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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이아빠 일루와바!!!!
아름다운청년 미스바 | 2013-06-04 18:02:34 | 조회 1265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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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글쓰기 테스트 중 ..

무극이아빠 봤으면....
   

덧글쓰기 | 전체글 7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이런 젠장... ㅡ.ㅡ
13-06-04

무극이아빠  

퉤
13-06-04

아름다운청년 미스바  

중게는 앞으로 안나와야겠군...

어둠의 무리의 공격이 시작되겠군 ...

13-06-04

무극이아빠  

괘아나. 이런 소란이 사람들을 자극하는 거여. 자극받으면 슬슬 눈길이 가는 법이고.
13-06-04

바  

너의 공격이 젤 걱정이다 ㅋㅋ
13-06-04

무극이아빠  

누구냐, 넌? 일단 고맙다.
13-06-04

무극이아빠  

반대도 되네? 내가 첫방 날렸어. ㅋㅋ
13-06-04

바  

머하는 짓이야!!! ㅋㅋㅋ
13-06-04

복희씨  

참 괘안은 분 중의 하나지만 아름답다고까지는 생각지않습니다=3=3=3=33=3==3=3333===3=3333
13-06-05

바  

퉤
13-06-05

살아있네  

뻥!
ㅌㅌㅌ
13-06-05

초록뱀  

당신 초록뱀이지?? ㅋㅋ
13-06-05

하여튼..  

천박한 새끼....
하여튼 어디서나 똥오줌 못가리고 깝쭉거리기는...
비로그인 게시판 글쓰기가 너 이러고 놀라고 열린거냐?
또 낄낄거리며 댓글이나 달겠지. 옛다! 관심!
13-06-05

바  

응 고마워~~~ ㅋㅋ
13-06-05

法下  

비로그인 이 님처럼 욕질 하라고 열린것도 아닐겁니다...
13-06-05

하여튼..  

저딴 제목에 저딴 글 쓰라고 열린것도 아닐거요.
보려면 다 보쇼. 찌질한 편들기하고는~
13-06-05

法下  

찌질한?편을 들었다 하시는데...
차라리 추천이나 하고 편들었다는 소릴 들을껄요 ㅜ.ㅠ
.
정작 발끈할 무극아빠는 해탈한 고승처럼 너그러운데...
13-06-05

천박한 미스바  

응 난 천박하고 찌질해~~ㅋㅋ

근데 너처럼 숨어서 쌍욕 날리지는 않아~~

누가 더 천박하고 찌질할까??

13-06-05

복희씨  

음.....
벌써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13-06-05

도봉솟대  

아..난장판...좋으다....ㅋㅋㅋ
13-06-05

완딸  

음... 깜장닉 부활인가?
나름 괜찮긴 한데...
시민광장에 증오감을 품은 일부 양아치무리들(아시죠? 아색희들 많은 곳)의 분탕질도 예상되네요,
잘 견디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워낙 여리고 섬세해서 걱정입니다. ㅎ
13-06-05

法下  

벩~
13-06-05

로버파가 싫은 완딸  

왜욧!!!
13-06-05

ㅋㅋㅋ  

퉤
13-06-05

완딸  

깜장닉이 부활하니까...
무극이애비랑 미스총각이 젤 신났음. ㅋㅋ

이번 일을 계기로 욕이나 비방이 아닌 회원들의 솔직한 맘이 많이 표현되었으면 합니다.
13-06-05

이제다시  

완딸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분들, 아마 광장에 별 관심 없을걸요, 이제.
설령 분탕질이 있더라도 내공으로 다스려야겠지요. ㅋㅋ
분탕질이야 작정하고 하는 짓이니 어쩌겠습니까만,
저는 로그인이든 비로그인이든, 이런 본글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로 인해 게시판이 활성화 될 거라 믿지도 않지만, 이런 글로 인해 활성화되는 게시판도 반갑지 않을 것 같군요.
소속한 참여광장 출석부 출석하러 왔다가, 중게 보고 불쾌해져서 댓글 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06-05

동감  

격하게 동의~~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어느 회원의 지적처럼 언제부터인가 시민광장(기초광장, 광역광장 포함)의 대표일꾼이 대표님으로 호칭되고 회원 상호간의 반말은 일상사가 되었고 급기야 게시판에서의 반말투의 글도 몇몇의 특정인에 의해 무분별하게 난무하는데 그걸 재미있고 즐겁다고 낄낄거리는 그들 일부를 보면서 현 시민광장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나타내는 것 같았어요.

대표님, 형 아우의 호칭보다 더 시급한건 어쩌다 한 번의 장난이 아닌 일상처럼 반복되는 무례한 글쓰기에 대한 지적이 우선이고 그런 최소한의 예의를 지킬 수 있는 시민광장이 되어야 우리 스스로 자정능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봐요.


13-06-05

구산동무지개  

까만글로 동감님~대표일꾼이란 규정은 누가 지은건가요??
노사모는 대표일꾼이라 칭하지만 시민광장은 원래부터 그냥 대표였는데요...
13-06-06

미스바  

저도 이따위 개같은 글로 인해 중앙게시판이건 무엇이건 활성화 될 것이라 생각 안합니다.

근데 말이죠..

앞으로 님이 생각하시는 '유쾌한' 글이 시민광장에 넘쳐 날것 같습니까??
아님 백지처럼 하얗더라도..글이 없는 상태로 싸늘하게 중게 관심 끌까요??

앞으로 제 글 보지 마세요..
전 계속 이 지랄 할거니깐..

머 암튼 불쾌하셨다니 죄송한데..님의 오바센스 쩝니다 ㅡㅡㅋ

13-06-05

어쨌든  

그 지랄을 왜 여기서 떨어야 하지?
그런 지랄은 개인블로그에서나 떨면 어떨까?
13-06-05

미스바  

내 맘이야ㅋ
13-06-05

초아  

미스바님의 대화 방식에 그닥 찬성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너 이래라, 저래라..' 이런 요구도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내가 원치 않는 방식도 존중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 아닌가 싶네요.
내가 원치 않으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13-06-05

이제다시  

저의 저 댓글 어디에, 너 이래라, 저래라가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와 '좋을 것 같습니다'의 차이가 뭔가요?
'너 이래라, 저래라'와 '옳지 않다고 봅니다'의 차이는 뭔가요?
아시고 또 제게 가르쳐주신대로, 제가 심히 질이 떨어져서요, 질 높으신 전 집행위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06-05

미스바  

님에게 한말이 아닌것같은데요..초아님은....

죠기 위에..어쨋든...이란 이름으로 올린분에게 하는 말 같은데...

13-06-05

초아  

이제다시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미스바님 말씀하신대로 전 이제다시님께 드린 얘긴 아니었습니다.
제가 가르칠 주제도 안되지만
그간 몇 번의 대화 경험으로 미루어
다른 생각에 대해서는 별로 들으실 생각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얘기하는게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중게에 글을 쓰셔서 반갑긴 한데
이렇게 호전적이시면 쉽게 다가가긴 참 어렵겠네요.
그래도 말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
13-06-05

아  

위 댓글이 이래라 저래라로 독해되기도 하는구나.........

왜 현 시민광장이 이모양 이꼴인지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전집행위원장의 언급이 되겠군요.

13-06-05

미스바  

오바는 ㅡㅡㅋ
13-06-05

초아  

예의없는 깜장닉에 대응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뻔히 알면서도
반가움에 말댓구한 제가 바보지요.
제 생각이 부족한 건 인정하지만
시민광장은 저 한사람이 마음대로 꼴을 만들 수 있는 조직은 아니에요.
너무 저를 과대평가 하지도, 시민광장 회원분들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도 말아주세요~ ^^
13-06-05

미스바야  

너란 아이는 너에게 반하면 전부 오바구나.
아니 오바라 인식하는구나.

널 편드는 전 집행위원장의 오바는?ㅋㅋ
13-06-05

오버라~  

미스바 니 댓글이 진짜 오바야. 너한테 한 소리도 아닌데 왜 니가 계속 나대냐?
초아 똘마니였냐? 쯧쯧.
13-06-05

미스바  

집행위원장 업급 자체가 오바라는거여 ㅡㅡㅋ

아냐???
13-06-05

초아야  

깜장닉의 무례는 눈에 보이고 로그인한 회원의 반말지꺼리와 꼬우면 보지 말란식의 무례는 아무렇지도 않은가보군.
대단히 수준높은 커플이야~ ㅋ
잘 되길 바래 니들 둘. 어울린다 야 ㅋㅋ
13-06-05

무극이아빠  

내가 알기로는 초아님, 미스바님 말투 싸가지없고 재수없다고 싫어합니다.
두 사람 가능성 없어요.
13-06-05

미스바  

편이래~~~ ㅋㅋㅋ
똘마니래~~ ㅋㅋㅋ

아주 물 만났구나~~~ ㅋㅋㅋ
13-06-05

이제다시  

1. 제가, 게시판에, 유쾌한 글을 읽고 싶거나 혹은 유쾌한 글만 올라와야 한다거나, 식의 말을 한 적 있습니까?
2. 하여, 미스바님은 중게 싸늘해지는게 걱정돼서 댁의 표현 그대로, 이따위 개글을 올리신건가요?
3. 제 글 보지 말라니. 댁이 이 지랄을 하건 개지랄을 하건 그건 댁의 자유입니다만, 그렇다고 댁이, 보지 말아라 봐라 할 일은 아닌것 같군요.

죄송할 필요는 없는데요, 공유하고 나누고자 쓴 게시판 댓글을 오버쎈스로 오인하는 댁의 오바, 정말, 갑이로소이다.
13-06-05

미스바  

1. 님의 글 보세요. 로그인이건..비로그인이건 이런식의 글은 불쾌하다고 말씀하셨으니..
이런식의 글 외는...별다른 글도 없어요~~ ㅋㅋ
최근 무극이아빠가 올려 연장선에서 올린 글 외에는...

2. 네.. 중게 싸늘해지는게 걱정되서 이런 엿같은 글을 올린겁니다.
정 불편하시고 불쾌하시면 님이 가진 능력으로 유쾌하고 즐겁고 에너지있는 게시판으로 한번 만들어 보시던가요.
님이 생각하시는 방법대로 ..

3. 그럼 님 마음대로 하세요.

4. 오바센스란 별 의미도 없는 글에 열폭하는 님의 센스를 가르키는 말이니..
쓸데없이 열폭하지 마세요. 님은 정말 열폭에 갑이로소이다..
13-06-05

쯧쯧  

어이구.. 이런게 어디가서 첨맘이니 광장이니 진보니 팔아먹고 다니겠구나....
국어공부 좀 해라. 오버는~
13-06-05

미스바  

걱정마 안파니 ...걱정은 ㅋㅋ
13-06-05

무극이아빠  

팔잖아! 같이 당구 쳤다고!
13-06-05

이제다시  

피식~
13-06-05

미스바  

피식~~ ㅋㅋ
13-06-05

관전자  

찬성 반대의 추천으로 현재 이 글의 찬성이 1, 반대가 5
그 숫자 변화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관전의 묘미리라~~
13-06-05

카로사  

저도 동참합니다. ^^
여기 관심~~~ 그래서 비추천.
13-06-05

카로사  

응??? 비추천을 클릭했는데...
추천이 정상적이라고 나오네요? 수정해야 할듯....
13-06-05

지나가다  

미스바님 부러버요~
일약 중앙게시판의 주인공으로....ㅎㅎ

시민광장의 에너지는...
긍정의 힘?
아니면 슬픔과 노여움?
아무래도 이 글의 비추천 갯수로 봐서는 대단한 정의감인 듯...ㅋㅋ
13-06-05

미스바  

떡이라도 돌려야 할 판입니다 ㅋㅋ
13-06-05

로즈마리2  

좋은데요..테스트 한다는데 딴지는 좀 별로다..ㅜㅜ
미스바님~~~화이팅!!!
13-06-05

미스바  

예상외의 뜨거운 반응에 몸둘바를 모르겟나이다 ㅋㅋ
13-06-05

무극이아빠  

(수정) 오호~ 미스바님 인기, 살아있네~요.

글쓰기에 서로 존대하는 문화는 좋은 문화라 생각함요.
13-06-05

미스바  

인기????

인기 좀만 더 있다가는 칼 맞겠다 ㅡㅡㅋ
13-06-05

하나마나  

백날 논해봐야 희망없을 듯.
아무리 봐도 의식부터 고쳐먹지 않으면 사이트 발전은 희망제로!
걍 대충 아는 사람들끼리 장난이나 치면서 으쌰으쌰나 하면서 그리 가길.
쓸데없이 사이트 방향에 대해 논의하지 말고. 해봐야 제자리일 듯..
13-06-05

미스바  

비추가 10개입니다 ㅡㅡㅋ

안타깝지만 이 글을 비무장지대로 보내주세효~~ ㅜㅜ
13-06-05

무극이아빠  

비추 하나는 내가 테스트 한거니까 무효.
13-06-05

초아  

하난 말투가 맘에 안들어서 내가 비추했음..
난 유효한 비추임..
난 곱게 자라서 거친 말투 불편해요. ㅎㅎ
13-06-05

무극이아빠  

나는 막 자라서 말투에는 관대함.
밥사주면 다 용서함.
13-06-05

동현아빠  

미스바..

욕봤다......ㅋㅋㅋ
13-06-05

무극이아빠  

미스바님, 그냥 "죄송합니다" 하셈. 그래야 끝남요.
미스바님을 불살라 시민광장 좀 달굽시다. 오케???
욕이 난무하든, 쓰레기 글이 뒹굴든... 발길 끊기는 것 보다는 낫다고 봄.
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저승 보다는 낫다잖소?
13-06-05

무극이아빠  

미스바님/ 내 생각엔 검정닉의 지적 중 한가지는 생각 좀 해 봅시다. 나도 그렇고. off에서 안다고 다른 회원들 앞에서 야, 너 이러면... 불편한 사람들 있을 거임요. 그러니 안어울리게 너무 공손하게는 가지 말고, 조금 적정선을 서로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나도 영 불편하지만 우리 서로 노력해보자요. 응?
13-06-05

미스바  

그냥 위에 애들처럼 비로그인 쓸게효~~ ㅡㅡㅋ

그럼 반말이건 욕이건 맘껏 할수 있으니깐요..

이럼 될까??
13-06-05

무극이아빠  

그러지 말고요. 응?
빨간닉의 품격이라는 것도 있고...
예전에 '거지'라는 비회원이 계셨는데, 난 아직도 그 분의 글이 늘 생각나. 품격있는 검정닉도 분명 온다요. 그러니까 기왕 이리 된거, 계속 가 봅시다.
13-06-05

흠...  

덕분에 위에 올라왔던 좋은 본글들과 광장의 비전에 대한 좋은 논의들이 이 글로 인해 동급으로 급추락되는군요.....
감사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왜 하필이면 무극이아빠님을 물고 늘어져서 같은 수준으로 인식하게 만드시는건지... 원망스럽습니다....
13-06-05

무극이아빠  

요 몇일 너무 달려서 좀 쉬려고 했습니다.
혼자 달리면 재미 없잖아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펼쳐질때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퇴근 후에는 on을 닫고 살아요. 아내한테 혼나서 ㅡ.ㅡ 게다가 다음주 수요일부터 주말까지는 일본출장이 잡혀서 시민광장에 못 올것 같구요.)
쉬엄쉬엄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분명 비회원 글쓰기 테스트용, 홍보용 글 이었습니다.
이 글을 가지고 너무 지나친 말들이 오고가는 것은 좀 안타깝네요. 게다가 저도 한 몫 해서 좀 뻘쭘하구요.
13-06-05

착각이십니다  

뭔가 잘못인식하고 계신듯...
저 역시 깜장닉으로 댓글을 달았어요. 그건 다름이 아닌 미스바님의 글쓰기에 대한 지적입니다.그간 시민광장에서 미스바님의 글을 읽노라면 그에게서는 최소한의 시민광장이라는 공간에 대한 존중이나 회원에 대한 존중이 없었어요.
사적인 자리에서의 서로 간의 반말이나 호형호제야 타인이 개입할 부분이 아니라서 넘어간다손치더라도 게시판에서의 댓글이나 글쓰기에서는 그 글을 읽는 회원과 그 공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깜장닉의 허용이 주는 상태에서의 지적이라 여겨요. 적어도 이 본 글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그간의 미스바님의 글쓰기 행태에 대한 불편이 깜장닉의 허용으로 나타난 것으로 봐요.

사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허용할 정도의 사이에서 먼저 지적하고 그것을 자제토록하기 위해 먼저 노력했다면 적어도 오늘같은 댓글 논란은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예요.
그러나 이 글에 달린 미스바님을 비롯한 몇분의 댓글을 보며 그 가능성이 제로란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싫으면 싫은 사람이 떠나야지요.
아니면 불편과 불쾌를 감수하고라도 이 동네에 머물던지요.
그 결정은 제 몫이기에...

13-06-05

이제다시  

초아님. 댓글에 댓글을 쓸래니 댓글을 쓸 수 있는 버튼이 없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 초아님의 댓글 위치로 봐서, 저는 제게 한 말이라고 이해했었지요.
제 수준 잘 아시면서, 꼭 찍어서 말씀해주시지 그러셨어요. 이제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2. "그간 몇 번의 대화 경험으로 미루어", "다른 생각에 대해서는 별로 들으실 생각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얘기하는게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이렇게 호전적이시면".
전지자시로군요. 뭐든 다 아세요.
하나도 확인해보지도 않으시고, 본인의 판단을 근거로, 그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미루어 단정하시는, 참 대단한 수준이십니다.

질 떨어지는 저는 그저 건필이나 하겠습니다.
초아님이나 매사 건승하세요.
13-06-05

초아  

음..
제 말을 인용하여 반복 사용하시는 걸 보니 이제다시님께 큰 상처가 됐나 봅니다.
사과할 일이 있었던 건 아닌지 그 말이 나왔던 상황을 복기해 봤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다만 저는 그게 이제다시님이라는 인격체를 겨냥했다기 보담은 그 당시 전체적인 상황을 말함이었는데
왜 그렇게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오해가 생길 만큼 표현을 제대로 못했나 보네요.
하지만 그 말을 하지 않았던 것이 나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절로 드는 생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
속으로 경멸하는 것 보담 제 생각을 말한 것이 정직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말씀하신 부분은 처음에 언급했듯이 제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얘기입니다.
어디에도 제가 전지자인 양 표현하지 않았는데요.
이제다시님과 생각하는 방식이 저와 잘 맞지는 않지만
제 관점에서도 이제다시님이 강/약점 양면성, 그 밖에 다양한 면이 있다 생각하고
그마저도 제 의견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이제다시님도 마찬가지로 저에 대한 판단이 있으시겠지요.
싸우자고 들이대는 얘기가 아닌데 자꾸 꼬이네요. ^^;;
어쨌거나 그래도 대화는 안하는 것보담 이렇게라도 오가는 것이 좋은 것 같긴 합니다.
13-06-06

미스바  

피식~
13-06-05

구산동무지개  

이런..ㅡ.ㅡ;....장난스런글이 이다지도 논란이 될수도 있네요..
미스바님 치근대기도하고 열정적이기도 하며, 울다가 웃다가 순진할때도 괘팍할때도 있는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거의 모든 인터넷 게시판에 반말,슬픔,분노,흥분,진지,뭐..각종.. 다 있는데 굳이 여기서는 논란이 되는 이유가
광장게시판이 아닌 다른 게시판에서 미스바님과 너무친해진 나머지 여기서 서로 친분을 과시하는것 같아 보이는데요.. 뭐..구경하는 저는 재미는 있습니다만..ㅋ
13-06-06

뜨인돌  

미스바님.초아님.또 이제다시님..본글과 덧글 전부를 찬찬히 읽어 봤네요.우리가(?)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관용 (똘레랑스)했으면 합니다. 제가 조만간 수도권 출두하면 모두 기별할테니 찐하게 한잔해요~
1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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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69 시민광장은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33 동현아빠 13-06-06 3 2 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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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62 황 법무, 국정원 수사 부당 간섭…조중동, 딴청피우기   1 0Ariel0 13-06-04 3 0 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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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58 - 회원게시판 운영 정책 변화 공지   12 시민광장 13-06-04 5 2 9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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