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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뭔데"를 들었던 유시민
피해자 | 2013-03-02 17:05:29 | 조회 2709  |  추천 : 1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7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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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뭔데"를 들었던 유시민의원님,

저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회원권리를 박탈당하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
거기서 막말을 여러번 올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었고, 여기서 좀 생각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야곱은 형의 장자권을 팥죽을 주고 빼앗았다가 도망자 신세가 되죠.
삼촌집에서 지내면서 노동을 하면서 재산도 늘려주었고, 둘째 딸과 결혼하려는데, 삼촌이 이럽니다.
우리 집안에서는 둘째를 첫째보다 먼저 시집보내는 법이 없다. 이것은 형의 장자권을 빼앗은 야곱에게
하늘에서 깨달으라고 들려주는 말입니다.

노무현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정치를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청렴결백하고 진실하게만 
정치를 했느냐...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당시에 황교수가 미국 스파이 세튼과 미국세력들에게 다굴을 당하고 있을때 보고만 있었죠.
중간에 나서야했습니다. 그리고 생활을 위해 보호해주었어야 했습니다. 그것은 의무죠.
이 나라의 정보계통을 다 파악하는 인물들이 국민의 한사람이 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었죠.

당시, 제가 미국특허청에서 가짜 특허를 조작한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올렸기 때문에,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황교수를 도와주었어야 한국의 진정한 과학계가 올바르게 성장했을 겁니다.
덕택에 모아놓은 돈은 부동산 투기로만 빠지게 됩니다.

이런 식이었죠.
거기다 현재 부정선거로 당선된 정권을 비호하는 문재인 의원의 발언은 국민의 권리를 배신하는 행위죠.

"니가 뭔데"
그 말입니다. 

다시, 노무현의 사람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다면, 아니 언론에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다면,
목숨을 각오하고 피해자들 문제를 확실히 처리하겠다는 다짐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를 처리하겠다. 아니면, 와서 나를 죽여라. 이렇게죠.

부정선거로 국민이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또, 과거에 노무현 정권에서 직무유기하여
해결받아야 하는 피해자들은 지금 아주 어렵게 지내고 있고요. 그런데도, 어떤 이는 그렇게
말하죠. 국민이 더 당해야 한다. 그럼, 노무현정권때 잘못해서 고생하고 있는 피해자들에 대한
대비책은 세웠나요?  뭐, 그럼, 박할매나 이명박이 해결해주었냐~ 합니까? 원래 그런 사람들이
건전한 시민이 말하는 기준은 절대 아니죠. 
건전한 시민이 말하는 기준은 선진 복지국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높습니다.

아직은 노무현의 사람들이나 유시민 의원이나 "니가 뭔데"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정치를 다시 하거나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할때도 "니가 뭔데"를 넘어서지 못하면 결코
야곱의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피해자  

야곱의 도망자 상황보다 나아지지 않은 것입니다.
13-03-02

ㅑㅑㅑ  

부정선거 적발을 누가 했을까요?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왼손은 사탄, 오른손은 천사(예수) 하나님의 일인극
13-03-03

 
피해자  

선거 전부터 제가 부정선거 있을 것이라고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유시민, 문재인, 민주당에 여러가지로 요구했었죠.
새머리당은 부정선거 밖에 답이 없기 때문에 밀어부칠 것이라고...
어쨌든, 국민이 원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뜻과 권리를 믿고 그리 나가주는 인물을 원합니다.
잘못 생각 했으면, 국민이 늬우치겠죠.
부정선거 세력을 믿고 그리 나가주는 인물을 원하는게 아니죠. 그런 세력이 잘못을 그냥 인정해버리면, 누가 나중에 책임집니까?

진정한 선이 있다면, 그 선이 선이라는 것을 믿어주어 선으로 보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세례 요한에게 자신에게 세례를 베풀어달라고 했듯이, 선인지 악인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선으로 믿어주어
선이 아닐 경우엔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도록 해야 하죠.
13-03-05

 
황구라 안티  

또 황구라 얘기냐??
무슨 집당 광신도 들도 아니고..

황구라보단 김구라가 백배는 낫다
13-03-08

 
까불면 죽는다너...  

...
13-03-08

 
피해자  

세상이 참 좁은게...

제가 미국특허청의 가짜 특허 조작 범죄로 아주 고생하고 있을때죠. 그 당시는 조작했는지도 모르고, 일반 회사를 다니면 남의 일자리 빼앗는 것으로 생각해서 알바나 하면서 나중에 특허 로얄티로 잘 살자고 알바를 했었습니다.
그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을 하는 일을 했는데, 황우석 교수의 논문들을 제가 보았습니다. 저는 특허에 관심이 있어서 유심히 다 읽었습니다. 진짜 연구자 맞더군요. 그리고 나서 제가 미국특허청에서 가짜 특허 조작 범죄를 알아냈죠. 그리고 노무현 정권한테 알렸는데, 아니 알리지 않았어도 대충 짐작을 했을텐데, 노무현 정권은 황우석이 당하는 것을 그냥 보고 있더군요. 저는 벌써 다 알았습니다. 세튼이 미국 특허청에다 황우석의 특허를 베껴서 가짜 특허를 만들어놓고 젓가락질 연구원만 빼가고, 황우석은 이론을 세우고, 미국편 미즈메디병원에서 실험결과를 조작해서 오히려 황우석이 인간적으로 쉽게 가자~라고 했던 그때를 틈타서 그럴 매장한 것을 알았습니다. 첫번째 복제 특허는 진짜고, 두번째 줄기세포 논문은 이론은 맞고 결과는 미즈메디의 오류...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한명의 노랑머리와 대다수의 까만 머리 미국 간첩들의 승리라고 봐야 하나? 실수를 유도당해 당황하는 황교수를 나는 보았습니다. 사실, 실수도 아니죠. 전구를 개발했을때 누군가 전구에 불이 들어옵니다라고 말하면 전구실험이 성공인지 알죠. 그 다음에 전구에 불이 안들어옵니다. 당신은 사기꾼이요라고 하면 이론가가 뭘 어떻게 합니까? 누가 사기꾼인지 모르시겠습니까? 이론가는 전구에 불이 안들어오면 불량제품으로나 아는 것이죠.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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