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명자 도배에 짜증난다고
또 변명할텐가?
겨우 한달이다.
벌써 6월 9일씩이나 이구요?
과거 제명자 글내용 소수에 소수 의견라는 거
본인 스스로 알고 쓰기에
애초에 불필요한 스크롤 압박은 전혀 받지 않기에
댓글 논쟁은 하지 않는 원칙으로
겨우 한달간 보장된 게시판에
비록 소수 의견이지만 일상적으로
내가 주절주절 쓴글임을 릴렉스한 맘으로 좀 알아 주세요,,,
읍소할일도 읍소할 필요도 없이
자유롭게 오다가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이 느끼는 시민광장의
정서가 어떤줄은 이미 제가 모르는 바도 아니고
님들의 견해를 기본적으로 이해 하면서
글을 씁니다.
당장에 운영진에게 연락해서 봐라~~
괜히 비회원한테 한달간 문호 개방하니
과거 제명자같은 뜬금없는 글도배 폐해만 보인다고 만 하실랍니까?
전들 괜히 유시민씨에게 찍히길 바라겠습니까?
유시민씨는 대인배 임을 저는 잘 압니다.
열린 귀를 가지신 분이시지요,,,,
최근의 시민광장 게시판이 뜻하지 않게
외형적으로 예전에 비해 활성화되지
않은 모습은
시민광장의 잘못이 아니라
하루가 멀다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의 변화가 보여주는 한단면 입니다.
sns 범주의 페이스 북 . 트윗, 카톡이 워낙 활성화
되었기 때문이며 예를 들어 사실은 이번 게시판 개방도
sns를 통해 사전에 이미 충분히 내부 토론을 거친 고민이
보이는 걸요,,,,,
sns의 드높은 파고에 게시판처럼 블러그나
미니 홈피 싸이도 상대적으로 맥못추고 있는 게
대세란 겁니다^^
펫친간의 핫이슈를 기존 게시판에 올려
이슈를 활성화 하는 방식 즉,
일종의 공지처럼 기존 게시판의
문화가 불가피하게 변한 걸
저는 잘 압니다.
저는 제 글에 한달간이라는 한시적인 상황에 매진하면서
시민광장이 그래도 믿는 구석이 있고
뿌리깊은 나무와 같은 강인한 내성이
있음을 벌써 충분히 만끽하고 있는 걸요^^
어제 오늘을 거울삼아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는 시민광장 다운 우윳빛깔 자체 발광^^ 힐링
잘 되리라 믿습니다.^^
확고하게 변화된 운영진에게
괜한 딴지 걸일도 일개 개인이 무모하게^^ 딴지 걸수도 없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있기?^^ 없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