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스스로 볼 수 없는 소수 의견.
과거 제명자 | 2013-06-09 09:28:15 | 조회 6269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71075     


트위터 페이스북

과거 제명자 도배에 짜증난다고

또 변명할텐가?

 

겨우 한달이다.

벌써 6월 9일씩이나 이구요?

 

과거 제명자 글내용 소수에 소수 의견라는 거

본인 스스로 알고 쓰기에

애초에 불필요한 스크롤 압박은 전혀 받지 않기에

댓글 논쟁은 하지 않는 원칙으로

겨우 한달간 보장된 게시판에

비록 소수 의견이지만 일상적으로

내가 주절주절 쓴글임을 릴렉스한 맘으로 좀 알아 주세요,,,

 

읍소할일도 읍소할 필요도 없이

자유롭게 오다가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이 느끼는 시민광장의

정서가 어떤줄은 이미 제가 모르는 바도 아니고

님들의 견해를 기본적으로 이해 하면서

글을 씁니다.

 

당장에 운영진에게 연락해서 봐라~~

괜히 비회원한테 한달간 문호 개방하니

과거 제명자같은 뜬금없는 글도배 폐해만 보인다고 만 하실랍니까?

 

전들 괜히 유시민씨에게 찍히길 바라겠습니까?

유시민씨는 대인배 임을 저는 잘 압니다.

열린 귀를 가지신 분이시지요,,,,

 

최근의 시민광장 게시판이 뜻하지 않게

외형적으로 예전에 비해 활성화되지

않은 모습은

시민광장의 잘못이 아니라

하루가 멀다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의 변화가 보여주는 한단면 입니다.

 

sns 범주의 페이스 북 . 트윗, 카톡이 워낙 활성화

되었기 때문이며 예를 들어 사실은 이번 게시판 개방도

sns를 통해 사전에 이미 충분히 내부 토론을 거친 고민이

보이는 걸요,,,,,

sns의 드높은 파고에 게시판처럼 블러그나

미니 홈피 싸이도 상대적으로 맥못추고 있는 게

대세란 겁니다^^ 

 

펫친간의 핫이슈를 기존 게시판에 올려

이슈를 활성화 하는 방식 즉,

일종의 공지처럼 기존 게시판의

문화가 불가피하게 변한 걸

저는 잘 압니다.

 

저는 제 글에 한달간이라는 한시적인 상황에 매진하면서

시민광장이 그래도 믿는 구석이 있고

뿌리깊은 나무와 같은 강인한 내성이

있음을 벌써 충분히 만끽하고 있는 걸요^^

 

어제 오늘을 거울삼아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는 시민광장 다운 우윳빛깔 자체 발광^^ 힐링

잘 되리라 믿습니다.^^

 

확고하게 변화된 운영진에게

괜한 딴지 걸일도 일개 개인이 무모하게^^ 딴지 걸수도 없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있기?^^ 없기??^^  ㅠㅠ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연 엄마  

아무리 과거 제명자 도배라 하더라도 짜증납니다.
전 이정도면 불특정 다수에 폭력을 휘두르고 계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건 변명이 될 수가 없죠~~ 사실이니까요~~
13-06-09

과거 제명자  

넵~~^^*

예전같으면 일면식없는 님에게도 죽자고 달려 들었지만
이제는 님의 글 내면에 뜻을 알기에
저와 물론 다르지만

맘이 왠지~~릴렉스~~ 해집니다^^
13-06-09

돌다리  

과거 제명자님~

저한테 그런 전화 한통도 온 적 없었습니다. 다른 일로 전화 통화하다가 약간의 우려와 함께 그 것만 가지고는 게시판 활성화가 다 될 수 없으니 다각도로 좀 더 고민해 보자는 조언은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조치 등에 대해서 카톡을 포함한 어떤 SNS 공간에서 단 한번도 거론한 적 없었습니다. ^^*
지난해 대표선거 공약에서 '검은 닉 부활 검토'라는 식으로 운을 떼었었고요.
연초에 있었던 확대운영위원회에서 사업계획 보고 시 그 문구를 뺐더니 참석하신 분의 강력한 제안이 있어 결론을 내린 것은 아니었지만 나름 의미있는 토론이 진행된 바가 있었습니다.
지난 5월 31일 집행위원회에서 본 안건이 아닌 기타안건으로 상정하여 토론 끝에 한번 해보자는 의결을 거쳐 주 초에 전격적으로 실행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13-06-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3199 [시민광장 유리지갑 ] 2013년 5월 재정보고 및 CMS 회비 현황 시민광장 13-06-10 2 0 7535
63198 [동영상] 정희준의 어퍼컷 - 유시민편(부산시민광장 "STOM"님.. 그림자村 13-06-10 4 0 29838
63197 [환영] 시민무대(연극) 워크샵에 참여하세요 ^^   3 하얀백로 13-06-10 3 0 6798
63196 유머 국사암기법 196 연상달인 13-06-10 0 0 7024
63195 [함사세] 6월 15일(토) 함께나눔 공지   8 카로사 13-06-10 1 0 7042
63194 패턴학습 - 인간은 고릴라와 동급? 아프로만 13-06-09 0 0 5973
63193 ‘바보 노무현’이 그리워 만든 ‘바보주막’ 함께 하시렵니..   2 으뜸벗 13-06-09 5 0 14980
63192 정말아쉽네요 똘이장군 13-06-09 0 3 7459
63191 유시민의 창조도시론   2 STOM 13-06-09 2 0 8050
63190 [동영상] 시민광장,참배 후 강동원의원과 만남의자리   2 그림자村 13-06-09 3 0 34348
63189 비회원글쓰기테스팅 달맞이 13-06-09 0 0 7536
스스로 볼 수 없는 소수 의견.   3 과거 제명자 13-06-09 0 1 6270
63187 의정부지역 역사답사   1 김게바라 13-06-09 1 0 6481
63186 ASIA, 임을 위한 행진곡   2 건너가자 13-06-09 0 0 7178
63185 유시민씨가 현 통합진보당을 어떻게 생각할까?   5 과거 제명자 13-06-08 1 3 6395
63184 속시원한 경향신문 칼럼   4 나사랑 13-06-08 5 0 15488
63183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박근혜, 미국이면 탄핵됐다 나사랑 13-06-08 1 0 7721
63182 이철희의 이쑤시개 31회 - '조세회피처' 대해부 나사랑 13-06-08 1 0 7452
63181 커뮤니티 비교 - 설정과 방향성 (느림보학교, 시민광장) 아프로만 13-06-08 1 1 5048
63180 登廳합니다 ^*^ 이무현 13-06-07 0 1 7623
63179 문의 - 지역광장 합치려면   2 산들산들 13-06-07 3 0 7007
63178 - 6월 9일 시민광장 창립 6주년을 축하합니다   33 돌다리 13-06-07 2 1 7222
63177 [동영상] 부산한국해양대학교 특강중....   3 그림자村 13-06-07 6 0 38947
63176 [동영상] 동북시민학교 인문학강좌 (강사 : 작가 유시민 편)   1 그림자村 13-06-07 4 1 45286
63175 [이슈 제기] 시민광장 정치 참여 방식에서 소통 문제.   1 과거 제명자 13-06-07 1 7 6275
63174 글제목 앞에 ㄴ 표시 없애면 안되나요?   2 눈팅 13-06-06 2 1 7144
63173 인간적으로 분홍닉은 분홍닉답게~~`   3 과거 제명자 13-06-06 3 4 6210
63172 잊어버린것을 찾아 6월6일 현충일 백 송 13-06-06 2 0 6898
63171 - 시민광장 온라인기록관 사업 - 둥지틀기 및 간편 매뉴얼   3 돌다리 13-06-06 3 0 6128
63170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의 3주체 통합은,,,   4 과거 제명자 13-06-06 2 2 6907
63169 시민광장은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33 동현아빠 13-06-06 3 2 6421
63168 전직 어느 조직국장 부정선거를 저지르다.   3 과거 제명자 13-06-06 2 7 5889
63167 5시간 30분의 혈전 !!   20 동현아빠 13-06-06 1 3 7019
63166 유시민 경기도지사 출마는 옳았다.   2 과거 제명자. 13-06-05 2 1 6661
63165 며칠간 게시판을 지켜보면서..   10 동현아빠 13-06-05 4 1 6878
63164 내탓 이요 이무현 13-06-05 3 0 7089
63163 명예로운 복원과 그 이후 자발적인 탈퇴,,,   9 과거 제명자 13-06-05 4 3 6045
63162 황 법무, 국정원 수사 부당 간섭…조중동, 딴청피우기   1 0Ariel0 13-06-04 3 0 7112
63161 안녕하세요...   19 자리끼 13-06-04 4 0 6743
63160 이런 삶을 살거라!!   1 느린삶 13-06-04 0 0 7163
63159 무극이아빠 일루와바!!!!   78 아름다운청년 미스바 13-06-04 3 22 12662
63158 - 회원게시판 운영 정책 변화 공지   12 시민광장 13-06-04 5 2 9693
63157 [선수모집_서울/ 경기 동북부 지역 시민광장 친선 축구대_FC..   2 서울농부 13-06-04 1 1 6853
63156 [6/5 수] 부산, 유시민 - 정희준 토크 콘서트   3 시민광장 13-06-04 1 0 7334
63155 [서울광장_집행부회의공지]   6 서울농부 13-06-04 1 0 6718
63154 정파성과 저널리즘   3 아프로만 13-06-04 2 1 5245
63153 서울/경기 동북부지역 시민광장 친선 축구대회   3 데이젤 13-06-04 0 1 6948
63152 5월 31일 첨맘님 고척고등학교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   5 시민광장 13-06-04 4 1 7553
63151 비로그인 글쓰기임다   27 돌다리 13-06-04 2 1 6592
63150 어떻게 놀 것인가?   27 무극이아빠 13-06-04 7 2 10042
63149 시민광장의 길???   38 미스바 13-06-03 7 1 10173
63148 [6/10 월] 시민광장 사무실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38 시민광장 13-06-03 1 1 13108
63147 心 이무현 13-06-03 1 0 6610
63146 [영상] 4주기추모문화제-물어본다(이승환)   1 천국간소년 13-06-03 3 0 6969
63145 [펌] 진정한 후진국.....   1 정해윤 13-06-03 1 0 6857
63144 짧은 글(생각) - 시민광장의 틀   19 무극이아빠 13-06-03 8 1 11146
181182183184185186187188189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