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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있는 노무현의 사람들에게.....
참사람 | 2013-04-11 16:37:31 | 조회 1434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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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 밥그릇 지키기 본능을 이번 대선평가 보고서가 다시한번 확인해 주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그들은 이미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 놓고 훼방하고 정몽주에게 빌붙었고

대선 기간에는 열쭝셧 자세로 방관하고 개미들이 대선을 치루었고 대통령이 된후는 다시 한번 탄핵으로 죽이려 했던 세력들이다.그 족속들의 피기 어디 가겠는가?또 다시 대선평가랍시고 노무현의 사람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추잡함을 져지르고 있지 않은가? 또 다른 용도 패기이다.

 

그들의 기회주의 속성 밥그릇 지키기 본질은 죽어도 고칠수 없는 고질병이다.그들에게 더 이상 정치개혁 정당 혁신의 기대를품지 마라!!이미 깨어 있는 시민들은 민주당의 본질을 알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어 내는 길을 갔다.아직은 미완의 길이다.

 

그 과정에서 진보진영 내의 있는 더러운 패권적 질서가 백일하에 드러났고 진보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여정에 있다.민주당의 본질은 이미 오래전에 밣혀졌지만 대다수 노무현의 사람들은 민주당과

함께 했다.민주당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품고 개혁할수 있을거라 기대를 가졌기 때문일거다.

 

그러나 지금의 결과를 보고도 민주당에 희망을 품을수 있는가?

결국 민주당의 궁물 본대가 안철수의 수혈을 통해 다시한번 기회를 잡으려 할것이다.

궁물과 안철수의 합작품으로 귀결될거다.안철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노무현의 사람들을 쳐내는 작업을 하는 거이다.또 다시 용도 패기용으로 노무현의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저들과 같은 배를 타고 정치혁신 정당 개혁에 대한 희망을 품을 것인가?

아직도 저들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가?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바다  

참사람님 말씀이 맞습니다..!!
13-04-11

동서통합  

맞고 말고요
13-04-12

정연 엄마  

그러게요~~
13-04-12

베고-꽃잎222  

미련 남았다면 미련한 짓!
13-04-12

짠물  

그만큼 민주당내에 손에 쥔 기득권이 있으니까 포기 못하고 못 떠나는 거겠죠.
페북에 민주당 당직자(?)분이 거의 매일 올리는 사진을 보니 재미가 상당히 좋아 보이던데.
유시민님의 국민참여당행을 그렇게 반대한 사람들이라니 어쩔 수 없습니다.
민주당과 운명을 같이 하는 수밖에요.
현실은 그들보다 진보쪽이 더 앞이 안 보인다는 게 함정이고요.
13-04-13

뜨인돌  

대통령선거의 패배에 대한 책임을 문재인후보가 지는것은 당연합니다.
왜냐고요? 후보니까...당사자니까...
문재인 대통령후보는 민주통합당의 대통령후보로써
민주통합당의 당대표의 권한을 가졌었습니다.
자당의 대통령후보에게 반기를 든 민주당의 의원들을 쳐내었어야 했는데..
그러나 그렇게 하지를 못했습니다.
당대표의 권한과 대통령후보로써의 권한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습니다.
선한 마음에 착한마음에 양해하고 양보하고 함께 가자고만 했지..
아닌것은 아니라고 확실히 끊고 맺는 결단이 부족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백수십명의 국회의원들이 있음에도 대통령선거때는 기실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해찬대표나 박지원대표..양주홍 김영환.김한길.,.등등 후보에 반하거나 걸림이 되는 세력들은
과감히 쳐냈어야 했었습니다.
결국은 패배하고 나니 결과론적 관점에서 모든 화살이 후보에게만 집중되는겁니다
내가 보는 민주통합당은 진보도 아니요..제대로 된 야당도 아니요.잡탕 짬뽕정당이요..
적당한 선에서 기득권을 유지하는 흡사 옛 민한당을 보는 느낌이랄까...
민주당은 바뀌지 않습니다.문희상비대위원장이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60년전통의 명패를 달고 있는 민주당이라는 말...
안철수가 새정치를 말하면서도 민주당에 들어가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유시민전 대표가 민주당에 들어가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기득권을 유지하고 밥그릇을 뺏기지 않는 적당한 선에서
정치활동 할려면 민주당 보다 더 좋은 정당은 없습니다.
그러나 유시민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안철수는 유시민과는 다르게 결국 자승자박을 한 셈이 되어 버렸지요..수년전 문국현처럼...
함튼...민주당의 노무현사람들...쉽게 말해 한명숙 총리를 비롯한 누구누구...여럿 꼽을수 있겠죠.
그러나 그들은 정치인입니다.
본심이야 어떨지 몰라도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조금씩이지만..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양보하는 사람들입니다
민주당이 새울당2중대란건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나 그렇게 비난만으로 그치지 말고
그들의 정치적인 지형을 연대 든 연합이든..이용할수 있어야 합니다.
새눌당이야 말할 필요도 없고..민주당은 2중대고..
진보는 사분오열 분열하고...국민들은??시민들은?? 어떻게 합니까??
눈높이를 노동자니..뭐니 하는것에 맞추지 말고..
이제는 시민에 맞춰야 합니다.
옛날하고 다릅니다.인터넷과 스마트폰..등등 세상이 활짝 열렸습니다
어쩌면 방임이랄수 있을만큼 자유로운 세상입니다.
국회의원 하나가 의회중에 휴대폰으로 누드사진 보다가 그것이 기사화되고..
낸시랭과 변희재의 몇마디 말들이 기사화되는 ㅎㅎ
그런 세상입니다.
우리들의 친구중에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보고 노동자 운운하면 기분 나빠합니다.
그들도 직장인이고 회사원입니다.똑같은 시민으로 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함께 해야합니다
계급적인 측면에서의 이야기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밝아진 세상에서 소통하는 방법이 좋겠지요.
.............이야기가 엇길로 빠졌는데..
계속적인 비판만 하기보다는
다섯걸음이든,열걸음이든 같이 가야할 당이기에..
우리가 할일을 고민하고 찾았으면 합니다.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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