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마다 문장이고 나뭇가지 흔들림에서도 노래가 흘러나오는 경치 더군요.
하산해서는 충주의 유명한 닭백숙 집에서 뒷풀이 했습니다.
번개치신 천둥번개님과 참가해주신 천둥번개님의 고향친구분들 지인들게 특히 감사드립니다.
[산벗]은 앞으로는 매월네째주 일요일 정기 산행을 하기로 결의 했습니다.
스케줄 조정해주시고 월 초부터 장소 추천받아 3주차에 공지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