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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길???
돌다리 | 2013-06-02 09:20:29 | 조회 1469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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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국대표 돌다립니다.

지난 며칠 사이 공지글이 여럿 달렸습니다. 사실 정상적이라면 메인의 대문글에 올라가야 마땅한 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 홈페이지의 구조상 자동으로 대문글에 올라가는 기능이 없으며 회원들과의 접촉면을 가장 높일 수 있는 것이 전국공지 기능이라고 판단하여 그렇게 공지글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민광장의 현주소임 또한 더 절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원여러분! 2월 20일, 그날을 기억하시지요?

첨맘님께서 직업적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떠나신다는 트윗글이 안팍을 후끈 달궜었습니다.

1월초 2013년 제7기 집행위원회의 사업계획을 회원여러분들께 제출하고 중앙운영위원회,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집행부도 경황없이 그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격변(?)의 상황에서 중앙이 중심을 잡고 나아가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고, 회원들의 마음을 아우르는 일 밖에는 크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2월 26일 참사람님께서 회원게시판에 [제안]시민광장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글을 통해서 시민광장의 길에 대해서 의견과 몇가지 제안을 해주셨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도 그와 같은 내용의 대화도 몇차례 있었으며, 참사람님 외에도 그와 비슷한 의견을 피력해 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경황중이기도 했지만 그것이 당시의 상황에서 제 가슴에는 잘 들어오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중앙집행부는 계획되었던 시민아카데미 사업을 3월 28일 부터 5월 16일까지 8주 두달간에 걸쳐 진행하고 바로  노무현대통령 추모기간을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그래도 자발적인 전국행사와 지역행사들을 추진해주신 여럿 지역광장과 참여광장의 노력의 덕으로 그나마 오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5월 24일 4주기일을 치르자마자 다시 참사람님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어떤 변화와 새로운 모멘텀에 대한 갈구는 아마도 여럿 회원들에게 공감되는 시점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참사람님의 의견과 제 생각과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최소한 두드림에 대한 더이상의 외면은 하지 말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쯤에서는 회원분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구하는 댓글과 함께 전국공지로 올리게 된 것입니다.

 

무극이아빠님, 카로사님, 칙폭님이 주제와 관련한 글들을 올려주셨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댓글로 자신들의 의견을 올려 주셨습니다. 늦었지만 논의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쯤에서 시민광장의 길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을 간단하나마 피력하고자 합니다.

시민광장은 지난해 대표 선거에서부터 지금까지 또는 오프 모임에서도 몇차례 말씀드렸던 봐와 같이 정치인 유시민에서부터 자연인 유시민 혹은 지식소매상 유시민까지 그를 믿고 지지하고 좋아하는  다양한 이유와 또 나름의 방식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의 네트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은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격에 대한 판단보다는 변화된 상황에서 우리가 가진 자원과 동력을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라는 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 오프 활동이 많이 축소되었지만 효과적인의 프로그램과 일정한 재정투입이 제공되면 회원들이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반면 온라인 활동은 그간 선거 등 정치일정에 집중되었던 활동과정에도 기인하지만 홈페이지와 게시판 전반에 걸친 형성된 문화와 성격이 다양한 의사와 소통을 이루는데 제약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이미 많은 회원들에게 있어서 실명과 다름 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글의 반향에 대한 우려와 피곤함은 많은 부분에서 자기검열을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형식 등의 몇가지 활성화를 위한 대책들도 있었지만 그 효과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오프라인에 있어서 지역은 지역 나름의 편차들이 많이 있겠지만 중앙에서 기획되는 오프라인 사업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획 그리고 지역과의 협업관계만 이루어지면 크게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자유인 유시민, 지식소매상 유시민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활동에 익숙한 사람입니다. 다시 말해서 돌다리는 몸으로 때우는 몸빵이 글빵, 돈빵 보다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 시민광장은 상대적으로 더욱 위축되어진 온라인의 제 기능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 가에서 앞길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가장 핵심은 홈페이지와 게시판이 회원들과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여 가볍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광장으로서의 기능을 복원하는 길입니다. 그랬을 때 논객들이 그 광장에 다시 모여들고 우리안에서 만들어지고 성장하며 새로운 담론을 만들 수 있는 짱짱한 시민광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시작하고 마무리 했던 사업들은 잘 정리하고 축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속드렸었지만 미루어졌던 사업들을 다시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집행위원회가 회의를 통해 계획한 6월부터 3사분기의 사업들에 대한 대략의 내용들입니다.

 

1. 시민광장 온라인기록관 사업

    - 이미 위키백과 '시민광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목차와 2007년 6월 시민광장 창립에서 부터 2008년

      대구수성을 재보선 지원까지 정리중에 있습니다. 우선 2012년 까지 개괄적인 정리를 마무리하고

      내용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 다음 등 포털에서 '시민광장'을 검색해서 위키백과 시민광장을 들어가거나 위키백과에 접속해서

      시민광장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백과사전 본문에 기록된 링크들를 클릭하시면 우리 회원게시판의

      당시 관련 글들로 연결됩니다. 당시 회원분들은 자신의 글과 댓글도 확인하시며 과거를 추억할 수

      있으며, 나중에 가입하신 분들 또한 과거를 짚어나가면서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 홈페이지 개편

    -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간의 사정들이 있지만 죄송하다는 말씀으로 갈음합니다.

    - 홈페이지의 레이아웃에서부터 게시글과 댓글에 대한 찬반 버튼 복원과 새로운 기능들이 장착 될

      것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별도의 게시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마음 같아서는 6월중으로 마무리하고자 하는데 물리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3. 시범적 '광장 개방 & 비회원 글쓰기 허용'

    - 6월 한달간 시범적으로 회원게시판의 쓰기권한을 비회원(비로그인 회원)에게 개방합니다. 한달 후

      회원님들의 의견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 혹 그간 면식이나 그 외 다른 이유로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한 글들이 있으면 맘껏 쓸 수 있습니다.

      중앙집행부에 하고 싶은 이야기도 편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겸허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 자유롭지만 품격있는 회원게시판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시민광장 홈페이지 운영규정 제3조 임시조치

      권의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함을 알려드립니다.

 

4. 유시민 저 '독일사회민주당' (1999년) 책자 배포

    - 첨맘님께서 예전에 저술하신 비매품 저서입니다. 이번에 희귀본 하나를 가지고 500부를 새롭게

      인쇄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초판보다도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인쇄업을 하시는 강동광장의 몽돌

      아빠님께서 무료로 제작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진보정의당의 제2창당과 당명개정의 시점에서 오해에 대한 우려의 의견도 있었으나 당초 3월경으로

      예상되었던 인쇄일정이 몽돌아빠님의 바쁜 인쇄소 업무 때문에 지난 금요일에 완성품을 받았습니다.

      시민광장 제7기 집행부는 공식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나 진보정의당의 당내 현안에 대한 개입의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곧 배포에 관한 안내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 사무실 이전 개소식

    - 6월 10일(월) 늦은 7:30, 시민광장 사무실(서울시 양천구 목동 924-14 현대 드림타워 1607호)

    - 지난 5월 1일 양천광장의 후원과 지원을 받아 적당한 규모와 비용이 들어가는 사무실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 시민광장의 창립일이 2007년 6월 9일이더군요. 올해 6월 9일은 일요일인 관계로 6월 10일에 간소한

      창립6주년 기념과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합니다.

 

6. 시민아카데미 사은 특강

    - 6월 27일(목) 늦은 7:30, 노무현재단 대회의실

    - 강사 선생님은 추후 섭외되는데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제1기 시민아카데미가 흑자 사업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수강생 분들과 관심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뜻으로 무료 특강을 진행합니다.

 

7. 시민아카데미 책만들기

    - 아포리아 출판사로부터 시민아카데미 강좌 내용을 책으로 출간하자는 제의를 받은 상태입니다.

      잘 살펴서 시민광장에 누가 되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 대학광장팀 첨맘님 간담회 추진

    - 하반기 대학광장 활성화를 위해 6월말에 첨맘님과 간담회를 추진합니다.

 

9. 릴레이 헌혈 번개

    - 헌혈 번개주간 : 7월 22(월)~28일(일)

    - 첨맘님께서 강연이나 회원들과의 자리에서 수차례 언급하신 헌혈 번개를 추진합니다.

      번개 주간에 맞추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인 헌혈번개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10. 2013년 여름캠프

    - 8월 2일(금)~4일(일), 전라북도 지리산 일원

    - 캠프와 문화답사를 결합한 시민광장 여름가족캠프입니다.

 

상기 일정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5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연 엄마  

넵~~
13-06-02

돌다리  

정연엄마님!
조금 전에야 글을 마무리 했습니다. ^^*
13-06-03

정연 엄마  

네~~
저도 지금 다 읽었어요~~
알찬 구성이라 좋네요~~

더불어 회원들이 글 올려주신 내용도
회원들의 많은 관심으로 빠르게 진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3-06-03

하늘아빠2  

우선 선의를 믿습니다...
좋은 결론 나올거라 믿습니다

지역 게시판도 방문자가 많이줄었지만
중앙에 안오고 지역게시판만 보는사람들도 많습니다
지역에도 공지가 올라가서 좀더많은사람들과 고민을 공유했으면합니다

13-06-02

돌다리  

하늘아빠님~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해서 몇가지 기능들이 추가됩니다.
그 방향은 그물망을 더 넓고 더 촘촘하게가 될 것입니다.
13-06-03

무극이아빠  

헌혈번개, 멋지군요.
'독일민주당'... 탐나네요 ^^
13-06-03

카로사  

헌혈번개.... 신선한데요. ^^
참여광장 [함사세] 내부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보겠습니다.
13-06-03

돌다리  

여름 휴가 무렵이 혈액이 가장 많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때쯤 준비해둬야 하는 시점이라네요...
13-06-03

무극이아빠  

요즘 술을 멀리해서 피가 맑습니다.
13-06-03

다시오는봄  

돌다리대표님!
정리 멋지고 고맙습니다.
선의를 따르겠습니다.
13-06-03

돌다리  

고맘습니다. 다봄님~
13-06-03

카로사  

'광장 개방&비회원 글쓰기 허용'에 찬성합니다.
구더기 무서우면 장 못담그죠. ㅡㅡ+
13-06-03

돌다리  

시범적 운용입니다. ㅋ 카로사님~
13-06-03

카로사  

ㅋㅋㅋ 고충이 크십니다. ^^
13-06-03

무극이아빠  

'검정닉 부활' 보다는 '광장 개방&비회원 글쓰기 허용'이라는 표현이...^^;;
13-06-03

카로사  

동의합니다.
내용은 같아도 문구의 어감에 따라 받아들여지는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저도 수정했어요. ^^;;
13-06-03

하늘아빠2  

ㅋㅋ. 자고로 광장이라함은 개방되어야지요.
버스에 둘러쳐진 광장... 많이겪어보았을듯..
13-06-03

돌다리  

좋은 표현이네요. 무극이 아빠님...
13-06-03

참사람  

길가다 헌혈 하는 일이 쉽지 않은 일 입니다.
첨맘님이 보건복지부 장관할때 부족한 혈액 때문에 많이 안타까웠을 겁니다.
시민광장이 헌혈하는데 앞장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13-06-03

돌다리  

예 참사람님...
2월 22일 올리셨던 화두에서도 광장개방 등 제 생각과 많이 비슷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광장과 우리의 발전을 위해 던지시는 문제제기들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13-06-03

금잔디  

대표님 고생이 많으시군요 시민광장이 더욱 더
활기차고 읽을 거리와 알찬 정보가 많이 올라
왔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13-06-03

돌다리  

금잔디님 저도요... 고맙습니다.
13-06-04

복희씨  

흐믓합니다^^
든든합니다^^
그저 미소만 지어질 뿐......
가슴으로 뿌듯함이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13-06-03

돌다리  

^^*
13-06-04

미스바  

고양은 헌혈 못하자나...ㅡㅡㅋ

혹시....의도적인 배제 아냐???

시끄러운 카로사땜에....ㅋㅋㅋ
13-06-03

돌다리  

전날 음주하면 헌혈 못합니다... ㅋ
13-06-04

칙폭  

돌다리님글 잘 읽었구요 저는 비회원 관련 개방성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 할께요.

기존의 개방성이
개방성이라는 장점과
빈약한 내용에 진흙탕 싸움만 남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아젠다와 논의의 방향에 첨맘님의 적극적인 주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즉 무조건적인 개방성보다
우선 회원 중심으로 첨맘님과 대화형태 + 의견 개진 형태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이것이 풍성해지고 여기에 참여하고자하는 비회원의 참여욕구가 점점 증대될때까지 개방성은 좀 미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첨맘님이 우리와 소통하려는 열정과
회원들이 수준높은 담론으로 스스로를 풍요롭게할 참여가 꼭 필요할 것이며
그이후까지 개방성은 좀 미루고 우리의 내실다지기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13-06-03

돌다리  

우선은 비회원에게 글쓰기가 이미 계획대로 개방되었습니다.
갑자기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었고요. 실은 꽤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문제였습니다.
회원들께 직간접적으로 의견을 물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시민광장 게시판 분위기로 봐서는 한달 정도 시범 운영으로 진흙탕 싸움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고요.

첨맘님의 게시판 주도에 대해서는 글쎄요...
그것 역시도 첨맘님의 자발성에서 비롯되지 않으면 이루어지기 힘든 일 아닐까요?

첨맘님 보고 계시죠... ㅋ
13-06-04

뜨인돌  

돌다리대표님의 알찬 내용의 글 잘~읽었습니다.
내년에 대표 한번 더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13-06-03

돌다리  

뜨인돌님 돌다리 좀 살려주소... ㅎㅎㅎ
13-06-04

그림자村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도움을 애타게 드리고 싶었는데ㅠㅠ 끝까지
남은시간 동참하고 대표님과 함께 행동 하겠습니다!~~힘 내십시오!!!
13-06-03

돌다리  

고마워요 그림자촌님...
13-06-04

동서통합  

돌다리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잘 정리된 글 감사합니다
13-06-04

돌다리  

^^*
13-06-04

boram  

어려운 여건 속에 묵묵히 해내시는 돌다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13-06-04

돌다리  

고맙습니다. 보람님~
13-06-06

루살로메  

돌다리님 감사합니다
13-06-04

돌다리  

^^*
제가 더 감사하지요.
13-06-06

희연아빠  

좋은 생각, 좋은 사람들이 있어 시민광장은 더욱 발전할것 같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돌다리님 감사합니다.
13-06-04

돌다리  

희연아빠님 잘 지내시죠?
13-06-06

초아  

추천 눌렀습니다.
그 사이에 반대 단추도 생겼네요. ^^
13-06-04

돌다리  

잘 되겠지요. 초아님
게시판 글을 읽고 찬반 버튼 누르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으면 좋겠어요.
13-06-06

조경쟁이  

돌다리님 저 책 좀 구할 수 있을까요?
13-06-06

돌다리  

새로 인쇄한 책이 500권입니다.
곧 신청받아서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13-06-06

내일시  

꼭 인쇄본으로 만나야 하나요. 비매품이라면 제본으로 만나도 될것 같은데요.

혹은 조금 돈을 모아 인쇄를 더 할 수 있었으면
13-06-07

돌다리  

많이 필요하다면 추가 인쇄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13-06-07

고수고파  

항상 고생 많으신 대표님을 마음으로나마 멀리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
13-06-07

돌다리  

간만에 통화 반가웠습니다.
전북남원에서 여름캠프... 잘 부탁드립니다.
13-06-07

고수고파  

전북광장 회원님들과 차분히 논의해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
종종 연락 드리겠습니다.
13-06-09

노란넥타이  

공약을 차근차근 실행하시는 상식적인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묵묵히 애쓰시는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13-06-08

명기  

헌혈이라....ㅎ
13-06-09

박정준  

대표님을 보면서 기운 냅니다
13-06-10

유빠될까?  

각 지역의 통합도 고려해 보심이 어떠신지요.
13-06-17

좋은 하루  

잘 읽었습니다.

유월이 가기 전에
올해의 반을 완성하고
재계획 수정도 하고

8월 2,3,4일 지리산 야유회를 계획해 봅니다.
모두들 웃으며, 쉬며, 또 즐겁게
시민광장을 확대해 나이갑시다.

즐겁고 유익한 광장에 내가 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 사람 사는 세상을 이끌어 나간다.

모두들 시원한 유월 보냅시다.
13-06-18

seeds  

잘 읽고 갑니다...생각을 글로 찬찬히 만들어 낼수 있는 능력...
참으로 부럽네요...
13-06-18

알티케이  

대표님 수고가 많으시군요~!

그간 정치상황에 따라 내적으로 변화가 많았습니다.
이제 다시 힘을 내어 잘 추스렸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회원님들의 간절한 소망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온.오프 활동이 잘 어우러져야 하는데 이번 여름캠프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여름캠프에 각 지역별로 총력을 기울여 많은 분들이 참여하므로써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오프활동이 왕성해야 광장이 생기가 넘쳐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얼마 남지 않은 여름캠프가 대박 나도록 지혜를 모았으면 합니다.^^*
13-06-20

가누토  

잘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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