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회사가 당신 여자친구 들여다 보고잇다면 이마트 노조 위험인물 직어 주변인까지 감시 당신도 ?
목금토 | 2013-01-15 15:30:24 | 조회 6177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9658     


트위터 페이스북

http://kem7chul.blog.me/100176535987

 

회사가 당신 여자친구 들여다 본다면

이마트. '노조 위험인물' 찍어 주변인까지 감시

[헌법위의 이마트] 34명 수년간 히스토리관리 ...이마트 "한직원의 오버" 
대기업에 대한 사회적 비판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오마이뉴스>는 최근 유통업계 1위인 신세계 이마트의 인사·노무 관련 내부 자료를 입수했다.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사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는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힘든 수준이었다. 문제는 이것이 이마트만의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은 보장돼야 한다. <오마이뉴스>는 이런 문제의식으로 집중기획 '헌법 위의 이마트'를 연속 보도한다. [편집자말] 
▲  전수찬 이마트 노조 위원장은 "회사에서 나에 대한 동향보고를 하는 것은 알았지만,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면서 "회사가 이정도로 사원들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경악스럽다"고 말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무노조 정책을 고수해온 신세계 그룹 이마트(대표이사 허인철)에 지난해 10월 말 노동조합이 만들어진 가운데, 회사 측이 노조 결성 수년 전부터 노조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 '문제 인물' 세 명을 지목하고 그들과 친한 사내 주변 사람들까지 지속적으로 감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실은 <오마이뉴스>가 노웅래·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과 함께 입수한 이마트 내부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이마트 내부 자료는 본사에서 노무 업무를 담당하는 이아무개 과장이 상급자 및 업무 관련자들에게 보낸 이메일과 첨부파일들이다. 이 과장은 지난해 말 노조의 1인 시위 활동을 노골적이고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지침 메일을 각 지점에 보내 물의를 일으켰던 인물과 동일인이다(지난해 KBS 관련 보도 보기 / 지난해 오마이뉴스 관련 보도 보기). 이마트 측은 문제의 내부 자료가 이 과장이 개인적으로 작성한 과잉행동이라고 해명했다.

자료를 통해 확인되는 감시 사원은 '문제 인물'을 포함해 총 34명이다. 모두 '문제 인물'과 자주 대화하는 모습이 목격되거나, 술자리를 하거나, 심지어 이성교제를 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어서, 사적 기업이 할 수 있는 인사 관리 수준을 넘어 인권 침해 및 실정법 위반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들 중에는 전수찬 위원장 등 이번에 노조를 세운 세 명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전혀 관련되지 않은 인물이 더 많았다. 이마트가 찍은 '문제 인물' 세 명 중에도 노조와 관련되지 않은 인물이 있었다.

특히 자료에는 "향후 어떤 시점에서 이들이 세력을 결집한다고 하면, 징계나 해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 기본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어, 노조 결성(2012년 10월 24일 창립총회, 29일 설립필증 교부) 전후에 단행된 해고 및 강등 인사가 훨씬 이전부터 계획된 수순이었음을 뒷받침한다. 이마트 내부 자료들은 노조가 결성되기 1년 4개월 전인 2011년 6월에 작성된 것이다.

현재 이마트 노조를 세운 세 명 중 두 명은 해고됐으며, 한 명은 강등 발령을 받은 상태다. 전 위원장은 노조 설립 직전 원거리 지방 발령 후 노조 결성 약 20일 만에 해고됐고, 김아무개 회계감사는 노조 창립총회 전날 해고됐다. 이마트 측은 인사 조치가 노조 설립과는 상관없이 허위사실 유포 및 무단결근, 개인 비위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이마트 내부 자료는 "노조 와해를 위한 부당노동행위"라는 노조 측의 주장에 신빙성을 높이고 있다. 전 위원장 등은 현재 해고의 적법성을 놓고 다투고 있다.

2011년 6월 14일 이메일 "최대의 적과 친분 있는 인력 히스토리 관리 필요"

▲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이마트 내부 자료. 인사담당기업문화팀 이아무개 과장이 2011년 6월 14일 작성한 이메일에는 회사측이 노조 결성 수년 전부터 노조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 '문제 인물' 세명을 지목하고 그들과 친한 사내 주변 사람들까지 지속적으로 감시해온 사실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 고정미

2011년 6월 14일 오후 12시 19분 이마트 본사 인사담당기업문화팀 이 과장은 상급자인 윤아무개 파트장을 비롯해 노무 담당자 14명에게 '필독'이라고 말머리를 달아 이메일을 보냈다. 제목은 'MJ 인력 히스토리 관리 진행 관련'. 여기서 'MJ'는 '문제'의 약자다. 본문에는 이렇게 적었다.

저희의 최대의 적인 월마트 3인(전수찬, 최◯◯, 김◯◯) 및 이와 친분이 있는 인력에 대한 히스토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당연히 생기면 안되겠지만, 혹여 향후 문제가 발생된다면 이들의 연합세력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향후 어떤 시점에서 이들이 세력을 결집한다고 하면 징계나 해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 기본 방침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히스토리를 조용하게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전에 보내드린 월마트 3인방 친밀도를 보시고 권역 내 해당 사원이 있으시면 이들의 히스토리를 지금부터라도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10년 11월 버전이어서 현재 제일 앞장만 수정했으니 참고바랍니다.) 혹여 추가적으로 친분 관계를 아시는 것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오.

이 과장은 이메일에 '월마트 출신 MJ 3人 친밀 관계도'라는 엑셀 문서를 첨부했다. 제목과 본문에 '월마트'가 등장하는 이유는 '최대의 적'이라고 지칭한 전수찬씨와 최아무개, 김아무개씨가 월마트에 입사했다가 이후 월마트가 이마트에 인수합병되면서 이마트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문제 인물'과의 친밀도 상-중-하로 분류... 상세한 정보 관리

▲  이마트가 작성한 '월마트 출신 MJ 3인 친밀 관계도' 문서. 노조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 인물 세명을 지목하고 각각 친한 인물, 두사람과 친한 인물, 동기모임 등으로 분류해 놓았다.
ⓒ 고정미

엑셀 문서에는 퇴사자 4명을 포함해 총 34명에 대한 관계 및 정보가 적혀 있었다. 이들은 '전수찬-최아무개와 공통적으로 친한 인력', '전수찬과 친한 인력', '최아무개와 친한 인력', '김아무개와 친한 인력', '월인회(월마트 인천지점) 모임 멤버'로 분류되어 있었다. 각각은 이름과 사진, 직급, 현 근무 점포와 발령일, 직책 등과 함께 개인성향이 서술되어 있었으며, '월마트 3인'과의 친밀도가 상-중-하로 분류되어 적혀 있었다.

'개인성향' 항목에서는 평소에 지근거리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들이 적혀 있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황◯◯ : 전수찬과 친하게 지내고 있으며, 두 명이 점포 외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자주 목격됨.
신◯◯ : 김아무개와는 사이가 좋지 않으며, 전수찬과는 개인적인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파악됨.
전◯◯ : 가양점에서 최아무개와 같은 팀(패션)에서 근무했으며 영등포점에서 사이가 급진전됨.
이◯◯ : 대졸 신입사원으로 최아무개와 교제 중인 것으로 파악됨. 최아무개의 영향으로 회사에 대해 불평불만이 많으며 부정적인 성향으로 변함.
김◯◯ : 술자리에서 최아무개를 만나 형으로 부르며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임.
신◯◯ : 현재도 김아무개와 연락하는 관계로 확인됨.

최소 2010년 11월부터 감시... 지속적인 정보 갱신

▲  이마트가 작성한 내부 직원 감시 자료 일부. 여기에는 평소 지근거리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는 내용들이 적혀 있으며, '문제 인물'과의 친밀도를 상·중·하로 분류해 기록해 놓았다.
ⓒ 고정미

이마트는 언제부터 이런 감시를 해왔을까? 위에서 밝혔듯이 이메일 본문에 "10년 11월 버전"이라고 적혀 있고, 첨부파일명이 '101129 월마트 MJ 3인 친밀도 관계 파악(2).xls'인 것으로 볼 때, 최소 2010년 11월부터 이런 파일을 작성해왔음을 알 수 있다. 이 시점이면 전 위원장 등이 이마트 노조를 결성하기 무려 2년 전이다. 자료로 확인된 시점이 그렇다는 것으로, 실제로는 그 이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보는 지속적으로 갱신된 것으로 보인다. <오마이뉴스>는 MS워드로 작성된 또 하나의 이마트 내부 자료를 입수했다. 이 자료는 위 메일이 보내진 시점보다 열흘 뒤인 2011년 6월 24일 작성된 것으로, 같은 인물들에 대해 최신 정보가 훨씬 풍부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김◯◯ : 최종 면담은 6월 23일 오전에 진행하였으며, 2~3일에 1회 지원팀장이 면담 진행하며 정서관리 중임. … 최근 관심사는 결혼문제이며, 고모 및 인척에도 농담반 진담반 형식으로 주선을 부탁하였고….
이◯◯ : 현재 취미로 낚시를 즐기고 있으며… 영등포점 동료들과 어울리고 있으며 자주 어울리는 소수의 동료 중 낚시 동행하는 것으로 판단됨. ※ 영등포점에서 함께 낚시를 즐기는 동료(휴무가 같을 것으로 판단됨) 확인 필요함.
이◯◯ : 최아무개와는 지속적으로 사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최근(약 1달전)에는 최아무개 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음.
서◯◯ : 지난 6개월간 지켜본 결과 주위의 동조 세력이 없이는 혼자서 NJ(노조) 등 모험을 할 위인이 못되며 특히 자녀 생각을 많이 함.

전수찬 위원장 "나와 친하다고 이 정도로 감시... 경악"

전수찬 이마트 노조 위원장은 "회사에서 나에 대한 동향보고를 하는 것은 알았지만,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면서 "회사가 이 정도로 사원들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경악스럽다"고 말했다.

전 위원장에 따르면, 자신을 포함해 이마트가 '문제 인물'로 찍은 세 명은 평소 회사 측에 문제제기를 많이 해온 사원들이다. 전 위원장은 "그런 이유로, 또 그들과 친하다는 이유로 이런 일을 당해도 되느냐"면서 "상황이 이런 지경인데 어떻게 노조를 만들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인 권영국 변호사는 "이마트의 행위는 영업상의 필요성 내지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과 이용 범위를 벗어난 행위"라며 "인간의 존엄성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불가침 보장이라는 헌법상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권 변호사는 "명백히 헌법에서 보장하는 노조 결성을 봉쇄하기 위한 지배·개입으로서 노조법 위반죄가 성립한다"고 말했다.

이마트 "직원 개인의 오버"

<오마이뉴스>가 확보한 내부 자료에 대해 이마트 측은 이메일을 보낸 이아무개 과장 개인의 과잉행동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직원들 인사관리 차원의 정보 관리는 할 수 있고 어느 회사나 하고 있고 있는 것"이라면서도 "인맥도를 만들었다는 것이 문제인데, 해당 직원이 오버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게 문제가 돼서 인사관리팀장에게까지 보고되어 (사내에서)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통합당 노웅래-장하나 의원, 민주노총과 산별노조인 서비스연맹, 민변, 참여연대는 16일 오전 10시 30분에 국회에서 '이마트 직원 불법사찰 폭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진실을찾는사람  

권력은 치밀하군요.
13-01-15

뜨인돌  

이마트는 신세계그룹의 산하 회사입니다
물론 신세계는 삼섬이건희의 여동생 이명희가 회장으로 있는 삼성 방계그룹이죠.
각 지역의 이마트에서 벌어 들인돈은 서울의 이마트본사에 다 들어 가겠죠..
물론 지역의 이마트 오픈시 주요핵심 헤드직원은 본사서 나오고 일반 대부분의 평직원은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합니다.그리고 또하나 납품업체에서 납품을 댓가로..
일은 이마트에서 하고 월급은 납품회사에서 지금하는 방식으로 직원을 부립니다

이마트는 대기업이라 여타 대기업과 담합을 하여 제품을 OEM으로 만들어 냅니다.

또 코카콜라를 예를 들면 시중의 일반 수퍼에서 판매하는 가정용은 1.5리터인데..
이마트는 한국코카콜라와 담합하여 1.25리터를 만들어 싸게 판매합니다..일종의 눈속임이죠

또 하나 예를 들면 델몬트 오렌지쥬스를
한국델몬트의 수입판매원인 롯데칠성음료와 담합하여
오렌지 원액 함량의 %수를 낮춰서 값싸게 판매합니다 이것 역시 눈속임이죠.

가정에서 쓰는 세제류와(수퍼타이.옥시크린 등등...)수많은 제품들이 그렇게 해서 판매됩니다

결국은 대리점 점주는 가정용만 공급 받아 판매하게되고
일반 소비자들은 그 눈속임에 현혹되 이마트를 포함한 대형할인마트로 가게되죠.
그렇게 되면 이마트는 이마트 대로 회사가 성장하게 되고,
납품하는 여타 대기업은(롯데나 코카콜라,엘지..등)일반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제조하여 대리점에 강매하면서..
이중으로 대형마트를 위한 제품을 별도로 제조 판매하여 역시 성장하게 됩니다.
결국 힘없고 약한 영세 대리점은 망하게 되고 소비자를 현혹해 대기업은 살찌게 되는 구조가 됩니다

시민광장 가정주부 아줌마들....그래도 이마트 가서 장보실겁니까 >>>>>>>
몇백원 비싸더라도 동네수퍼 동네마트 가시고 웬만하면 시장에 가세요~
13-01-1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2134 MBC가 이상호 기자를 해고 했네요   3 0Ariel0 13-01-16 1 0 7767
62133 [서울광장 1차 힐링캠프]2월2일~3일 산벗과 함께 노무현길 따..   43 도봉솟대 13-01-16 0 0 8372
62132 부산 금연동광장 총회 의결사항 보고..   2 멋그리고여유 13-01-16 2 0 7492
62131 ※공고※ 제 4기 경남광장 대표 선출   6 평화지기 13-01-16 1 0 7948
62130 유머 국사암기법 182 연상달인 13-01-16 0 0 7738
62129 2013년 제3기 중부4군광장 대표선출을 위한 선거공지 내일시 13-01-16 0 0 7030
62128 1월16일 출석부   7 노지심 13-01-16 0 0 7651
62127 수요일 출석부ㅡ오랜만에 출석부 만들어봅니다   6 내일시 13-01-16 0 0 7490
62126 [영등포광장] 2013 영등포광장 대표 선출 보고   16 불출 13-01-16 0 0 7027
62125 MBC 김재철 결국 무혐의처분, 역시 초지일관 각하님.   1 알콜소년 13-01-16 0 0 7886
62124 [심상정 마을학교 특강] 윤여준-"밥과 민주주의" (01월 19일..   6 카로사 13-01-15 0 0 8122
62123 이동흡은 양파남! 까도 까도 계속 나오네~ 0Ariel0 13-01-15 0 0 10844
62122 '삼성협찬' 이동흡 부적격시비, MBC·SBS 외면 yjsdm 13-01-15 0 0 8197
회사가 당신 여자친구 들여다 보고잇다면 이마트 노조 위험인..   2 목금토 13-01-15 0 0 6178
62120 민주주의와 인권의 선진국이된 프랑스와 우리 나라- 영화 레..   3 아랑아빠 13-01-15 0 0 7471
62119 리뷰,산티아고에는 비가 내린다(카프카 연인님 글) 조이풀 13-01-15 4 0 22652
62118 **2013년도 성동광장 대표 확정 공고***   3 우슬초 13-01-15 0 0 8413
62117 2013년 1월 정기모임 및 대표선출 공지 - 정정공지   3 하슬라 13-01-15 0 0 7880
62116 [국민참여당 책(실록)만들기] 2차 모임 공지   7 솔바람향기 13-01-14 2 0 19567
62115 2013, 영천시민광장 총회 공지   6 미인주 13-01-14 0 0 7668
62114 안양광장 2013년 첫정모   6 노지심 13-01-14 0 0 7504
62113 [공지]2013년 대표 미선출 지역에 대한 카페조정 작업을 진행..   4 시민광장 13-01-14 1 0 8404
62112 울산 시민광장 대표선출 건   4 겔포스맨 13-01-14 0 0 7729
62111 [영상] 2013년1월12일(토) 전국위원-지역위원장 연석회의 페이스북 그림자村 13-01-14 2 0 33124
62110 운영진으로 뽑힌 초록입니다.   4 초록 13-01-14 0 0 8413
62109 페이스북 대전시민광장 페이지를 응원해주세요.^^   2 초록 13-01-14 0 0 8706
62108 소고기 사묵겠쥐~~ ^^   2 하얀백로 13-01-14 3 0 20329
62107 <강릉광장> 2013년 첫 모임을 가집니다.   3 흙마당 13-01-14 1 0 8394
62106 대관령 제왕산 능경봉 구경하기-2013.01.12<토> 실로암 13-01-14 0 0 8505
62105 대구시민광장 각 기초광장 대표 보고드립니다.   8 해태 13-01-14 0 0 8344
62104 2013년 시민광장 대표의 닉네임은 무엇일까요?   29 푸른호호 13-01-14 1 0 8019
62103 [용인광장] 신년모임 합니다.   1 포세이동 13-01-13 0 0 7551
62102 하남광장 대표 후보 확정 및 대표확정 (공고)   10 돌도끼 13-01-13 0 0 8166
62101 [군포광장] 정모후기   4 금잔디 13-01-13 0 0 7831
62100 경남시민광장여러분~오늘(13~14)투표날입니다.^^   1 내서사랑 13-01-13 2 0 7843
62099 (영상속보) 지금 박근헤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5 목금토 13-01-12 4 0 14195
62098 홈페이지 접속이 ㅠㅠㅠ 출석합니다   4 내일시 13-01-12 0 0 7792
62097 파주시민광장 1월 정모 후기   20 동현아빠 13-01-12 0 0 8005
62096 [시민방송 공모] 시민방송 팟캐스트 공모 페이스북   23 시민광장 13-01-12 2 0 12862
62095 [고양광장] 봉하 힐링캠프 갑니다. 02월 23일 (토)   5 카로사 13-01-12 1 0 8193
62094 2013년 첫 정모공지및 회원님들 덕분에 운영진을 갖추었습니..   2 서버린수레바퀴 13-01-12 0 0 7860
62093 충북광장...뮬란이 시집을 갑니다.ㅎ   26 진화 13-01-11 3 0 15440
62092 조중동, 쌍용차 대변인 자처…“국정조사 안돼” 0Ariel0 13-01-11 0 0 10748
62091 바람벽   1 희망으로 13-01-11 0 0 7777
62090 시민광장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규정 내일시 13-01-11 0 0 5795
62089 중부4군광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보고 내일시 13-01-11 0 0 8044
62088 중부4군광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보고 내일시 13-01-11 0 0 7634
62087 서울광장집행부 및 각 기초광장대표일꾼 선출결과 보고입니다..   22 서울농부 13-01-11 2 0 7591
62086 관악광장   9 세연아빠 13-01-10 2 0 8085
62085 수개표 청원에 침묵하는 시민광장! 깨어있는 시민 포기 한거..   23 만각 13-01-10 2 0 13829
62084 MB, 측근 특별사면…입 꾹 닫은 <조선>   1 0Ariel0 13-01-10 0 0 12529
62083 역시 겨울에는 얼그레이   2 달리다 13-01-10 0 0 7382
62082 [보고] 기초 및 광역광장 유리지갑 보고 현황(1/10현재)   15 여행 13-01-10 1 0 7865
62081 MB‘측근 친인척 사면’…방송3사 보도 시늉만   1 yjsdm 13-01-10 0 0 7809
62080 멘붕 탈피 방법...   6 리바이스블루 13-01-10 0 0 7612
62079 [아빠는 청춘] 2013년 대표선출   3 초사랑 13-01-10 0 0 8085
201202203204205206207208209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