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뭔데"를 들었던 유시민의원님,
저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회원권리를 박탈당하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
거기서 막말을 여러번 올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었고, 여기서 좀 생각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야곱은 형의 장자권을 팥죽을 주고 빼앗았다가 도망자 신세가 되죠.
삼촌집에서 지내면서 노동을 하면서 재산도 늘려주었고, 둘째 딸과 결혼하려는데, 삼촌이 이럽니다.
우리 집안에서는 둘째를 첫째보다 먼저 시집보내는 법이 없다. 이것은 형의 장자권을 빼앗은 야곱에게
하늘에서 깨달으라고 들려주는 말입니다.
노무현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정치를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청렴결백하고 진실하게만
정치를 했느냐...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당시에 황교수가 미국 스파이 세튼과 미국세력들에게 다굴을 당하고 있을때 보고만 있었죠.
중간에 나서야했습니다. 그리고 생활을 위해 보호해주었어야 했습니다. 그것은 의무죠.
이 나라의 정보계통을 다 파악하는 인물들이 국민의 한사람이 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었죠.
당시, 제가 미국특허청에서 가짜 특허를 조작한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올렸기 때문에,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황교수를 도와주었어야 한국의 진정한 과학계가 올바르게 성장했을 겁니다.
덕택에 모아놓은 돈은 부동산 투기로만 빠지게 됩니다.
이런 식이었죠.
거기다 현재 부정선거로 당선된 정권을 비호하는 문재인 의원의 발언은 국민의 권리를 배신하는 행위죠.
"니가 뭔데"
그 말입니다.
다시, 노무현의 사람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다면, 아니 언론에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다면,
목숨을 각오하고 피해자들 문제를 확실히 처리하겠다는 다짐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를 처리하겠다. 아니면, 와서 나를 죽여라. 이렇게죠.
부정선거로 국민이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또, 과거에 노무현 정권에서 직무유기하여
해결받아야 하는 피해자들은 지금 아주 어렵게 지내고 있고요. 그런데도, 어떤 이는 그렇게
말하죠. 국민이 더 당해야 한다. 그럼, 노무현정권때 잘못해서 고생하고 있는 피해자들에 대한
대비책은 세웠나요? 뭐, 그럼, 박할매나 이명박이 해결해주었냐~ 합니까? 원래 그런 사람들이
건전한 시민이 말하는 기준은 절대 아니죠.
건전한 시민이 말하는 기준은 선진 복지국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높습니다.
아직은 노무현의 사람들이나 유시민 의원이나 "니가 뭔데"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정치를 다시 하거나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할때도 "니가 뭔데"를 넘어서지 못하면 결코
야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