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닉을 보장해 준 고뇌에 찬
중앙 운영진의 숭고한 뜻을 안다면
자발적인 금칙어 차원에서
닉네임으로 유시민을 쓰는
못된 버르장머리는 자정되어야 한다.
불과 며칠남지 않은 동안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방종으로 몰고가는
닉네임 유시민은 검정닉의 자존심으로
닉네임 유시민 부분은 자삭하라~
내가 알기로는 분홍닉의 경우
유시민이라는 닉이 시스템적으로 쓰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다.
유시민이라는 닉은 첨맘님이라 부르는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
시스템적으로 유시민이라는 닉까지 함부로
쓸 수 있도록 무한대로 풀어준 중앙 운영진의 무한대의 언론 자유 보장 취지에
공감한다면 검정닉 유시민은 양심적으로
자삭되어야 한다.
일베라 표현되도 할말 없는 검정닉의
통제 불능 차원의 무뇌아적 막가파식 닉 사용은 철퇴를
맞아야 한다.
검정닉 사이의 최소한의 예의 차원의 자발적 자정 노력으로 말이다.
굳이 유시민이라는 닉을 쓰지 않더라도 충분히 자신의
주장을 한시적이나마 펼칠 수 있도록 모든 빗장을 열어 줬다고
나는 신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