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영선생님 작품인데요~
완득이 생각이 나는 소설이네요~
소설속 주인공이 81년생인데.. 81년생 꼬마가 성장해서 자라는 이야기 입니다.
80년대는 워낙에 어릴적이라 생각이 안나는게 더 많은데.. 어릴적 생각이 나게 만드는
소설입니다. 삼십대이신 분들에게 왕추천 드립니다.
재밌어요~ 청소년 소설은 아니지만 주인공이 주어진 환경대비 긍정적입니다.
"난 내운명이 제법 맘에 든다. 내 존재가 마치 연기처럼 세상에
홀연히 나타났다는 것도, 또 그러한 장소가 다름 아닌 링컨타운카 라는 점도 ,크고 작은 우연들이 만들어낸 내 운명에 얼마간의 경이로움 마져 품고 있다." p79
우리모두의 운명도 위의 문장처럼 해피엔딩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