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지금 쯤 새로운 출근을 하신 분들과 고향에서 생활터로 복귀를 준비하는 분들 혹은 연휴의 여독이나 주독을 댁에서 풀고 계신 분들... 그런 분들 중 하나시겠지요.
신정과 함께 구정은 적당한 시간을 두고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주는 그런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첨맘님의 공개활동재개와 함께 우리 시민광장도 이곳저곳에서 자주 만날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곧 출간하는 새책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요즘 주변 많은 분들의 건강에 적신호와 마음 아픈 소식들이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 건강에 신경 쓰시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각자의 계획들 한가지씩은 꼭 마련했으면 합니다.
모두들 소원성취 하시고 을 즐거운 날들로 한해를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