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 밥그릇 지키기 본능을 이번 대선평가 보고서가 다시한번 확인해 주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그들은 이미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 놓고 훼방하고 정몽주에게 빌붙었고
대선 기간에는 열쭝셧 자세로 방관하고 개미들이 대선을 치루었고 대통령이 된후는 다시 한번 탄핵으로 죽이려 했던 세력들이다.그 족속들의 피기 어디 가겠는가?또 다시 대선평가랍시고 노무현의 사람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추잡함을 져지르고 있지 않은가? 또 다른 용도 패기이다.
그들의 기회주의 속성 밥그릇 지키기 본질은 죽어도 고칠수 없는 고질병이다.그들에게 더 이상 정치개혁 정당 혁신의 기대를품지 마라!!이미 깨어 있는 시민들은 민주당의 본질을 알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어 내는 길을 갔다.아직은 미완의 길이다.
그 과정에서 진보진영 내의 있는 더러운 패권적 질서가 백일하에 드러났고 진보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여정에 있다.민주당의 본질은 이미 오래전에 밣혀졌지만 대다수 노무현의 사람들은 민주당과
함께 했다.민주당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품고 개혁할수 있을거라 기대를 가졌기 때문일거다.
그러나 지금의 결과를 보고도 민주당에 희망을 품을수 있는가?
결국 민주당의 궁물 본대가 안철수의 수혈을 통해 다시한번 기회를 잡으려 할것이다.
궁물과 안철수의 합작품으로 귀결될거다.안철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노무현의 사람들을 쳐내는 작업을 하는 거이다.또 다시 용도 패기용으로 노무현의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저들과 같은 배를 타고 정치혁신 정당 개혁에 대한 희망을 품을 것인가?
아직도 저들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