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충북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내일시님의 글입니다. |
“타잔님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세요.”
지난 27일 “첨맘님과 함께 하는 시민광장 봄소풍 & 낚시대회”가 있었습니다. 당일에 좀 일찍 오신 분들은 오전의 행사 준비가 원활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행사 장소로 옮겨야 하는데 트럭이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이 트럭에서 음식 준비며 휴식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이 트럭의 주인은 충북 충주의 ‘타잔’님이었습니다. 타잔님은 현재, 일꾼 등급으로 충북광장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계시고요, 행사 당일 새로 장만한 5톤 윙바디 트럭을 끌고 오시기로 하셨는데, 행사 날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당일 행사 중, 충북광장 운영위원들의 얼굴이 어두웠던 것도 이 때문입니다.
타잔님은 현재는 시민광장의 그림자정부님과 돌다리 대표일꾼님의 도움으로 건국대학교 충주의료원에서 서울의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입니다.
돌다리 대표일꾼님, 그리고 그림자정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타잔님의 쾌유를 위해 회원여러분들의 따뜻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상황이 변하면 이 게시 글의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북광장 운영위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