 시민광장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할 의사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행동도 않하지만, 오해받을 빌미는 된다고 봅니다.
13-07-11

서울농부  

조이풀님이 시민광장전대표로서의 입지가 그렇게 큰가요...
오로지 당활동을 열심히하고있는 한 당원으로서의 역활이 더 커보이는데...
시민광장에 대한 비판은 얼마든지 들을 준비는 되아 있습니다.
단 시민광장 대표출신이라고 입다물고 살아라고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군요.
이거뭐 대통령도 아니고...
13-07-11

정연엄마  

한번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항의도 받았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부족하면 거기서 더 하면 되는 것이지 시민광장이 어떤일을 벌인것 처럼 이러면 안되지요.
시민광장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입니다.
13-07-11

초아  

저도 시민광장이 벌린 문제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시민광장이 한 일이라고 오해받는 일이 왜 생겼을까를 고민하는 겁니다.
13-07-11

불출  

저는 제가 표현하고 싶은,
전체 담론과 다른 생각이나 느낌이 있거나,
특정 대상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그것을 표현하는데 한번도 주저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데는 아무런 용기도 필요치 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당 활동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으나, 광장 활동만큼은
누구에게도 그런 권리를 제한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잘잘못을 떠나 특정한 개인에 대한 비판 만큼은
익명으로 행해지는 것에 대해서 격하게 반대합니다.

한 사람의 인격을 거론할 때는
자신의 인격도 걸어야 합당합니다.
13-07-11

눈팅  

저는 위 조이풀이라는 닉네임의 등장이 특정 개인의 거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거명된 인사가 지난한 해 동안 시민광장 대표로써 본인에게 우호적인 시민광장 회원들만을 초대한 카톡방을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 카톡방에 초대받지 못한(그와 개인적으로 우호적이지 않다고 그가 판단하는 회원)들이 무수하게 더 많았음에도 그 카톡방에서 시민광장과 당과의 관계가 모호한 채로 당의 일과 시민광장의 여러 일들이 섞어서 실행되었다는 것은 이미 대다수 회원들은 알고 있습니다.(이런 글에 난 모르는데요 라고 댓글 쓰는 분 꼭 계시리라..)
따라서 위 거명된 특정 인사의 기준이라기 보다는 중앙 대표를 지낸 인사에 대한 지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오프에서 자주 얼굴 접하면서 자신을 드러내고 반대의 의견을 말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좋은 취지니까, 우리니까, 같은 당 출신이니까 등등의 이유로 반대의 논리는 그 논리보다는 그 반대자의 성향과 지역 또는 우호적이냐 아니냐의 기준만으로 판단하고 선긋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13-07-11

서울농부  

조이풀이라는 닉네임은 한 개인의 것입니다.
그것에 광장의 대표성을 붙이려면 현재의 시민광장전국대표가 대표성을 주여하든 중앙운영위에서 부여하든...
그러한 경우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카톡안하세요...
다들하시잖아요...
13-07-11

불출  

여기가 진보정의당 게시판이고
지금 여기가 당원들의 공간이라 하면 모르겠으나
이곳은 분명히 시민광장입니다.
(일단 저는 진보정의당 당원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런 제게 있어서 조이풀님은
작년에 대표를 지냈든 어쨌든,
현재로서는 특정 참여광장 한 곳을 제외하고는
시민광장 안에서 아무런 지위에도 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규정상으로는 일개 회원의 위치에 있습니다.
'중앙대표를 지낸 인사'라고 해서 개인으로서 보호를 받지 못할 이유가 없으며
마찬가지로 특별대접을 받거나 특별한 방법으로 다루어질 문제도 아닙니다.
진보정의당과 관련된 어떠한 행위도
시민광장의 직접적인 활동에 관한 것이 아니므로
저는 또한 문제삼을 이유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의 행동이 시민광장에 피해를 주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만
정당한 방법으로 비판을 하라는 겁니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익명으로 비판한다는 것은
제 입장에서 헤아려보면 어불성설입니다.
13-07-11

초아  

눈팅님 작년 카톡방을 운영했던 사람으로서 해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엔 시민광장 활동가이면서 참여계 계파로 통합진보당원인 분들만 초대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사태가 있고 당 의사결정에 있어 계파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거나 공지사항을 시급히 전달하기 위해 활동가 중심으로 초대를 했던 것입니다.
대표에게 우호적인 사람이라기보다 내용이 누락되거나 왜곡됨없이 전달될 수 있는 분들을 초대해달라 요청드렸고
실제 못들어오게 한 것 보담 의견차이로 자발적으로 나가신 분들이 많죠.
카톡방 특성상 대표만 초대 기능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요.
운영 도중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내용들도 있었지만 논의방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카톡방 멤버들께서 많이 노력해주셔서 무사히 대선까지 운영되었고 그 이후엔 제가 탈퇴해서 어찌 되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13-07-11

초아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역할의 범위나 행동이 다 다르지 않나요?
불출님이 주저없이 하신다고 해서 남들이 못하는 것을 뭐라 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
저는 이런 의견 한 번 내놓고 나면 하루종일 일도 못하고 게시판만 들락거립니다.
그러다 혹 저와 생각을 달리하는 댓글만 하나 달려도
면전에서 욕 먹은 것처럼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도 벌렁거려요.
이런 사람들도 용기 내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실명으로 마녀사냥이 되어선 안되겠지만
개인의 오류가 반복되고 조직을 호도하는데 조직이 시스템으로 제어하지 못한다면,
개인이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마냥 덮고 피하고 반복하면 그건 어떻게 시정할까요?
13-07-11

불출  

주저없이 할 수 없는 사람을 뭐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광장의 시스템은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 권리를 제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주어진 권리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개인이 극복하고 감당해야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의 잘못을 시정하는 데 있어서
초아님은 그것을 이런 방법(익명)으로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
합당한다는 말씀이신지...
저는 앞에 드린 댓글의 입장을 고수할 뿐입니다.
13-07-11

초아  

글쎄요. 저도 마녀사냥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자리에 따라 비판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데요.
우리가 이명박, 박근혜나, 정세균, 김한길을 익명으로 비판하진 않는데요.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만큼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봅니다.
자꾸 조이풀님을 거론하시니 저도 어쩔 수 없이 예를 드는데
조이풀님의 대표성은 작년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는 수도 없이 들었는데요..
저도 조이풀님 개인이 어떤 욕망을 가지건 그건 문제라고 생각지 않고 존중합니다.
그가 가지는 전직 집행위원장, 대표를 역임하면서 만들어진 영향력이 문제인 것이지요.
13-07-11

시티즌  

불출형이 갑자기 멋있어지네~~@@
13-07-12

불출  

그리고 해당 카톡방이
시민광장 카톡방인지
진보정의당 카톡방인지
아니면 그냥 개인의 지인들을 위주로 한 친목방인지
초대하는 분들의 기준이나 근거는 무엇인지
좀 명료히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13-07-11

초아  

저도 동의합니다.
시민광장의 일원으로 이런 오해받는 거 속상하네요.
13-07-11

눈팅  

동의합니다.

현 해당 카톡 방만이 올해 새로 개설된 카톡방이라면 지난해에 중앙 대표의 개설로 운영된 카톡방 역시 초대 기준이나 근거 등등이 공개되어야 합니다.
13-07-11

서울농부  

서울남부연합
관악 동작 영등포...
여기에도 남부연합 카톡방이 있지요...
여기도 초대기준과 근거를 준비해야하나요...
거기도 그렇게 비판받아야할까요...
남부연합 전체회원은 수백이 훨씬 넘을텐데...
님말씀처럼이라면 카톡운영규약이라도 만들어야되겠군요...
쩝쩝...
13-07-11

위 눈팅입니다.  

서울 남부연합, 관악동작 영등포등등에 카톡방이 있는지 없는 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말하는게 아닌걸 아시면서 이러시는거 좀 이상하군요.
우리가 흔히 하는 일반적인 카톡방을 말하는 거라 생각하세요?
아니면 서울 농부님께서는 작년에 광장 대표중심으로 운영되던 그 카톡방을 모르시는건가요?
13-07-11

서울농부  

개인이 초대해서 운영하는 카톡이 문제가 되나요...
카톡안하세요...
13-07-11

mongspo  

농부님~ 사랑해요♥
13-07-11

불출  

위 댓글의

초대하는 분들의 기준이나 근거는 무엇인지
좀 명료히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라고 쓴 부분,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요구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철회합니다.

방의 성격을 규명해주었으면 하는 것은
오해의 여지를 종식시켜 달라는 취지였음을 밝힙니다.

죄송합니다.

13-07-14

하늘파랑  

어느 카톡방인지는 모르겠으나... 카톡의 일은 카톡에서 해결하시는게 옳지 않을까 싶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인 카톡의 내용을 가지고 시민광장 홈피에서 논하는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들이 죄다 맹탕들도 아니고, 조이풀님이 전직 대표라 하지만 전직 대표가 한 분만 있는것도 아니고, 더욱이 정치적 영향력이 훨~ 쎄신 분들도 계시는데... 그게 개인의 영역으로 좌지우지 할수 있을까 싶네요.
13-07-11

구산동무지개  

아무리 다양성이 중요하다 한들 남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됩니다.
카톡방에 누가 있고 무슨 예기를 하는지 몰라도 범죄를 모의하는 곳이 아니라면
그 구성원들이 나랏님 욕을 하건 시어미 욕을 하건 그건 그들의 자유이고 권리 입니다.

나도 참 오지랖이 넓어 한마디 거들기는 하지만 이딴거는 토론거리가 아니고 시비거리 입니다.

만약 카톡방이 문제가 된다면 그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자기자신의 이익이나 발전을 위한 어떠한 행위와 노력도 부도덕한 짓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
.
.
아씨..별일도 아닌데 혈액순환이 빨라지네..ㅡ.ㅡ;
13-07-11

초아  

ㅋㅋ 그러니까요.
별 일도 아닌데 흥분하지 마세요. 무지개님~ ^^
13-07-11

구산동무지개  

흥분 많이해서 헌혈이나 하러 갈랍니다~
13-07-11

초아  

저도 헌혈하러 가야겠어요.
그럼 몸무게 좀 빠질라나... ^^;;;
13-07-12

하얀백로  

전 돌다리 대표님께서 검정닉 글쓰기 허용한 이유가 이런글을 때문이 아닐까요? 생각합니다!!
진정으로님이 감정이 좀 격해서 쓰신 글이라 단어 하나 하나가 일부 사람들에게 불편할 수 있겠지만,
글 쓴 의도는 누구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카톡얘기는 카톡방으로~~
진보정의당 얘기는 진보정의당에서~~
떳떳하다면 실명으로~~ ^^;
이 말은 논리에는 맞는 말이지만
말하는 사람의 본 뜻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초아님 의견에 거의 공감합니다! ^^
13-07-11

하늘파랑  

전 이 글의 제목이 무쟈게 맘에 안들어요....
꼭 시민광장이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늬앙스로 느껴지잖아요....

글 제목만 보면 시민광장 모욕하는거 같아서 기분 무지 더럽네요 ....
13-07-11

초아  

하늘파랑님, 시민광장이 뭐 신도 아니고 완전무결의 조직도 아닌데 욕 좀 먹으면 어때요.
그건 실제 시민광장의 위상을 해치는데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유시민을 욕한다고 유시민이 상처나는 건 아니잖아요.
욕하는 사람의 그릇이 문제인 것이지..
저는 오히려 그런 욕조차 용납하지 못하고 상처받는 우리가 더 나약한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
13-07-11

하늘파랑  

시민광장 회원도 아니고, 참여계도 아닌 참여계 친구를 가진분이 얼마나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카톡방을 이해하고 있을까요?

초아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누가 유시민 욕하면 기분 더럽고, 때때로 심한 언쟁을 할 만큼 부딪히기도 합니다. 유시민을 욕한다고 상처나지 않는게 아니라... 그러한 몰 이해들이 뭉치고 용인되어 그렇게 많은 왜곡과 오해를 받는 정치인이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게 왜곡하는거라 생각하는데요...
차라리 조이풀님 개인이 타켓이었었으면 개인을 성토하던가....

톡방의 구성원이나 분위기 흐름 이런 것도 전혀 모르는 제 3자가 감히 당직선거에 손을 떼라니요?
최대 쟁점인 당명선거에 조차 3개 당명의 지지세가 혼전하고 각자 주장을 하고 있는 공간에서 누가 뭘 좌지우지 하는 일이 가능하기는 한가요?
13-07-11

초아  

저도 유시민과 노무현을 근거없이 욕하고 왜곡하는 사람들 미워요.
처음엔 늘 부딪쳐 싸웠고요..
지금도 그런 글을 볼 때마다 마치 내게 한 얘기인 것처럼
그런데 제가 넘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아서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터득한 방법이 '반응하지 않겠다'에요.
유의미한 비판은 수용하고 무의미한 비난은 무시하는 거죠.
그러면 그들의 쓰레기같은 의견을 표현할 자유도 존중하고 저는 저대로 상처받지 않고 그리 되더라고요.
저는 다른 의견들이 다양하게 표출되길 원하지만 우리가 너무 상처받는게 가장 큰 문제인 듯 해요.

그리고 하늘파랑님 궁금한 것이
만일 제3자가 아무런 말할 권리를 얻지 못한다면 저흰 민주당도, 새누리당 문제도 떠들 수 없다는 논리 아닌가요?
'감히'라는 표현이 저는 쬐금 그러네요. ^^
13-07-11

하늘파랑  

3자가 아무런 말할 권리를 얻지 말라는 말이 아니에요...
잘 알지 못하면서 넘겨 짚어서 예단을 하고, 잘 알지 못하면서 지적질 하는게 싫다는 겁니다.

무언가 비판을 할때는 최소한의 팩트는 가지고 해야 하는게 옳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말씀하시는데요..

첨맘님 조차도 일베(충)은 쓰레기라고 표현을 했지요...
그리고 그들이 특정한 범주를 넘어가면 법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했구요...
다만 그들이 쓰레기짓을 한다고 해도 일베를 폐쇄하는것에 반대를 했죠. 같은 논리로 정상적인 사이트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까요....

민주당, 새누리당은 유권자에게 표를 구하는 공당입니다. 제 3자가 아니라 당사자이죠.
우리는 유시민을 지지하는 팬클럽이니 그와는 무관하구요. 이곳에 진보정의당 당원이 많이 있다해도 대다수는 당원이 아닙니다. 무례한 행위를 한 사람에게 감히라는 표현을 하는게 전혀 문제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입을 틀어막을수는 없으나.... 비난을 받는것 역시 글쓴이의 몫입니다.
생각이 있으면 받는 비난에 대해 사과를 할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일베충과 같은 인격체가 될 뿐이구요.

말할권리?
지금 검정닉 허용으로도 충분히 말할 권리는 주어지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제가 검정닉 틀어막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책임있는 글쓰기.. 적어도 이게 오래전 부터 이어져오던 시민광장의 기본 베이스 아니었나 싶구요, 말할권리가 있으면 동시에 비판이나 비난도 감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비판과 비난을 틀어막는 행위 역시 똑같은 말할권리를 제약하는것이 되니까요.
13-07-12

초아  

모든 사람이 말할 때 같은 정보량, 정확한 팩트를 알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비판하기도 하고
그래서 오류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인정하고 수정/사과하기도 하고 그러죠.
본 글을 쓰신 분이 어느 정도의 팩트를 가지고 얘기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방안에 있던 분의 얘기를 들었고,
작년에 제가 있을 때 분위기를 고려해 동의를 표했던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내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리 얘기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히'라는 표현이 불편했던 것은 제가 본글쓴이에게 동의한 부분이 있었기에
제가 들은 말처럼 감정이입을 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비판, 비난할 권리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그 뜻으로 하신 말씀이라면 저도 동의합니다.
전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해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했나봐요. ^^
13-07-12

하늘파랑  

넵.. 이쯤해서 정리하는걸로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3-07-12

초아  

넵~ 하늘파랑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3-07-12

하얀백로  

그렇다고 생각하고 쓰신 것 같아요!! 진정으로님은!!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진정으로님께 관련된 분이 잘 설명하고 설득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 글 하나때문에 시민광장의 명예가 실추되었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너무 쫀쫀하잖아요? ㅠㅠ
13-07-11

하늘파랑  

명예가 실추되지는 않지만...
이런 논의가 중앙게시판에 나서는 순간... 오해 받을 여지가 생겼죠....
그게 불편한겁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제 3자가 넘겨 짚어서 뭔가 크게 일을 벌이고 있는듯이 글을 써놨는데요...
차라리 시민광장 구성원이고 카톡방에 있었거나, 현재 있는 분이 이러한 지적을 한다면 달게 감수하겠습니다.
13-07-11

불출  

이런 것 저런 것 다 떠나서
익명으로 주어진 권한을
특정 개인의 인격에 대한 거론에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인격적 태도인지,
저는 좀처럼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13-07-11

불출  

그런 것이 검정닉의 취지라면
저는 결사반대입니다.
13-07-11

하얀백로  

형님!! 그냥 돌다리 대표님이 그랬을거라는 것은 그저 제 생각이여요!! ^^;

검정닉이란 좀 비겁할수 있지만...
그렇게라도 우리의 치부를 건들려 준다는 것은 앞으로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13-07-11

불출  

그것은 익명의 글들이 100% 진실을 담보로 할 때 가능한 일이겠지요.
13-07-11

카로사  

회원들의 글도 100% 진실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회원들도 닉네임이라는 익명이죠. 결국 익명에 대한 범위의 문제입니다.

손님(검정닉)이든 회원이든
누가 이야기하는 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인 것처럼
무엇을 이야기 하는가?도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무엇을에 중시해서 누가를 놓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누가를 중시해서 무엇을 놓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13-07-11

불출  

그렇게까지 익명성을 확대시키면
세상에 익명 아닌 것이 어디 있습니까.
시민광장은 회원 가입으로서 실명이 공개되는 곳입니다.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든 타인의 이름을 차용할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자연인으로서 법적 책임의 범위에 둘 수 있다는 겁니다.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의
'사실인지도 확인되지 않은 글'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지요.
13-07-11

불출  

가능성만 봅시다.
익명성이
집단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과
익명성이
집단을 부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

각자가 냉정하게 저울질해보셨으면 합니다.
13-07-11

동현아빠  

스마트폰이 아닌 1인으로서....ㅜㅠ
13-07-11

초아  

ㅋㅋ 동현아빠님 왕따구나..
13-07-11

선봉장  

카톡방은 어느 개인이 여러사람들을 초대해서 대화를 나누는 지극히 개인적인 행위입니다.
이것을 시민광장이 어느 정당의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고 손을떼라?
그럼 지난해 대선때 여러분들은 지인들과 카톡방에서 대선이야기 안했나요?
글구
시민광장 회원들을 어떻게보고 이딴글을 누군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쓰는겁니까?
전 대표라는사람이 이렇게 몰자 하면 되는곳인줄아나 참나
시민광장회원들의 수준을 어떻게 보고
참고로 전 카톡방에 없는 사람입니다.
13-07-11

편린_임재명  

이야~~~오랫만에 읽을거리 있고 좋다~~~~
캬캬캬캬캬...이래야 시민광장 홈페이지 접속하는 맛이 나지 ㅋㅋㅋㅋㅋㅋ
이기는편 우리편!!!! 아싸!!!!
13-07-11

구산동무지개  

당구대회 우승하신거 축하합니다..^^
뜬금~
13-07-11

편린_임재명  

애초에 제가 당구대회 우승한거 자체가 참 뜬금없었습니다.....ㅜ.ㅜ
13-07-12

구산동무지개  

덕분에 미스바 기가 꺽였습니다..^^
13-07-12

편린_임재명  

오!!!!! 드뎌 한가지 의미를 찾았네요...캬캬캬캬
13-07-13

초아  

전 이런 식의 반응 불편해요.
니편내편 나눠서 싸우는거 아니고 다양한 의견들 품위있게 표현하고 각자 다름 확인하면 됐지.
전 제 의견 내고 제일 큰 걱정은 글 하나로 누구랑 누구랑 같은 편, 누구랑 누구랑 적...
이렇게 구분지어질까봐 무서워요.

ㅋㅋㅋ 편린님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덤빈다고 또 한소리 하겠다.
암튼 정성들여 쓴 댓글 싸움으로 매도하지 마시라고요~~~~~
전 오늘 오후내내 땡땡이치고 게시판만 쳐다봤다는... ㅎㅎ
13-07-11

서울농부  

초아님..
이제 집행위원장이 아니시니 좀 더 편하게하세요...
전 이런 과정...
모두가 좋다봅니다.
13-07-11

초아  

그러게요.
저도 이런 과정과 대화가 무척 반갑고 좋습니다.
그래서 깜장닉도 허용했음 하는 거고요.
제가 편하게 못하는 이유는 전집행위원장으로서의 무게 때문이 아니라
제가 의도하지 않은 오류와 그로 인한 상처가 생길까 두려운거죠.
13-07-12

편린_임재명  

에이...우리자기...내맘 다 알묜소~~~~아잉~~!!!
13-07-12

불출  

불출과 편린은
<불><편>한 관계
13-07-11

편린_임재명  

이런......
이 추위 어쩔꺼야? 엉???????
13-07-12

발끈바다  

개인에 대한 비판 또는 비방을 실명으로 하면 부담,불편스럽죠..
그래서 검정닉으로 감정을 표출하면 검정닉 입장에선 신변안정, 주장관철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될 겁니다.
하지만 비판,비난,비방을 당하는 당사자 입장에서 생각해 볼까요?
위에 글은 어떤 사실관계도 확인하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마치 윗선과 가까이 지내니 정보도 많다는 식으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짓꺼리 제발 좀 그만하세요" 검정닉 분이 말하신 것을
캡처해 왔습니다.
뭘 어쩌자고요? 뭘 받아들일까요? 검정닉님 누구세요?
길거리 가다 생판 첨보는 분이 내친구와 잘아는 사이인데 그 친구와 이러저러한
사건으로 다툼이 생겼는데.. 그친구 못쓰겠더라.. 당신도 친구관계 다시 생각해봐라..
이런 꼴 아닙니까?

제가 어떤회원분과 격론 끝에 서로 불편해졌다.. 그래서 상대방이 검정닉으로
발끈바다는 독단,독선적이고 편협한 인식과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비방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누가 봅니까?
검정닉으로 개인인신을 공격하는 것은 다분히 자제되어야 되고 하려면 용기있게 실명을
내세워서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검정닉으로 개인을 비방하는 글에 대해서는 사실의 진실관계를 떠나
절차상 명백한 하자로 생각하고 회원분들은 심리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형사사건에서 절차가 무시되면 심리도 안하고 사건을 각하시키고 무죄 선고하는 것처럼요..

뒤에서 욕할 사람 나도 많습니다. 어디 검정닉을 사용해서 비난해 볼까요? ^^

.
13-07-11

뜨인돌  

윗글들을 읽어 봤는데 어쩌면 대단치않은 별것 아닌것도 같습니다.부천의 초아님의 맨 윗 첫의견에 대부분 동의하며,좀더 나아가 시민광장에서 공식적으로 상시적인 카톡방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가깝게 자주 어울리고 친한 몇몇이 개인적인 카톡이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시민광장 전체의 어떤것처럼 오해가 될수 있다면 피하는게 좋겠지요.특히나 대표일꾼이나..앞선 사람들은요.
이참에 그 카톡방을 해체하길 권유드립니다.외부에서 보면 무슨 하나회 쯤으로 비춰질수도 있으니까요.참고로 저는ㅈ지방촌놈이라 그 카톡방에 끼워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많은 이의가 있다면 피하는게 좋겠다느게 제생각이고 광장차원의 일들은 광장을 통해서 했으면 하네요.게시판 활성화에도 역행될것 같고요.
13-07-12

좋은 하루  

멋진 수박 조각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QLc0&articleno=1098&maxNo=1105&minNo=1096&maxDt=20120720211217&minDt=20120705183908&maxListNo=1116&minListNo=1106&maxListDt=20120803162237&minListDt =20120723200157¤tPage=5&beforePage=4&categoryId=

다들 한통씩 먹구 힘내길~~~~~

시민광장, 진보정의든지,
남을 비방하는 글
특히, 개인을 지목하여 거시기 해불면
인터넷 글쓰기의 도가 아닐 겁니더.

칭찬은 좋아라 합니다.
그러니까네, 비방하지는 맙시더.
그러다가 마카 다, 우리끼리 분산, 분란 생기머
시민광장도 자뽁, 자폭, 자뻑되어 곤란하게 된당께로.

위의 이야기는 개인의 권리와 참여 문제이군요.
시민광장답게 시민들이 우리 회원들 소개로 오실 수 있도록
시민광장은 축구, 야구, 당구, 골프, 산
등산, 낚시, 문학 등의 대모뎀 시스템 구축으로

1. 유쾌하게 갑시다.
2. 맨날 정치에 휘말려 이렇쿵 저렇쿵 하시다보면
3. 4천만 8백 7십 7만 대, 한, 민, 국, 시민들은 불도저 새눌당 편에 섭니더.
4. 정치는 개인의 성향, 주식도 돈 벌고 꼴고 하는 것도 개인의 능력이니,
5. 시민광장에서 누구 누구가 정치판에 들어 간다꼬 욕하지 맙시다.
6. 시민광장도 좀 새내기 확대를 위한 즐거운 행복한 짜릿한 창의적이고 생기발랄한 행사를 마니마니 합시다.
7. 왜 자꾸 정치에만 몰두하시는지?
8. 바둑대회도 그라운드 골프대회도 하고, 야구도 하고 소도 좀 잡으면서
9. 이 좋은 세상 전국 친구들과 유람하며 잘 삽시다.
10. 에고, 난 즐겁고 유쾌한 좋은 하루 보내는 게 좋아요.

시민광장이 지나친 여당 극반대, 야장 중 진보정의당쪽만 극찬성하는 아주 편파적인 단체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사람의 직업과 나이와 취미와 얼굴과 습관이 다르듯 우리는 스님들처럼, 수녀님들처럼, 착하게 맘 비우고
시민으로서 시민답게 정의를 생각하며 시민들과 웃을 수 있는 삶을 살아 봅시더.

까짓거 사는 게 뭐 별 것 있는교?
내가 너를 이해하고, 적과의 동침, 혹은 친구로써 정의사회구현을 이야기 하며
살아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잘 합시다.
유쾌하고 통쾌하고, 시원하게!
13-07-12

카로사  

동의합니다. ^^b
13-07-12

의왕달팽이  

어떤 카톡방인 지 모르겠으나 카톡방은 친한 사람들끼리 자기들 대화하기 위함이니 누구를 초대할 지 말지는 기존 회원들 선택이죠.. 초대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건 좀...
13-07-12

의왕달팽이  

특정인을 지목해서 비난할 때는 본인 신분을 밝히는 게 예의죠... 양자간에 권력차가 있어서 보복의 위험이 있는게 아니라면요...
13-07-12

불출  

검정닉을 통해서
외부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다는 생각도 있을 수 있겠으나
'그것이 정말 외부의 목소리일까'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검정닉 = 외부인
이라는 근거 없는 등식은, 위험하고 안일한 전제일 뿐입니다.

검정닉의 본문과 그 본문에 공감하는 검정닉 댓글의 행렬이 있다고 했을 때
그것들을 각각 별개의 사람으로 볼 수 있을까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원맨쇼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투명한 상황 아래 네거티브한 융단폭격성 발언들이 쏟아진다면
그야말로 시민광장은 초토화,
아니 최소한 일대 혼란을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열린 공간 저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대문을 열기 이전에 마음을 여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의 공간이 진정으로 열려 있기 위해서는
그 공간을 사용하는 주인이나 손님이나 모두 열려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감추는 사람에게서 열린 마음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내부에 불신과 반목만 키워, 마침내 마음의 빗장을 걸어잠그게 될지도 모릅니다.
대문은 활짝 열어놓은 채, 마음은 닫아버리는..........

정말로 우리에게 쓴 약이 되는 '외부의 진심어린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가 치러야 하는 댓가.... 이건 너무 답이 안 나옵니다.

표현의 자유란,
자신의 선택한 단어 하나, 토씨 하나에도 책임 질 줄 아는
성실함과 진정성의 토대 위에서만 인정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13-07-14

카로사  

위 본문이 검정닉이 외부인(손님) 일지
회원중 어느분이 쓰신 것인지 둘중 하나겠죠.

그러기에 글의 내용을 읽기 전에 먼저 판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단지 검정닉이라는 이유로 글을 쓴 이의 본심을 임의로 제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14일 현재시간 오후 03:06분,
본문의 내용에 반대하는 시민광장 회원이 10명, 찬성하는 회원이 6명입니다.
최소한 위 사안에 대해 공감하는 회원이 최소한 6명이 됩니다.

검정닉을 없앴다고 가정할때 위 본문에 대한 6명의 찬성의견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불출님의 의견은
아직 있지도 않은 불특정 다수의 네거티브적 융단성 폭격을 전제로 논지를 이끌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에 책임성과 진정성등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저도 찬성합니다.
동시에 위의 6명의 찬성의견과 같은 자유로운 의사표현도 보장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아래 댓글들처럼 같이 논의하고 토론할 기회가 주어지길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시민광장의 표현의 자유이며 책임이며 진정성이고,
담론이며, 게시판 활성화입니다.

저는 시민광장 회원들의 자정능력을 믿습니다.
13-07-14

불출  

제 글을 다시 한번 상세히 읽어보시죠...
저는 전제를 깔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섣부른 전제에 대한 경계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의견들은, 단지 개연성을 언급한 것입니다.

제가 어느 부분에서 글쓴 이의 본심을 임의로 재단했나요?

그리고,
검정닉을 없애지 않아서 나온 6명의 찬성 의견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10명의 반대의견도 있군요. 그건 아무 의미가 없나요?
그것을 통틀어서 16개의 의견이 그다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제라는 말씀 잘 하셨는데...
저는 16개의 찬반의견 이전에
본문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조차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제 댓글은 검정닉은 곧 외부인라는 논지하에 말씀을 해 오신
몇 분에 대한 반론의 의미였으며,
그 말이 곧 검정닉은 내부인이라는 주장은 결코 아닙니다.

일인 자작극도,
네거티브한 글의 융단폭격도,
제가 가능성으로 언급했을 뿐입니다.
위의 어느 댓글엔가 분명히,
양쪽 측면에서의 가능성을 냉정하게 비교해 볼 것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익명의 글이 표현의 자유나 진정성, 활성화에 보탬이 된다는 취지의 말씀도
조금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 반대논리는 이미 제가 언급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13-07-14

선혜  

검정닉을 없앴다고 가정했을 때 위 본문에 대한 6명 찬성의견이 왜 나올 수 없을까요? 핑크 닉으로 같은 글이 올라왔을지라도 찬성 반대 의견은 있었겠지요. 그게 아니라 위와 같은 비판적인 본문의 글이 나올 수 없었을 거다라는 말씀으로 미루어 짐작하겠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들의 자정능력은 믿으신다면서 회원들을 쪼잔(?)하게 만드시네요. (요건 웃자고 한 얘기구요..)
비판.. 아프긴 하지만 나쁜 게 아니라는 거 누가 모르나요. 우리가 성숙해지기 위해서 기꺼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건 아니죠... 익명의 뒤에 숨어서 하는 까발림성 비난...
비판은 양쪽에 다 열려있어야하지요. 글의 대상이 되는 자와 글을 올리는 자..
지금 간만에 활성화된 토론의 장은 익명때문이 아니라 카로사님처럼 본인 닉을 걸고 생각을 자유로이 표현해주시는 분들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13-07-14

선혜  

... 이거 쓰려고 회원가입할 필요를 못느끼기 때문에 무기명으로 글씁니다 => 차라리 요거라두 뺐으면 덜 구차했을텐데요 진정으로님... 진정으로!
13-07-14

코버스  

시민광장이 정의당 당직선거에서 손을 떼라는 말은 그만큼 영향력이 있다는 것인가요?
그 카톡방 잠시 들어가 봤지만.....
시민광장 카톡방이 아니라 참여당 동지회 그렇던데.....

글쓴이의 의도는 알겠지만 백날 떠들어봐야 계속 그럴겁니다.
뭔 범죄도 아니고 이당 저당 돌아다녀봐야 잘 되지도 않는데
그렇게 카톡방에서라도 떠들수 있는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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