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주 3월 정모는 님께서 지은 [대한민국 개조론]이란 책을 선택하여
독서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님의 혜안과 합리적인 사고에 공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즐겁게 공놀이 하고 새벽 4시가 넘긴 시각 귀가했는데..
대문앞 한겨례신문 표지에 등장한 님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반가움과 호기심으로 꼼꼼히 인터뷰 기사를 읽었습니다.
첨맘님..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님께서는 선발투수로.. 6이닝까지 퀄리티 스타트 하신 겁니다.
이제 중간계투와 철벽마무리.. 그리고 제 몫을 다하는 타자들과...
진심어린 마음으로 열렬히 응원하는 서포터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