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름다운 님이 떠나시네.아픈 폐부가 송곳에 찔린 듯하네아쉬움 남겨두고 가시는 님의 뒷모습에 서러움이 솟구치네
정치판을 떠나시지만
평론가로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님의 말씀은 멘붕에 빠진 우리에게
유일한 위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