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음 6/11)이 솔지아빠님 2주기입니다.
시민정치 활동에 누구보다 앞장섰고 하남시민광장의 초대 대표를 지냈던 솔지아빠님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고자 합니다. 솔지아빠가족,하남광장,솔지아빠의 오랜 정치적 동지분들과 함께 조촐한 젯상하나 마련합니다.
추모식 일시와 장소:7월13일(토) 오후4시 하남 마루공원
횟수로 치면 탈상(脫喪)이 되겠네요 .노통 추모앨범의 제목처럼 아픈 상처를 벗어난다는 탈상(脫傷)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이 솔지네 가족과 함께하는 마지막 추모식이 될 듯 하네요.혹여 소식이 없어 못 오시는 분이 있을까 하여 중앙광장에도 올립니다.
아울러 지난 솔지아빠님 상 때 애도와 모금으로 유족들을 위로해주신 광장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솔지아빠님의 두 딸 솔지,한솔이도 씩씩하게 자라서 둘다 대학 졸업반이네여.
세월은 흐르는가 봅니다. 현재 활동하는 하남광장분들중 많은 분들이 솔지아빠님을 모르시던 분이네여.
노란 옷을 입은 솔지아빠 모습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