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경북영천광장 출석해요에서 함께 입력된 뜨인돌님의 글입니다. |
어제 오후에 병원에 좀 다녀오고(물론 감기약도 짓고)..
영천시민광장 일로 은행업무를 좀보고...
휴대폰가게(향기롭게가게)들르고..(알흠다운 제수씨만 있더라는..)
저녁엔 노회찬은 무죄다..진보정의당 현수막을 영천시전역에 8장 걸고...
그렇게그렇게...하루를 지나왔습니다...
몇날 며칠째 감기 걸려가 콜록콜록 하는
영천광장 대표를 늦은밤에 불러내가 부려먹은
진보정의당 영천시의원장과 사무국장은 참 거시기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