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충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바이크맨님의 글입니다. |
2013년 충북 중부4군 시민광장 대표일꾼에 출마하면서 여러 회원들께 인사드립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하지만 이 추위는 봄이 오면 누그러집니다. 아님 내몸에서 열이 나고 땀흘리며 열심히 살면 외부적인 추위는 있을지라도 내몸 하나 정도는 온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내는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앞으로 다가올 몇년의 시기가 우리에겐 이 겨울처럼 느꺼질 지라도 우리는 시간을 이기면서 나를 이기면서 이렇게 우리들이 함께 2013년을 만들어 나가자는 말로 출사표를 대신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