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라싸의별님의 글입니다. |
봄눈 내리는 새벽,
아무도 몰래 눈길로 오셔서 그 향기에 취하게 하시고
발자국마다 꽃들을 피워놓으신 채 눈길로 가버리신 그대
이제 그대는 내게 서러운 눈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봄눈 내리는 새벽 / 최종혁 작곡,김경란 작사, 김은영 노래
방금 큰가방님이 만들어주신 따끈따끈한 영상입니다.
일 년 중 딱 요때만 들을 수 있는 노래지만
희소성의 가치를 지향하자고 스스로 위로하며 쓴 작품입니다. ㅋㅋㅋ
(뻘쭘하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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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후~ 당신은 센스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