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경북영천광장 토론해요에서 함께 입력된 촌삐가리님의 글입니다. |
유시민이 국민을 떠났다
그 심정을 이해한다
특수부대 출신에 인권에 한 평생을 바친 사람을 버리고
여성 인권을 위해서 단 한가지도 한 일이 없는 노처녀를 뽑아놓는 국민을 보라
그 심정을 이해한다
해외 언론들은 '인권변호사 VS. 독재자의 딸'로 보았다
왜 우리는 박그네를 뽑았을까?
일단 우리 국민은 '인권'이 뭔지 모른다
이것 말고는 외국 언론들을 납득시킬 방법이 없다
안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