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일때 고노무현대통령에게 투표했던 그들이 50대에 박근혜대통령에게 투표를 한 것으로 통계치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민주당의 한계로 보아야 할까요
아님 중장년층의 보수화현상때문일까요?
베이비붐세대의 마지막 연령대가 다음 대선때에는 50대가 됩니다.
새로 유권자로 진입하는 인구수보다 50대로 진입하는 인구수가 월등히 많다는 소리입니다.
게다가 일본에서 보듯이 저성장시대에는 변화보다는 안정을 선택하는(다른말로 보수화라고 하죠.) 경향이 강합니다.
진보정의당이나 민주통합당이나 통합진보당이나 커다란 변화의 모색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놓인듯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