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활동은 못해도 매번 당신의 행보에 지지를 보냈고, 지금의 결정에도 지지를 보냅니다.
늘 첨맘님을 마음속으로 지지할것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시절이 하 수상하니, 그러한 결정을 하신거리라..
주워담을 수 없도록 공식적으로 선언을 하셨음을,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팬의 입장에서 온전히 이해할 수 없을것 같지만 또한 이해할 수 있음을...
고생하셨습니다... 술 마시고는 오랜만에 로그인하여 주절주절 횡설수설 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