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섬마실님의 글입니다. |
2012년, 임진년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흑룡의 해라며 요란을 떨던 사람들은 그 운을 제대로 받았는지 이 시간에는 말이 없네요..
돌이켜보면 금년 한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나라의 역사를 바꾸는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우리곁에 화려하게 다가온 2012년..
우리에게 정권교체 의 희망을 안겨줘던 2012년..
우리 곁을 떠나갑니다.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우리곁을 떠나간답니다
슬픈일도 많고 안타까운 일도 많았지만 미련없이 떠나가네요..
가는년(年) 을 잡을수도 없고, 새로운 얼굴로 오는 년(年)을
막을수는 없지만 왠지 서럽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해가 되네요..
좀더 잘할수있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사무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가시는길 험난하고 어려움이 많지만,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고
다시 도전하여 일어납시다..
부산광장 회원여러분~~
부족한 저와 1년 함께해온 광장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대표와 함께 1년을 이끌어온 운영진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님들 덕분에 즐겁고 재미있게 1년을 보낸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셨서 정말 행복했습니다~~ㅎ^^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소망과 꿈을 가지시고 좌절하지 마시고 삶의무게를 이겨냅시다
2013년 부산광장 을 이끌어갈 코버스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해 함께 해주신 광장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