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정말이지 오랜만에 도봉산을 찾았습니다.
두어달만의 산행이 가져다 주는 근육통이 오늘까지도 알맞게 쑤십니다.
아프고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게 기분나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적당한 긴장감과 쾌감을 줍니다. 산행이 주는 즐거움 중 하나겠지요^^
다들 행복하고 즐겁게 설 쇠셨나요?
그랬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덕분에 유쾌한 나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