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 자발적인 글이 올라오는 순간 글쓴이 만의
글이 아니다.
해당글을 보는 모든 이가 그 해당 글에 대해서
판단할 자격이 있다.
검정닉 하나가 같은 검정닉 주제에
시스템 관리자만 아는 문제로 빈정거린다.
빈정 거림의 농도가 수꼴 일베에 비하면
새발의 피밖에 안되는 주제에,,,
노사모에 누구 출현으로 꼴보기 싫어
노사모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냥 보면 그럴싸한 말이다.
그런데 이 하나만 언급하면
새빨간 거짓임이 만천하에 드러난다.
현재의 노사모 게시판 대부분이 이중 멤버쉽으로 요즘은 노사모보다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다던 시민광장 지역 게시판도 정계
은퇴 후유증?으로 일주일에 새로운 글 한개도 체
올라오지 않는 마당에 노사모에는 노사모 자체 오프도 그렇지만
온은 시민광장보다 더 썰렁한 현실을 안다면
누구 땜시 노사모 게시판에 안온다는 것이 얼마나 새빨간 거짓임이
금방 탄로난다.
검정닉이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글쓰기 개방이전에도 비회원에게 눈팅은 가능했기에
라싸의 별이라는 분홍닉이 문학광장 소속이었고
시민방송국 활동을 한 글은 제법 본글로 해석하면
될 것을 라싸의 별을 아느니 마느니 본질을 호도하는
이유를 실제 상대방이 의아해 한다는 것을 알기나 한지,,,
정계 은퇴후 분명 컽으로는 멀쩡한지 몰라도
일종의 패닉 현상이 시민광장 근저에 존재함은 정상이다.
비록 시민광장은 검정닉이나 노사모 회원임으로
눈팅하는 가운데 추모시집을 맡아 진행했던 실제
실무적 집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어난 일련을 일을
해당 당사자들 사이에 내부 자정 차원에서 은밀히 진행하지 않고
게시판에 자신의 경험을 사실감있게 올린 글을 볼때 내용상
내부 고발의 성격이 베여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라싸의 별이라는 닉이 쓴글에 의하면 전직
대표일꾼 출신의 인물은 상당히 도덕적으로
상처를 입을 내용으로 나는 읽었고
전직 대표일꾼이라는 인지도는 개인이 아니라 공인의
입장도 있기에 더더욱 공분을 살 수도 있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이해할 대목이 충분한 내용이었다.
라싸의 별을 개인적으로 알고 말고는 또한 지하실을 알고 말고는
조이풀을 알고 말고는 본질이 아니다.
추모 시집을 제작하는 실무를 맡은 인물들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고 그들 내부의 조율로 끝나지 않고
공개된 일련의 사실 관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할 자격이 글을 본 사람들 각자가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피력할 수 있는 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면
시민광장 운영진에서 해당 글을 벌써
강제로 삭제했을 것이다.
노사모도 4주기의 한 주체에 해당한다면
추모 시집을 만드는 실무자들 사이에
듣기에 따라 불미스런 일이 일어났다면
될 수만 있다면 이해당사자 쌍방간에 원만한
소통을 통해 뒤늦게나마 오해인지 의혹인지 모를
문제에 대한 진실이 풀려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나는 추모 시집 관련 글을 내부 고발자 성격의
글로 개인적으로 이해한거다.
어떤 자신의 견해를 밝힘에 있어 자신이 먼저 주도하지 못하고
항상 남의 글에 뒷북치는 수동적인 숟가락 얹기 행태 차원에서
함부로 추측해서 일베충 만큼의 고강도 안티도
못되는 졸장부가 내부 고발성 뜨거운 감자와 같은 현안 관련 글에
야비하게 부추기는 행동으로 라싸의 별을 아느니 마느니
헛발광이 불쌍한 것이다.
잘해보자는데 긁어부스럼이라 참아야 하고
국민참여당때는 국민참여당 때문에 참아라 하고
이제껏 시민광장 관련 일련의 행사가 있을때마다
견제와 균형 차원의 내부의 반대 목소리를 일방적으로 제어한 논리라면
일련의 잘못된 매너리즘에 빠진 행태가 그것이 결과적으로 잘된 행위라면
지금의 검정닉 허용 행위는
가히 자살 행위다.
오프에서 만나면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컽도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번 추모 시집 논란 같은 경우 끝까지 자신의 변호에 만
급급하면 더더욱,,, 이럴때는 일목요연하게 자신의
생각을 게시판에 올리는 것이 오히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내부 고발의 이름으로,,,,
검정닉에 숨은 안티의 빈정 거림은 일베충의 안티에도 끄덕하지 않는
노사모앙의 내공에도 전혀 맞지 않고
진실을 덮을 능력도 못되는 한낱 미물이
까칠하게 상대방이 불쌍하게 쳐다보는 줄도 모르고
내부 고발 내용을 희석시키고 사람들 사이를 부추겨
분열을 조장하는 속보이는 짓을 해대는 모습이 측은하다.
예를 들어 라싸의 별이라는 닉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순간 그 글내용은 그 글을 읽는 모든 눈팅들의 것이다.
라싸의 별이라는 닉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는 전혀 관련 없으며
내부 고발성 글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 규명이 본질이다.
검정닉으로 유독 본글은 못쓰고
본글에 대해 근거도 없이 추측해서 사람 사이를 이간질하고
불신을 조장하는 검정닉이 사실은 분홍닉이라면
그것은 진짜 시민광장의 암적인 존재이다.
나쁜 짓하다가 징계 대상이 되면 잠시 탈퇴했다가
조용해지면 재가입해서 분홍닉으로
얍삽하게 살아남으면 장땡이라는
사기꾼은 하루속히 새빨간 거짓말로
공포탄 쏘지 말고 일베충의 나라에
가서 충성 서약이나 할지어다.
일베충보다 못한 일부몰지각한 분홍닉인듯한 검정닉보면
참말로 한심스럽다.
언제나 정신차리고
철들라는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