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지난 23일 담양/화순 문학 기행 때 순천 저녁은 여섯시님께서 부군과 함께 다녀 가셨습니다. 떡 두상자와 오렌지 한 상자를 들고~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광연님도 막걸리 두통 협찬 하시고~
전서구님은 럭셔리한 숙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더구나 고인돌 유적지, 운주사 기행은 손수 가이드까지 해 주시고~~
전서구님 제가 첨맘님께 전서구 팬션을 소상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근처 가실 일 있으시면 전서구 팬션에서 묵으시라고~ 강진에서 한시간 거리인만큼 다음에 남도 가시게 되면 연락 드리라고 신신당부 했습니다.팬션 가까운 곳에 고인돌 유적지가 있고 거기에 저수지가 있는데 물이 맑고 깨끗하다 말씀 드렸어요. 근데 저수지 물이 맑으면 고기가 없지 않나(?)
광주 예쁜영미님, 국대님, 임중사님 고맙구요.
서울광장 후원도 감사합니다.
문학기행에 함께하신 문학광장 회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