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4번 김명기 후보입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저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김명기 후보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습니다.
김명기 후보님에 대한 지지의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 적지않은 시간동안 고민했습니다.
개인적 친분으로 말미암아 그에게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만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당원 여러분께 전하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통진당 사태....
사실 많이 지치고 피로감에 휩싸여 있는 저는... 진보정의당에 대해 적극적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사회민주당'이라는 가치의 실현을 위해 토론하고 신규당원을 모집하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는 불의에 타협하지 않습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의료사고를 통한 아픔을 겪고 있는 그는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위한 행동을 몸소 체득하고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끼와 재능이 많은 사람입니다.
재치있는 입담과 사람들과 소통의 방법을 아는 분으로 '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당원 출신이고 화려한 정치적인 이력을 가지지 못한 김명기 후보...
개인적으로 그가 부대표로 출마한다는 소식을 게시판에서 접했을때....
왜??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다(솔직히 격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고 어떤 의도를 가진 것일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부대표 토론 동영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진보정의당에는 노동 전문가가 많다.. 하지만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당의 혁신의 출발은 평당원 출신인 제가 부대표로 당선되는 것이다.'
그의 발언을 보고 그의 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보정의당을 미래를 위해
감히... 김명기 후보를 추천합니다.
(제 글은 순전히 저의 판단에 의한 글이며 누구의 의뢰나 간섭이 없었습니다. 이 글이 김명기 후보에게 누를 끼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