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지금은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홀로 걷는 사람
안스럽기도 하고 미안 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가야할 길이기에 꾸준히 길 가도록 도와 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든든한 동지이자 힘이었던 첨맘님이 있었고
우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왠지 외로워 보이는 그의 어깨
어제 밤에는 밤 늦도록 그와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되어 새힘으로 다시 걸어갈 것을 주문하는 저는 참 이기적이겠죠.
어제 서현아빠님,빈의자님,나누미님,연꽃향님을 비롯한 스물 다섯분의 의정부 분들
그리고 돌다리대표
참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천호선
그는 현재 진보정의당 최고위원이며
참여넷 대표입니다.(www.chamyeo.net)
우리 시민광장이 좋은 정치인들을 위해 힘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