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화성광장 함사세방에서 함께 입력된 하얀백로님의 글입니다. |

따듯한 활동날!!
봄내음이 물씬 나는 냉이무침과, 방풍나물, 취나물, 참나물 무침을 수련씨가 팍팍 무쳐
입맛을 돋구었습니다. ^^

식구들을 위해 뼈없는 닭갈비를 만들기 위해 다리만 사서 뼈와 살을 분리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 작업이 제일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

양배추, 깻잎, 양파, 떡볶기, 고추, 버섯등을 고추장과 고추가루등 갖은 양념으로 무쳤습니다.

마일스 팀장님이 간을 보기 위해 조금만 볶아봤습니다. ^^

그리고 야채에서 나온 즙으로 완성된 닭갈비는 맛이 끝내줬답니다. ^^

국은 미역국으로 하고 이렇게 푸짐한 점심상을 차렸습니다. ^^
식사전 감사기도를 하시는 식구들~~~ ^^
덕현이가 응급실에 두번이나 실려가는 큰일이 있었답니다...
효준이와 목사님은 덕현이 때문에 홀쭉해 졌더라구요..
덕현이 부모님이 연락이 안되 목사님이 만히 속상해 했습니다..
용묵이 형님은 이제 손자서 화장실정도는 갔다오실수 있다고 하니 참 다행인데...
다다음달 야유회갈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용묵이 형님은 무리일것 같습니다..
형님 슬퍼서 어쩌나~~ ㅠㅠ
용묵이 형님이 젤 재밌어 하시는데~~ ㅠㅠ
이렇게 마일스, 오백원, 흥부, 이수련, 하얀백로 이렇게 3월 활동도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
다음달에 또 뵈어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